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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남을 위한 행동이라기보다 나를 위한 행동이다.

남보다 자기에게 유익하다.

연구에 따르면 복수심을 품으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심각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입는다.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

-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 (라즈 라후나탄) 


‘복수할 때 인간은 그 원수와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의 그는 원수보다 위에 있다.’

프랜시스 베이컨의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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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베타 테스트 상태에 있어라.

실리콘밸리에서 유일한 욕설은

“끝났다(finished)” 라는 걸 기억하라.

만약 당신이 스스로 최종적으로 완성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야말로 끝나버린 존재라는 뜻이다.

언제나 자신을 85%쯤 개발되었지만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개선하며 개조할 필요가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라.

- 링크트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 


다 배웠다고,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누구에게나 후퇴가 시작됩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거듭되는 시험을 거치면서 향상될 수 있듯이,

언제나 끊임없이 개선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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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자신이 이끄는 직원을 섬겨야 한다.

성공이란 정상에 올라서서

부하직원들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성공이란 회사의 진정한 주역인 직원들과

진실한 관계를 맺는데 있다.

언제나 진심으로 직원들을 배려하고 이해해주고 신뢰하며

성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는 것이다.

- 달렌 피터슨, ‘청소의 기적’에서 


진정한 리더는 근사한 직함이나 자신의 권위를 과시할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항상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내가 섬기는 사람들을

강하게 성장시키는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직원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언제나 배려하고 있으며

신뢰하고 성공하도록 돕고 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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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행복의 대부분은 남들을 도울 때 온다.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쓸수록

더 충만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니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성공해 잘 살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가 어떻게 쓰임 받을 것인가를 생각하라.

- 오프라 윈프리 


사랑하고 베풀고 싶은 욕구가 사랑받고 싶은 욕구보다

행복과 성공에 훨씬 더 신뢰할 만한 결정 요인이 됩니다.

더 많은 성취가 아닌,

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도울수록 행복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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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의 대부분은 거절하는 것이다.

10% 핵심에 집중하려면 나머지 90%를 거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정성들여 만든 스시 한 점을 파는 상인이 아니라,

30가지 맛없는 음식을 내놓는 동네 분식집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10% 즐거운 일, 꼭 필요한 일, 핵심에 가까운 일에 집중하기 위해선

90%를 거절해야 한다.

- 임정민, ‘창업가의 일’에서 


선택은 ‘Yes’가 아니라 ‘No’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집중할 소수만 빼고 나머지 좋은 아이디어들을

눈물을 머금고(?) 버리는 것입니다.

다 버리고 한 가지만 남길 때 최고의 작품을 남길 가능성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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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하지 않은 뇌를 가진 사람은 언제나 성공을 상상하고

문제가 일어나도 뇌가 긍정적인 분석을 하기에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다.

한편, 작은 목표도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의 뇌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적인 분석을 먼저 한다.

이것이야말로 꿈을 실현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다.

- 니시다 후미오, ‘매일 매일 긍정하라.’에서 


살아 있는 한 누구나 도전역경을 만나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어떤 난관에 봉착할지는 통제할 수 없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승자와 낙오자, 또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선택이 곧 결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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