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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그것을
깨우지 못하면, 당신 안의 가능성은 그저
죽은 꿈으로 남을 뿐이다. 그러니
스스로를 깨워라. 당신의 미래는
이미 당신 손안에
쥐어져 있다.


- 프리드리히 니체의 《위버멘쉬》 중에서 -


* 누구나
자신만의 삶과 꿈이 있습니다.
자기가 그린 청사진을 품고 때를 기다리는
씨앗들입니다. 누군가는 떡갈나무로, 누군가는
소나무로 자라날 것입니다. 더러는 곧게, 더러는
구불구불, 그러나 강인하게... 바로 그곳에서
글은 탄생합니다. 저도 제 안의 강인함을
일깨우고, 독자와 교감하며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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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립다
많은 사람 속에 있어도
사람이 그립다
그냥 너 한 사람.


- 김두엽, 나태주의 시화집 《지금처럼 그렇게》에 실린
시 〈그냥〉 전문 -


* 많은 사람도 아닙니다.
필요한 것은 당신 한 사람,
소중한 것도 당신 한 사람,
그냥, 당신 한 사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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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역치 이상의 충분한 노력을 기울인 후에도
걱정과 두려움에 쌓여 안절부절 못하면 우리의 노력은
'나쁜 노력'이 되어 버린다. 그 결과 우리가 노력하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저항력이 작용하게 된다. 따라서 노력을 할
때에는 그것에 푹 빠져들어 즐길 수 있는 몰입의 순간들을
가능한 많이 가지고,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마음에서
창조되는 감정은 마치 전자석처럼 유사한
진동의 일들이 자연스럽게 스스로에게로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 조우석의 《간헐적 몰입》 중에서 -


*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하되
그 결과를 하늘에 맡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절부절하며 결과에 연연하면 노력하는 모든 과정이
힘들어집니다. 팽팽하게 긴장했던 좌뇌적 사고를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히 하면 오히려 자신이 노력했던 것보다
더 놀라운 성과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어지는 결과는 그것이 무엇이든 좋습니다.
'나쁜 노력'은 스스로에게도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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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데는 없어?"
뚝. 오미실 여사는 전화를 끊고 가 버렸다.
침대에 누워 가만히 생각했다. 수술만 하면
정상으로 돌아올 거라 생각했는데 어째
더 이상해지는 것 같았다. 낮에는 괜찮은데
왜 밤에만 그렇게 돌변하는 걸까?
암 때문인지, 수술 때문인지,
치매 때문인지
알 수 없었다.


- 유미의 《창문 넘어 도망친 엄마》 중에서 -


* 안부 인사는
대부분 건강을 묻는 인사입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도 결국은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다"라는 무언의 소식입니다.
부모는 자식들에게, 자녀들은 부모님에게,
오랜 친구들에게, 직장 동료들에게
"아픈 데는 없어요?"라고 안부를
묻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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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모습의 성인이 없고,
기쁜 모습의 마귀도 없다."
가톨릭교회에 전해 내려오는 격언이에요.
기쁜 사람이 기쁨을 전해주고, 화난
사람은 화를, 짜증 난 사람은
짜증을 전해줍니다.


- 김민희, 한동일의《명랑 주교 유흥식》중에서 -


* 존재는
존재를 드러냅니다.
기쁜 사람은 기쁨을, 화난 사람은 화를
드러냅니다. 내게서 나가는 감정이
상대를 통해 반사됩니다. 그래서
내가 나의 내면을 먼저 살펴
성찰해야 합니다. 지금
나의 기분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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