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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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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제어문 python control-flow

""" Python Control-Flow
    if
    if - else
    for
    while
    break
    continue
"""


print("----- if, if - else")
a = 33
b = 200
if b > a:
    print("b is greater than a")
elif a == b:
    print("a and b equal")
    
print("----- for")
fruits = [ "apple", "banana", "cherry"]    
for x in fruits:
    print(x)
    

print("----- while, break")    
i = 1
while i < 6:
    print(i)    
    if( i == 3 ):
        break
    i += 1

print("----- continue")
i = 0
while i < 6: 
    i += 1   
    if( i == 3 ):
        continue
    pri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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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실패의 고통을 미리 가져오는 것이다

노력이 재능을 이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i8c36_iz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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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는 삶은
우리의 인생을 더 풍요롭게 만듭니다.
우리가 세상을 만나는 방식 중에 여행이 있지요.
여행을 통해 다른 세상을 직접 경험하고, 전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도 합니다. 가끔 세계
곳곳을 많이 여행했지만 마음의 여유가 전혀
없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더 넓은
세상과의 만남이 '반성의 단계'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 반은섭의《인생도 미분이 될까요》중에서 -


* 되돌아보는 건 중요합니다.
미흡한 것은 보완하고, 지나쳤던 것은
덜어내는 과정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기본 과정입니다. 여행도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방식의
하나입니다. 여행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도 갖게 됩니다. 호흡법 중 수식관처럼 한 번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반성과 감사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또한 더 좋은
세상을 만나는 방식의 하나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안겨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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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의
부정적인 면은
거만함과 부인이다.
문제가 있어도 시인하지 않고 부인한다.
이런 특징이 성장을 방해한다.

-데이비드 호킨스의《데이비드 호킨스의 365일 명상》중에서 -

* 자부심과 자만심은
한 글자 다를 뿐이지만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납니다.
이 두 단어의 차이는 하나가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그 하나는 바로 '겸양'입니다.
이 덕목 하나로 사람의 격이
천지만큼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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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루었다고 생각한 바로 그날,
우리는 실패에 대한 걱정을 시작해야 한다.
- 리치 티어링크, 전 할리데이비슨 CEO


당 태종이 위징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간함을 듣고
이를 지켜 명군의 자리에 오른 데서 유래한
거안사위(居安思危)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보통의 황제는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는
뛰어난 인재를 등용하여 그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만,
나라의 기반이 튼튼해진 후에는 마음이 해이해집니다.
그러나 성인은 안전함 가운데 있을 때 위태로운 경우를 생각합니다 (居安思危).
나라가 태평할 때에야말로 한층 더 마음을 긴장시켜
정치에 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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