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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사탕과
다이아몬드를 바꾼 사람들
"나는 성공할 수 없어."
"아무리 노력해 봐야 내 꿈은 이뤄지지 않아."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자신감이
결여된 사람들이다. "자신감을 가질 게 있어야 갖지.
나같이 평범한 사람이 무슨..." 자신감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자신 안에
있는 잠재력과 능력을 보지 못하고 스스로
하찮게 여김으로 잠재력을 개발하지
못하는 것이다.


- 류태영의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 중에서 -


* 보물상자를 깔고 앉아
구걸을 하는 걸인의 우화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때때로 이와 같습니다. 몸을 일으켜
상자를 열어 보는 시도만 해도 그 안에 값진 보물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인데 말입니다. 눈깔사탕
하나에 다이아몬드를 바꾼 인생이 허다합니다.
그렇다면 선택지는 자명해집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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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을 하면
육체는 소화시킬 일이 없어진다.
그 기간에 육체는 죽은 세포와 각종 독성 물질을
밖으로 배출하는 일을 한다. 그대가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육체가 아무것도 소화시킬 일이 없을 때,
육체는 스스로 청소를 시작한다. 그 과정은
자발적으로 일어나며, 육체는 불필요한
모든 것을 밖으로 배출한다.


-오쇼의《바디 마인드 밸런싱》중에서-


* 단식을 하면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명현 현상도 체험합니다.
혀는 백태가 끼고, 구취가 심해지며, 먹은 것이
없는데도 배설물이 많아집니다. 몸 안에서 자체 정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명상도 이와 같습니다. 명상하는
방에서는 엄청난 악취들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몸에서도 끈적한 땀들이 배어 나옵니다.
단식은 몸의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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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남들의 잘못된 언행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에게 똑같이 당했어도 누구는
화를 크게 내고 누구는 그다지 화를 내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보는
것이나 생각하는 게 달라서 그럴 수도
있고, 인내심의 크기나 마음의 깊이가
달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 김연수의 《정견》 중에서 -


* 화가 나는 것은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내가 나 때문에 화가 나기도 하고
남의 잘못 때문에 화가 치솟기도 합니다.
나의 생각과 가치관에서 벗어나는 경우, 자존감에
손상을 입는 경우, 그 모든 것에는 '나'라는 틀이 작동돼
마음의 불꽃이 일어납니다. 이 틀을 부숴버릴 때,
상대와 내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비로소 연민이 생기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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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감정은
겉으로 드러나는 표면 감정과
그 아래에 있는 심층 감정으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우리가 비교적 쉽게 인식할 수 있으나
후자는 억압되거나 차단돼 자각이 안 될 수도 있다.
표면 감정과 심층 감정은 서로 일치할 때도 있지만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다. 둘이 일치할 때는
별로 문제가 안 되지만 불일치할 경우는
문제가 될 수 있다.


- 김정규의 《이해받는 것은 모욕이다》 중에서 -


* 사람의 감정은
그 진폭이 매우 큽니다.
어느 순간 하늘을 찌를 듯 한없이 좋다가도
또 한순간 땅이 꺼질 듯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 깊은 곳 심층에 있던 감정이 어느 순간 느닷없이
모습을 드러내 표면으로 떠오르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동안 심층에 잠겨 억압되어 있던 감정이 화산이
폭발하듯이 분출한 것입니다. 가끔은 잠시 멈추고
깊이 호흡하며 자신의 심층 의식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심층 감정과
표면 감정이 일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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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령은  
나의 소소한 글쓰기 비법이다.
저녁에 초고를 쓸 때면 대개 글이 막힌다.
그래도 작은 책상 앞에 앉아 머리를 쥐어짜며
버텨본다. 하지만 결국에는 포기하고 잠자리에 든다.
다음 날 아침이 되면 일어나서 커피 한 잔을 내리고,
책상 주위를 잠시 배회하다 앉는다. 그러면 바로
전날 밤에 씨름했던 문제의 풀이법이 보통은
꽤 선명하게 보인다! 마치 퍼즐을 풀려고
애썼던 내 모든 수고에 대한
선물 같다.


- 조앤 리프먼의 《더 넥스트》 중에서 -


* 글은 의외로
머리를 비웠을 때 잘 써집니다.
끙끙대며 논리적으로 분석하려 노력할 때는
안 써지다가 멍 때릴 때나 느긋하게 딴짓할 때,
느닷없이 답이 떠오릅니다. 그야말로 선물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그 선물은 애써보지도, 노력해
보지도 않은 사람에게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머리를 쥐어짜며 밤새 버텨본 시간이
있어야 비로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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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어라? 그대 얼굴이 다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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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서 봄이 오네요
마른 낙엽 헤치고 우리 산으로 가요
보랏빛 꽃길엔 햇빛도 투명하죠
노래를 부르듯 꽃들을 불러요
현호색 노루귀에 탄성도 질러요

아주 작은 대답이 들리나요
아주 작은 바람 소리 들리나요
산 깊은 곳
꽃이 사는 길 끝까지 따라가요

-정유정의 시집《하루에서 온 편지》에 실린
시 〈산으로 가요〉중에서 -


*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가 핍니다.
산이 우리를 부르고, 산에 오르면
진달래가 우리를 부릅니다. 움츠렸던 어깨,
아프고 지친 몸, 춥고 외롭던 마음 훌훌 털고
봄이 피어나는 산으로 가보십시다.
봄, 산이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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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당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그 결과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부분일 뿐
전체적인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라.
설사 전체적인 모습에서도 당신이 원하는 바를
찾지 못했다 해도, 일이 그렇게 이루어진 것에는
보다 깊고 심오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라.
우주는 당신을 위해, 당신이 상상하는
그 어떤 것보다 더 좋은 것을
계획하고 있다.


-디팩 초프라의 《더 젊게 오래 사는 법》중에서-


* 계획은 대체로
자신이 스스로 세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가 세운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계획이
주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불굴의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길이 막혀버렸다고, 일이 안 풀린다고 포기하면
안됩니다. 길이 막혔기 때문에 더 좋은 길이
열리고, 일이 안 풀렸기 때문에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생깁니다.
하늘이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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