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처음부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직원이 첫째이기 때문이다.
직원이 행복하고, 만족하며, 헌신적이고 에너지가 충만하면
고객에게 서비스를 잘하게 된다.
고객이 행복하면 그들은 다시 오게 된다.
그러면 그것이 주주도 행복하게 만든다.
-사우스웨스트 항공 허브 캘러허 전 회장, 창립 25주년 기념식사 中
세계적 기업가 중엔 직원 최우선의 원칙을 주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샘 월튼 월마트 회장의 이야기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직원들과 이익을 나누면 나눌수록 더 많은 이익이 발생한다.
경영자가 직원을 다루는 방식이
그 직원이 고객을 다루는 방식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만약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그래서
고객들이 더 많이 찾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사업에 진짜 이익이 되는 부분이다.”
'생활의 발견 > 행복한 경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간을 바꾸는 3가지 방법 (0) | 2012.12.31 |
|---|---|
| 대화의 3분의 2를 듣는 데 쓴다 (0) | 2012.12.28 |
| 프로선수와 직장인의 차이 (0) | 2012.12.26 |
| 최악의 고난 속에서 역사적 작품이 탄생했다. (0) | 2012.12.24 |
| 아이디어의 싹을 자를 것인가? 키울 것인가? (0) | 2012.1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