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는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일입니다.
하늘을 나는 융단에 몸을 싣고 '다음'을 향해 가는 일,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곧 상상력이고 창의력이지요.
높은 지혜는 인간을 '다음'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입니다.
인간은 머무르지 않고 변화하는 존재이기에 멈추면
부패하지만 건너가면 생동합니다. 건너가기를 멈추면
양심도 딱딱하게 권력화됩니다. 건너가기를 멈추고
자기 확신에 빠진 양심은 양심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도덕도 마찬가지입니다. 건너가기의 힘은
책 읽기로 가장 잘 길러집니다. 우리
함께 책을 읽고 건너갑시다.
- 최진석의《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중에서 -
* 사람은 끊임없이
'다음'으로 건너가야 합니다.
다음 단계로 건너가야 지혜로운 사람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인재로, 고양된 영혼의 소유자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강을 건너려면 하다못해 뗏목이라도
있어야 하듯, 다음으로 건너가려면 '마법의 양탄자'가
필요합니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누구나 탈 수 있습니다. 책 읽기!
아침편지도 그 마법의 양탄자에서
태어났습니다.
생활의 발견
- 마법의 양탄자 2022.09.19
- 진정으로 사랑할 때는 2022.09.19
- 서초역 통영다찌 2022.09.19
- 길이 험하면 험할수록 가슴이 뛴다. 2022.09.16
- 인생의 다음 단계 2022.09.16
- 국립중앙박물관 - <대박쌈박! 국중박> 프로젝트 2022.09.15
마법의 양탄자
진정으로 사랑할 때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그럴 필요가 무엇인가? 말로 설명하지 않고서는
이해되지 않는 사랑이라면 그런 사랑은 아무 가치가 없다.
사랑은 말할 필요가 없다. 진실로 사랑한다면
그대의 존재 전체가 말할 것이다.
언어는 전혀 필요 없다.
- 오쇼 라즈니쉬의《장자, 도를 말하다》중에서 -
* 세상이 온통, 말의 홍수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휩쓸리지 않고 맑게 깨어 있으려면
나의 귀를 닫고, 입을 닫는 시간을 매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고요한 침묵이 가능해집니다.
말은 머리의 언어이고
침묵은 가슴의 언어이니까요.
서초역 통영다찌
서초역 통영다찌
통영다찌
588-1542
010-7567-1048
'생활의 발견 > C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한 사람이 승리하는 조직 (0) | 2022.09.27 |
---|---|
다름다름 (0) | 2022.09.21 |
국립중앙박물관 - <대박쌈박! 국중박> 프로젝트 (0) | 2022.09.15 |
몰입하고 싶다면?낯선 곳을 달려라 (0) | 2022.09.06 |
바야흐로 K-넷플의 시대가 도래하다! (0) | 2022.08.26 |
길이 험하면 험할수록 가슴이 뛴다.
등산의 기쁨은 상봉을 정복했을 때 가장 크다.
그러나 나의 최상의 기쁨은 험악한 산을 기어 올라가는 순간에 있다.
길이 험하면 험할수록 가슴이 뛴다.
인생에 있어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추었을 때를 생각해 보라!
그 이상 삭막한 것이 없으리라!
- 니체
고난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결정합니다.
대부분은 고난을 피해야 하는 것, 불행의 씨앗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경과 고난을 신이 내린 선물이라 기꺼워하는소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행복과 성공을 거머쥐는 사람들입니다.
'생활의 발견 > 행복한 경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도가 성패를 결정한다 (0) | 2022.09.20 |
---|---|
인생에서 남는 건 무엇일까요 (0) | 2022.09.19 |
리더의 역할 (0) | 2022.09.15 |
사람이 많아질수록 생산성이 떨어진다 (0) | 2022.09.14 |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한 준비 (0) | 2022.09.14 |
인생의 다음 단계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한 만큼 자신의 것이 된다.
무언가를 잃으면 끝이라는 말은 잘못되었다.
