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에 맻힌 새벽이슬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혼의 약속 (0) | 2023.07.18 |
|---|---|
| 우주심(宇宙心)과 에고(Ego) (0) | 2023.07.17 |
| 리더에게 던지는 질문 (0) | 2023.07.14 |
| 60조 개의 몸 세포 (0) | 2023.07.13 |
| 나에게 하는 아침 인사 (0) | 2023.07.12 |
새싹에 맻힌 새벽이슬

| 영혼의 약속 (0) | 2023.07.18 |
|---|---|
| 우주심(宇宙心)과 에고(Ego) (0) | 2023.07.17 |
| 리더에게 던지는 질문 (0) | 2023.07.14 |
| 60조 개의 몸 세포 (0) | 2023.07.13 |
| 나에게 하는 아침 인사 (0) | 2023.07.12 |

상대방의 말에 온전히 귀 기울이고 있나요?
다른 생각이나 내가 해야 할 말을 생각하느라
상대방의 말을 놓치고 있지 않나요?
당신의 몸이 상대방을 향해 있나요?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있다는 표현,
곧 고개 끄덕임, 눈 맞춤, 미소를 보이고 있나요?
상대방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
그냥 넘어가지 않고 확인하나요?
- 예지은의 《리더라면 한번은 만나게 될 이슈들》 중에서 -
* 어찌 리더에게만 해당되는 질문이겠습니까.
부부, 부모자식, 형제자매, 스승과 제자, 친구, 연인,
동료 사이에도 필요한 질문입니다. 어떤 관계에서도
경청의 자세는 기본 덕목입니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을 때
오해와 편견, 반목과 질시, 편가르기 등이 난무하게
됩니다. 내 앞, 내 옆의 사람에게
지금 바로 적용해 보십시오.
| 우주심(宇宙心)과 에고(Ego) (0) | 2023.07.17 |
|---|---|
| 첫사랑 (0) | 2023.07.15 |
| 60조 개의 몸 세포 (0) | 2023.07.13 |
| 나에게 하는 아침 인사 (0) | 2023.07.12 |
| 꺾이지 않는 힘 (0) | 2023.07.11 |

몸은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공동체다.
각각의 세포는 생성과 소멸 과정을
반복하며 존재를 이어간다. 한순간도
이런 과정을 멈춘 적이 없다. 그러므로
나라고 하는 몸은 단 한 번도 같았던
적이 없었다. 단지 같다고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 박종구의 《철부지의 삶, 개똥철학이 있어 좋다》 중에서 -
* 하나의 세포도 우주와 같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공간에 광대한 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세포 속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분자들과 그 분자들 속의 수많은 원자들, 그 원자 속의
수많은 미립자가 존재합니다. 하나의 작은 티끌 속에
시방세계가 있고, '순간' 속에 '영원'이 있다는 말처럼
내 안에 우주가 있고 우주 안에 내가 있습니다.
나와 우주는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찰나(刹那)
| 첫사랑 (0) | 2023.07.15 |
|---|---|
| 리더에게 던지는 질문 (0) | 2023.07.14 |
| 나에게 하는 아침 인사 (0) | 2023.07.12 |
| 꺾이지 않는 힘 (0) | 2023.07.11 |
| 스승 사(師) (0) | 2023.07.10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자신에게 한마디 해 주세요.
"사랑해"
"오늘 하루도 수고하자."
자신을 위해 사랑의 메시지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 김현의 《당신 참 멋있다》 중에서 -
*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새로운 '나'와 만납니다. 새로 태어나
전혀 새로운 세상과 인사를 나눕니다.
내가 나에게도 아침 인사를 합니다.
이제 갓 태어난 아기의 시선으로,
천진무구한 아기의 마음으로.
안녕? 안녕? 안녕?
| 리더에게 던지는 질문 (0) | 2023.07.14 |
|---|---|
| 60조 개의 몸 세포 (0) | 2023.07.13 |
| 꺾이지 않는 힘 (0) | 2023.07.11 |
| 스승 사(師) (0) | 2023.07.10 |
| 자랑 (0) | 2023.07.08 |

당신이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는
인생이 던진 수많은 시험과 시련에
꺾이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어.
부끄러워할 이유도 없고 잊어서도 안 되지.
자랑스럽게 걸고 다녀야 할
전리품들이니까...
- 김현의 《당신 참 멋있다》 중에서 -
* 시험과 시련은
하늘이 우리 삶에 보내는 메시지입니다.
그 메시지의 뜻을 알아차릴 때까지 반복해서
보내고 또 보냅니다. 그것도 점점 강도를 더해서
다가옵니다. 하지만 그 뜻을 알아차린 순간
모든 것은 달라집니다. 그 시험과 시련이 다시없는
선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상처는 그 선물의
흔적입니다. 다시는 꺾이지 않는 힘을
얻게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 60조 개의 몸 세포 (0) | 2023.07.13 |
|---|---|
| 나에게 하는 아침 인사 (0) | 2023.07.12 |
| 스승 사(師) (0) | 2023.07.10 |
| 자랑 (0) | 2023.07.08 |
| 그리운 김소월, 천경자 (0) | 2023.07.07 |

사(師, 스승 사)는
스승이란 뜻이다. 스승 사로
끝나는 단어는 요리사, 간호사, 의사, 목사,
그리고 교사다. 스승 사의 옛 글자를 보면, 스승이란
배고픈 사람들에게 고깃덩이(혹은 중요한 명령)를 나눠주는
역할이란 뜻이다. 즉 사람을 살리는 역할이 스승이었다.
그래서 사람을 살리는 직업에 스승 사라는 글자를
붙인다. 교사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다. 자신이
가르치는 내용을 자신의 삶으로 보여줌으로써
이렇게 살라고 보여주는 사람이다.
언행일치. 이것이 가르침이다.
- 최준우의 《그것은 교육이 아니다》 중에서 -
* 스승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 스승이 미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어떤 스승, 어떤 멘토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이 바뀝니다.
제자들의 몸을 살리고 정신을 살리고 꿈을 살립니다.
정신이 번쩍 나게 하는 훈계는 천둥번개와 같습니다.
허물을 품어 안아 녹여주는 너른 가슴은
청정 하늘과 같습니다. 깊이 잠들었던
사람도 다시 깨어납니다.
| 나에게 하는 아침 인사 (0) | 2023.07.12 |
|---|---|
| 꺾이지 않는 힘 (0) | 2023.07.11 |
| 자랑 (0) | 2023.07.08 |
| 그리운 김소월, 천경자 (0) | 2023.07.07 |
| '호흡기를 떼 봐요' (0) | 2023.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