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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치유 효과는
빛처럼 빠르게 주변으로 퍼진다.
하나의 감동적인 생각이 인터넷을 통해서
순식간에 수백만 명의 사람에게 전달되듯이,
한 사람의 행복도 무한대로 확장될 수 있다.
행복은 전염병처럼 기하급수적으로
증식해서 무질서한 곳에 질서를,
분열된 곳에 화합을 창조한다.


- 디팩 초프라의《완전한 행복》중에서 -


* 행복도 바이러스와 같습니다.
무서운 전염력이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물론 전염의 방향은 전혀 다릅니다. 일반 바이러스는
사람을 병들게 하지만 행복 바이러스는 사람을 살리고
치유해 줍니다. 한 사람의 행복이 자신만의 것에
머물면 전염력이 없습니다. 나의 행복과 함께
다른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만들 때
치유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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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공명심이나
자기 과시, 자기 성과를 내려놓고
옆 사람에게 패스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파트너십이다.
진정한 협력이다.


- 고도원의《잠깐멈춤》중에서 -


* 자기 과시와 자기 성과를 내려놓고
옆 사람에게 패스해 주는 사람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진실되고, 자기 자신을 용서할 줄 알며,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진정한 협력은 '진정한 나'를 발견함으로써 가능하고,
그것은 진정한 자기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나를 먼저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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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폐의 크기를
30퍼센트 이상 늘리는 호흡법에 대한
기가 막힌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저
숨을 들이쉬는 방식만 바꿈으로써 체중을 몇 킬로그램
줄인 인도 의사 이야기, 독을 지닌 대장균을 주입한 후
리드미컬한 패턴의 호흡으로 면역 체계를 자극해
불과 몇 분 만에 독을 제거한 또 다른 사람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호흡으로 암세포를 줄인 여성들과,
몇 시간 동안 눈밭에 알몸으로 앉아 둥그렇게
주위의 눈을 녹인 승려들의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무슨 헛소리를 하나
싶었다.


- 제임스 네스터의《호흡의 기술》 중에서 -


* 호흡의 힘을
저도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20년 전 마흔아홉 나이에 비로소 알게
되었으니까요. 한 살이라도 더 젊었을 때
왜 몰랐을까, 왜 누군가가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큽니다. 사실 호흡에 관한
'헛소리'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경험을 통해서
나온 진실이 담겨 있으니, 실험 삼아서라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좋은 일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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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는
아주 발이 건강했죠.
최전방에서 복무할 때도 10킬로미터
행군을 거뜬히 해냈습니다. 완전 군장을 한 채로요.
등산도 줄곧 해와서 튼튼하게 단련된 발이었어요.
그러다가 2016년 12월부터 반년이 넘도록 일주일에
스무시간 이상을 꼬박 서서 강의를 계속하다 보니
발바닥 근육에 손상을 입었습니다." 그 말대로
발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 통증을 넘어
발 모양에도 변형이 심하게
와 있었다.


- 아지오의《꿈꾸는 구둣방》중에서 -


* 아무리 건강했던 발도
살다 보면 틀어지고 통증도 생깁니다.
틀어진 발을 바로잡아주고 통증을 없애주는 일이
구두를 만드는 사람의 '사명'입니다. 그에게는 구두가
곧 사람을 살리는 치유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치유의 도구가 있습니다. 음악가는 음악으로,
작가는 글로, 건축가는 공간을 통해 다른 사람의
틀어진 삶과 통증을 치유해줍니다. 툭 던지는
말 한마디에도 사명이 있습니다.
치유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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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인간은 언제 질문을 던질까.
바로 호기심이 일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이다.
인간은 자신이 잘 알고 있거나 익숙한 것에 대해서는
질문하지 않는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 처음
접하는 낯선 것'이 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질문을 한다. 미지(未知)의 세계는 늘
인간의 관심을 끌기 마련이다.


- 조현행의《소설 재미있게 읽는 법》중에서 -


*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는 사람에게만
미지의 문을 조금 열어줍니다. 그것도 그냥
열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묻고 또 묻는 사람에게만
기꺼이 열어 줄 뿐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지체 없이 물어보세요. 묻는 사람이
답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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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나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삶이 불만스러울 때는 주름도 자글자글
넘쳐 보인다는 사실 말이다. 그런데
이 주름을 해결하는 간단한
해독제가 있으니 바로
'미소'이다.


- 메흐틸트 그로스만의《늦게라도 시작하는 게 훨씬 낫지》중에서 -


* 주름을 보면
그 사람의 삶이 보입니다.
삶에 대한 태도와 마음 상태도 보입니다.
잘 웃으며 생긴 주름인지 짜증과 불만으로 생긴 주름인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자글자글 주름이
가득해도 미소를 지으면 주름이 펴집니다.
주름이 펴지면 인생도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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