곧 무언가를 잃는 것은 흥미진진한 새로운 세계,
완전히 새로운 세계, 전혀 다른 세계, 더 만족스러운
삶의 시작이 된다. 마시는 물과 흐르는 물은 그 성질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은 진실이다. 곧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인생의 변화가 올 때는
인생의 다음 단계로 들어가는 때다.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 죽음이 아니라면
인생에서 끝은 없습니다.
다 잃었다 해도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입니다.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변화의 시작입니다.
다음 단계로 올라서는 성장의 시작입니다.
변화와 성장은 그저 되는 것 아닙니다.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합니다. 노력한 만큼 변화하고
성장합니다. 만고의
진리입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법의 양탄자 (0) | 2022.09.19 |
---|---|
진정으로 사랑할 때는 (0) | 2022.09.19 |
브랜드의 본질 (0) | 2022.09.15 |
무엇이 우리를 성장시키는가 (0) | 2022.09.14 |
가을바람이 분다 (0) | 2022.09.14 |
국립중앙박물관 - <대박쌈박! 국중박> 프로젝트
국립중앙박물관 - <대박쌈박! 국중박> 프로젝트
https://www.museum.go.kr/site/main/show/view/culture/881671
<대박쌈박! 국중박> 프로젝트 | 행사/참여
국립중앙박물관,<행사 개요> ㅇ 행사명: 대박쌈박! 국중박 ㅇ 행사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및 상설전시관 1층 역사의길 ㅇ 행사기간: 2022년 9월 21일(수) ~ 10월 29일(토) ㅇ 관람방법: 현
www.museum.go.kr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역사의길, 열린마당
- 기간 2022-09-21 - 2022-10-29
- 시간 수, 토 20:15 (단, 10.29.(토) 18:00)
- 입장료 무료
<행사 개요>
ㅇ 행사명: 대박쌈박! 국중박
ㅇ 행사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및 상설전시관 1층 역사의길
ㅇ 행사기간: 2022년 9월 21일(수) ~ 10월 29일(토)
ㅇ 관람방법: 현장방문 / 무료
<행사 소개>
“대박쌈박! 국중박” 은 ‘20대가 방문하고 싶은 박물관’을 목표로 15명의 대학생들(TBWA 주니어보드)가 직접 기획을 주도한 프로젝트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이런일도 해? 가고 싶다!" 라는 말을 듣기 위해 7개월 이상 대학생들이 멘토들, 박물관 관계자, 전문예술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했다. 또한, 박물관은 젊은 시각과 감성에서 만들어진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그대로 실현하여 3가지의 박물관 현장 문화행사와 1가지의 온라인 콘텐츠를 구현해냈다.
<세부 프로그램>
구분 | 프로그램명 | 내용 | 일시 및 장소 | 참여방법 |
1 | 살아-잇다 | 김홍도의 풍속화 속 인물들의 관객 반응형 연극 | 9.21.(수), 9.24.(토), 9.28.(수), 10.1.(토) 20:15 / 역사의길 |
무료, 현장방문 |
2 | 야간괴담회 | 유물과 관련된 사연에서 출발, 무서운 이야기를 전달하는 공포 연극 | 10.5.(수), 10.12.(수), 10.19.(수), 10.26.(수) 20:15 / 역사의길 |
|
3 | K귀신잔치 | 한국 전통귀신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 | 10.29.(토) 18:00 박물관 나들길~열린마당 | |
4 | 마음복원소 | 박물관이 마음을 치유·복원하는 공간이 되도록 마음상태에 따라 박물관 방문 코스를 추천하는 콘텐츠 | 9~12월 / 온라인 | 무료, 온라인 참여 |
'생활의 발견 > C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름다름 (0) | 2022.09.21 |
---|---|
서초역 통영다찌 (0) | 2022.09.19 |
몰입하고 싶다면?낯선 곳을 달려라 (0) | 2022.09.06 |
바야흐로 K-넷플의 시대가 도래하다! (0) | 2022.08.26 |
넷플릭스 2022-08-26 이번주 추천 (0) | 2022.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