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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나의 꿈에 지나지 않으며, 내일은 하나의 환상일 뿐이다.
그러나 최선을 다한 오늘은 어제를 행복의 꿈으로 만들며,
모든 내일을 희망의 비전으로 바꾸어 놓는다.
- 유일한, ‘유일한의 생애와 사상’에서


과거의 노예가 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꿈만 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미래만 생각하는 사람은 지혜롭지 못합니다.
환상에 붙잡혀 현재를 개척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자신의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오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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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는 감정을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행위와 감정은 동시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의지로 통제 가능한 행위를 조정하면,
감정도 간접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유쾌한 상태가 아닐지라도 마치 즐거운 듯이 말하고 웃으면,
이윽고 감정까지도 즐거운 상태로 전환되는 것이지요.
- 윌리엄 제임스


행복한 듯이 행동하면 실제로 행복해집니다.
어려울수록 더욱 환한 얼굴을 지을 수 있어야 하고,
힘이 빠질수록 더욱 활기차게 행동해야 합니다.
생각이 행동을 이끌기도 하지만, 행동이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환한 웃음과 활기찬 행동이 걱정을 없애주고 행복을 가져옵니다.
웃음과 행복은 전염력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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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마케팅(영어: Marketing buzz)은 입소문 마케팅의 일종으로, 

소비자가 마케팅 메시지를 조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스스로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버즈 마케팅은 본래 입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의미했으나 

웹 2.0 시대 들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는 버즈 마케팅을 위한 저명한 소통 채널로 되고 있다.

 

버즈(Buzz)란 벌이나 기계 등의 웅웅거리는 소리에서 따온 것으로, 최근에는 고객이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열광하여 일종의 신드롬이 형성되는 과정을 의미하는 버즈 효과(Buzz Effect)라는 말로 발전하였습니다. 즉, 일반적으로 기업에 의해서 일방향으로 전달되는 광고나 홍보 등과 달리 버즈는 고객 상호간에 양방향으로 전파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내어 파급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점이 그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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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은 다른 동물과 달리
우리 인간만이 지닌 두드러진 특성 중 하나다.
사람들은 스스로 거둔 성과를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중요한 인물로 대접해 주기를 바란다. 만약 인류에게 이러한 욕망이 없었다면
문명은 지금처럼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미개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 데일 카네기


사람들의 가장 원초적이고, 또 가장 갈망하는 욕구가 바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애써 무시하고, 이를 제대로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좋은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리더의 자리를 탐해서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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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곱씹어 생각하고 있는 순간 그 사람은 미래에 집중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어제 성공했다고 해서 내일의 성공도 보장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경계하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나 조직적으로나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성공에 부담이 될 것이고,
성공이 크면 클수록 그 부담도 커질 것이다.
- 로버트 그리필드, ‘시장을 움직이는 손’에서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낯선 것, 불편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결국 변화보다 불변, 차이보다 동일성에 의존하게 됩니다.” 니체의 말입니다.
과거의 성공은 미래 실패의 전조가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과거에 안주하는 대신 새로운 것에 목말라 하는 개인과 조직만이
미래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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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의학에서 관심을 갖는 인간의 본능 중 하나가 복수심이다.
남을 용서하지 않는 마음의 상태는
증오, 분노, 적개심, 원한, 두려움, 괴로움 등이 섞여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건강을 해치게 마련이다.
요컨대 남을 용서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이기적인 행동이
남을 용서하는 것이라는 말이 설득력을 갖는다.
- 이인식 교수, 과학 칼럼에서


종교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사람은
먼저 두 개의 무덤을 파야 한다고 경고하는 것도
과학적 근거가 있는 셈입니다.
쉬운 일을 너무 어렵게 풀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용서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 스스로의 건강과 인간관계,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길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증오와 분노와 복수심을 키워서
스스로 자기를 파멸시키는 길을 택할지는
순전히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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