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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애국심, 충성심, 복종심, 용기, 동정심을 소유하여
부족 내의 다른 이들을 돕고 공동의 선을 위해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부족일수록 다른 부족을 압도하게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자연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 찰스 다윈, ‘인간의 유래’에서


동양에서 강조하는 멸사봉공(滅私奉公), 선공후사(先公後私)와 같은 이치입니다.
팀 퍼스트(team first) 태도로 무장한 조직, 모든 멤버가 팀에 충성하고
필요할 경우 팀의 목표를 위해 개인적인 목표를 포기할 수 있을 때
팀이 승리합니다. 개인의 성공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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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우리에게 성공이나 만족감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시련을 주어 성장하게 만든다.
경지에 오른다는 것은 연습을 통해 그런 시련이 더욱 쉽고
만족스러워지는 미스터리한 과정이다.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고통과 시련과 역경을
쉽고 부드럽게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이다.
- 조지 레너드 작가

어떤 사람이 달인의 경지에 오르는가?
달인은 시련을 쉽고 부드럽게 다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시련을 회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즐겨 맞을 줄 아는 사람이
달인의 경지에 오르게 됩니다.
달인이 되려거든 시련을 반길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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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4명의 수영 챔피온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온 코치다.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들은 1등을 하지 못해 낙담하거나 슬퍼한 적이 없다.
그들이 자신에게 실망하는 유일한 경우는 연습에 빠졌거나,
연습을 게을리 했을 때이다. 연습을 사랑해야 한다.
연습은 조금씩 발전해 가는 모습을 선물로 주기 때문이다.
- 테리 래플린


진인사 대천명이라 했습니다.
연습과 노력을 통해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매일 매일 어제의 나와 경쟁해나갈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경기에서의 승패와 관계없이 인생의 승자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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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노력해야 할 방향은 스트레스나 부정적 감정들을
제거하는 것에 있지 않다. 비효율, 부정적인 감정,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추구하는 것이다.
삶의 한 영역에서 스트레스를 추구하면 다른 영역에서는
놀라운 회복이 이루어진다.
스트레스를 피하려고 하면 오히려 능력이 줄어들고 약해진다.
- 짐 로허 박사


근육을 키우려면 근육이 찢어지는 고통을 감내해야 합니다.
편안함 삶은 쇠퇴와 동의어입니다.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스트레스는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서 적극 환영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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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필요한 재료를 소재라고 한다. 소재가 풍성하면 글쓰기가 보다 수월하다. 중요한 것은 공통분모가 될 수 있는 소재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에서 벗어난 소재들, 즉 공통성이 없는 소재들은 나열해 놓이면 도리어 산만해진다.

육하원칙(六何原則)이라는 게 있다. 영어로는 5W1H 원칙이라고 한다. 즉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이다. 신문기사 등 사실문에 꼭 필요한 요소들이다. 

육하원칙은 사실문에 금과옥조처럼 따라다니는 것이지만 사실 모든 글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특히 글을 쓰는 초기 단계엔 이것을 기준으로 서술해 가기만 해도 글이 된다. 그러니까 건축을 할 때 시멘으로 바닥 콘크리트를 하듯 글쓰기의 토대가 된다.

따지고 보면 어떤 글이든 육하원칙에 뼈를 잇고 살점을 채워서 완성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까 신문 기사뿐 아니라 모든 글을 관통하고 있는 것이 육하원칙이다. 문학 작품도 여기에 해당한다. 심지어 시(詩)도 예외가 아니다.

문학작품 중 가령 소설을 예로 들어보자.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이 Who이다. 또 배경은 When, Where을 포함한다. 그리고 What, How, Why가 엮어 스토리(Plot)로 전개되는 것이다. 이것이 인과관계에 따라 진행된다.

일상의 글도 이것의 지배를 받는다. 글쓰기가 초보 단계에 있을 때를 상정하고 논리를 전개해보자. 가령, 길동이 초등 6학년 봄에 경주 불국사로 여행을 갔다고 치자. 관광버스 옆 자리에 순희가 앉았는데 평소 좋아하던 여자애였다.

5W1H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이 두개의 문장에 살만 붙이면 한 편의 글이 된다. 청초한 사랑을 주제로 한 수필이 나올 수도 있고, 기행문으로 쓸 수도 있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황순원의 '소나기'와 같은 소설로 발전시킬 수도 있다.

글을 쓰고자 할 때 막연하게 느껴지거든 이 육하원칙에 준거해서 써 보라. 그럴 듯한 글이 될 것이다. 어디까지나 글쓰기용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쓰기에 엄두가 나지 않을 때 시도해 보라는 것이다. 일기 쓰기를 권유한 것도 이런 뜻에서임을 알리라.

사족(蛇足) 하나. 육하원칙에서 '육하(六何)'란? 육(六)은 여섯이라는 것을 쉽게 알겠는데, '하(何)'란 무슨 뜻인가? 이것은 '어찌'라는 뜻의 의문사이다. 그러니까 영어의 5W1H를 다 포함하고 있는 광범위한 의문사이다.

부연해서 설명하면, '어찌' 안에는 어느 사람(who), 어느 곳(where), 언제(when), 얼마(how), 무엇(what), 왜냐하면(why) 등의 뜻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아주 포괄적인 의문사이다.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적절한 조어(造語)란 생각이 든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 글을 쓰고 싶지만 막막할 때 자기 자신(나)를 주인공으로 해서 육하원칙에 입각해 글을 써 보자. 기사문 보도문에만 적용되는 육하원칙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데에도 아주 유용한 쓰기 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http://www.gc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24

 

즐거운 글쓰기(5) - 육하원칙을 활용하라 - 김천일보 김천iTV

글쓰기에 필요한 재료를 소재라고 한다. 소재가 풍성하면 글쓰기가 보다 수월하다. 중요한 것은 공통분모가 될 수 있는 소재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www.gcilb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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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누문(樓門). 건물은 1문이지마는 3문이라 하는 것은, 사원의 본당을 열반으로 하고, 문은 그 절대경에 이르는 3해탈문(解脫門)에 비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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