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2020 노을캠핑장 온라인 예약

 

www.seoul.go.kr/storyw/campingjang/noel.do

 

서울로 떠나는 캠핑-노을 캠핑장

노을 캠핑장 - 도시에서 맛보는 자연의 신비

www.seoul.go.kr

 

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20003580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 티켓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노을캠핑장 운영을 재개합니다.- 운영기간: 2020.10.20(화) ~ 2020.11.29(일)- 이용예약: 2020.10.15(목) 14:00 ~※운영일정은'코로나-19'상황변화에 따라 변동 될 수

ticket.interpark.com

 

반응형
반응형

서울시 가족농장 신청

 

yeyak.seoul.go.kr/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

 

반응형
반응형

경제학자 케인즈는 “왜 의견을 자주 바꾸느냐?”는 지적에
“사실이 달라지면 생각을 바꾼다.
(when the fact change, I change my mind. what do you do, sir?)”
라고 반문했다. 우리는 어떤가?
- 신문 칼럼에서 발췌


일관성도 중요하지만 생각을 바꿔야 할 땐 과감히 바꿀 줄 알아야 합니다.
환경이 바뀌고, 사실 관계도 바뀌었는데,
과거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고집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생각을 바꾸는 대신,
그 배경을 정확히 설명하고, 필요하다면 적절한 사과를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오히려 더 큰 신뢰를 얻게 됩니다.

반응형
반응형

자식들, 손자손녀들은
걸핏하면 나한테 '춤을 춰보라'고 합니다.
내가 춤을 잘 춰서가 아니라 비틀거리면서
춤추는 내가 재미있고 웃기기 때문이에요.
"할머니 잘한다, 와!" 하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아파요. 아이들이 나를 많이
사랑한다는 건 나도 잘 알아요.
하지만 때때로 너무
무심하게 굴어요.


- 브레네 브라운의《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중에서 -


* "아이를 예뻐하면
할아버지 수염을 잡아당긴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무심한 아이들의 행동이 버릇없음으로 번지는 것을
경계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웃고 춤추는 것도
괜찮겠다 싶기도 합니다. 무심하게 구는
자식과 손자손녀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장 생각하기 좋은 속도  (0) 2021.02.01
더 많이 지는 사람  (0) 2021.02.01
한 달에 다섯 시간!  (0) 2021.01.28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0) 2021.01.26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  (0) 2021.01.25
반응형

원래 습관의 족쇄란, 너무도 가벼워 느낌조차 없다가도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무거워져 결국에는 다리를 절단내고 만다.
내 나이쯤 되면 습관을 바꾼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해진다.
이미 습관의 노예가 되어버린 것이다.
오늘 당장 좋은 습관을 택해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면
여러분은 머지않아 그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 워렌 버핏, 대학생과의 대화에서


자기계발 분야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도,
‘습관은 처음 시작할 때 보이지도 않는 가는 실과 같다.
그러나 습관을 반복할 때마다 실은 굵어지며,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꼼짝없이 묶는 거대한 밧줄이 될 때까지 한가닥씩 보태진다.’고
동일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행동과 습관은 복리(複利)로 계산되므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차이가 증폭됩니다.
개인이나 조직이나 성공과 실패는
‘무시할만한 자그마한 습관’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튀르베이넨과 동료들은
한 연구에서 도시 거주자 3,000명에게
자연에서의 정서 경험과 회복 경험에 관해 물었다.
그러자 한 달에 다섯 시간을 자연에서 보낼 때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나는 당장 계산해봤다. 한 달에
다섯 시간이면 일주일에 두 번 30분 정도 푸른 자연으로
나가면 된다는 뜻이다. 튀르베이넨의 동료들은
이렇게도 말했다. "한 달에 2, 3일 정도 도시에서
벗어나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 겁니다."


- 플로렌스 윌리엄스의《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중에서 -


* 단 1분이면
아침편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조차도 '시간이 없어서' 못 본다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하물며 한 달에 다섯 시간! 자연에서
보내는 그 다섯 시간을 내기가 쉬울 턱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심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은 실천이고,
그 다음은 일상의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루에 1분, 한 달에 5시간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 많이 지는 사람  (0) 2021.02.01
무심하게 구는 손자손녀들  (0) 2021.01.28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0) 2021.01.26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  (0) 2021.01.25
자기답게 사는 법  (0) 2021.01.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