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옹달샘&쉼터.
상담실은 나의 편의상 예약제로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1~6시까지만 운영한다.
그런데 상담하겠다는 내담자가 너무 많아서 최소
한 달 전에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 이상윤의《외롭다, 참 좋은 일이다》중에서 -


* 이상윤님의 암 투병기를 읽다가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이 대목에서 울컥했습니다.
절박한 상황에 처한 사람에게 꿈은 더욱 절실합니다.
'옹달샘&쉼터'를 꿈꾸는 것만으로도 생기가 돌고
이미 투병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당신의 꿈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절실(切實)

  • 어원: 절실 (한자 切實) + 하다
  • 활용: 절실하여(절실해), 절실하니
  • 1. 느낌이나 생각이 뼈저리게 강렬한 상태에 있다.
  • 절실한 그리움.
  • 절실한 눈빛으로 바라보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기스칸'  (0) 2021.05.26
이청득심(以廳得心)  (0) 2021.05.25
사람들이랑 어울려봐요  (0) 2021.05.24
몽골 기병대  (0) 2021.05.21
암을 이기는 3가지 원칙  (0) 2021.05.21
반응형

'잘되라'고 한마디 하자면
너무 자신을 고립시키지 말고
사람들이랑 좀 어울려 봐요. 그러면
사람들의 정도 느낄 수 있고, 힘든 시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거예요.


- 김준의《지친 줄도 모르고 지쳐 가고 있다면》중에서 -


* 혼자가 되기를 자처했던
시간들을 처음으로 반성해 보았습니다.
사람에 크게 데어 본 적 있어 쉽게 열릴 리는 없겠지만,
이왕 사는 거 마음을 좀 열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관계에 있어서는
색맹에 가까워서 사람들과 어떻게 친해질 수
있는지,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잘 모르는 나. 그래도 이제는
잘 어울려 볼 생각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청득심(以廳得心)  (0) 2021.05.25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0) 2021.05.24
몽골 기병대  (0) 2021.05.21
암을 이기는 3가지 원칙  (0) 2021.05.21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토리두잉(Story Doing)  (0) 2021.05.20
반응형

몽골 기병대는
하루에 약 98킬로미터를 이동할 수 있었고,
몽골 말들은 개만큼이나 민첩했다. 경(經)기병과
중(重)기병이 교차로 공격했고, 위장 후퇴 전술과
잦은 매복 공격을 감행했다. 몽골군은 본래 게릴라
전사들로, 철저한 계획에 따라서가 아니라 즉흥적으로
군대를 이뤘다. 중국 진나라 병사들은 몽골 군대의
변칙적인 공격에 깜짝 놀라 혼비백산했다. "그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몰려왔다가 번개처럼
사라졌다." 진나라 병사들만이 아니라 이후
칭기즈칸 군대와 맞붙은 적이라면 모두가
이와 똑같은 반응을 보였다.


- 벤 호로위츠의《최강의 조직》중에서 -


* 로마군의
하루 이동 속도는 25km, 몽골군은
그 4배에 이릅니다. 보병이 아닌, 모두가
말을 탄 기병대였기 때문입니다. 말을 타고
달리는 속도가 곧 점령 속도였고, 그래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넓은 세계 최대 지도를 그린
제국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몽골 기병대보다
더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변화의 시대입니다.
그 속도를 놓치면 단 하루가 10년, 100년을
뒤쳐지게 만듭니다.

반응형
반응형

1990년에 설립한 이즈미회는
800명의 암 환자들이 모인 자조모임인데
이 단체의 암 환자 생존율은 95%이다.
이곳에서 지켜야 할 원칙은 너무나 간단하다.
1. 암은 낫는다고 생각한다
2. 현미, 채식을 한다
3. 운동을 한다
이 세 가지만 철저히 지키면
경이적인 생존율을 달성하게 된다.


- 이상윤의《외롭다, 참 좋은 일이다》중에서 -


* 암을 이기는
첫 단계는 마음입니다.
"이길 수 있다"고 믿어야 이길 수 있습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그다음은 음식, 그다음은 운동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평소에
마음 관리, 좋은 음식 습관,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람들이랑 어울려봐요  (0) 2021.05.24
몽골 기병대  (0) 2021.05.21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토리두잉(Story Doing)  (0) 2021.05.20
수녀들에게 딱 맞는 신발  (0) 2021.05.18
왜 '지성'이 필요한가  (0) 2021.05.17
반응형

스토리는 전달하면
'스토리텔링'(Story Telling)이 되지만,
실천하면 '스토리두잉'(Story Doing)이 된다.
스토리두잉이 있어야 스토리는 공유되고, 이
과정이 지속되면 기업의 실천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의 DNA로 뿌리내린다. 특별한 관계는
말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크건 작건 경험할 수
있는 액션 프로그램이 지속돼야
스토리는 사실이 된다.


- 최장순의《의미의 발견》중에서 -


* 스토리텔링은
굴곡이 있어야 재미가 있습니다.
늘 기쁘고 늘 행복하기만 하면 누가
그 이야기를 들으려 하겠습니까? 고점과 저점,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이 뒤섞이고 겹쳐져야
흥미진진해집니다. 스토리두잉은 이를 실제 행동과
실천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그냥 옮기는 것이 아니라
저점을 고점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불행을 행복으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스토리두잉이어야
비로소 스토리텔링도 제 빛을 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몽골 기병대  (0) 2021.05.21
암을 이기는 3가지 원칙  (0) 2021.05.21
수녀들에게 딱 맞는 신발  (0) 2021.05.18
왜 '지성'이 필요한가  (0) 2021.05.17
공감  (0) 2021.05.17
반응형

잠시 후 한 수녀가 들어오더니
주섬주섬 신발 다섯 켤레를 쭉 늘어놓았다.
무슨 일인가 싶어 귀를 기울였다. "이 신발은
너무 무겁고 이 신발은 너무 잘 미끄러져요.
이 신발은 또 너무 약해서 금방 닳고..."
수녀는 다섯 켤레의 단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이 모든 단점을 보완한 신발을 만들어주세요."
수녀들은 많이 걷고 오래 서 있어야 하니
편하면서 가볍고 견고한 신발을 만들어달라는
요청이었다. 여러 구두업자가 왔다가
수녀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두손 들고 나갔다는 말도 들렸다.


- 아지오의《꿈꾸는 구둣방》중에서 -


* 사람마다 신발이 다릅니다.
직업에 따라 전혀 다른 신발을 신습니다.
군인은 군화를, 등산가는 등산화를 택합니다.
많이 걷고 오래 서 있어야 하는 수녀들의 신발도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에게 딱 맞는 신발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장인이 흔치 않습니다.
신발 하나가 그럴진대 각 사람에 맞는
사랑, 치유, 교육은 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잘 맞춰야 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암을 이기는 3가지 원칙  (0) 2021.05.21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토리두잉(Story Doing)  (0) 2021.05.20
왜 '지성'이 필요한가  (0) 2021.05.17
공감  (0) 2021.05.17
혼돈과 어둠의 유혹  (0) 2021.05.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