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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낸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트라우마를 가족들에게 
되풀이한다. 좋은 아버지, 좋은 어머니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고통받고 있는 이유가 집안과 
또는 부모와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 최광현의《가족의 발견》중에서 - 


* 트라우마도 대물림됩니다.
그 연결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스스로 끊어내야 합니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철저한 자각과 성찰이 필요하고,
칼로 도려내는 결단이 요구됩니다. 그 아픈 터널을
잘 통과하면, 어린 시절의 불행과 트라우마가
행복과 치유의 선물로 바뀝니다.
대물림의 역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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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 있는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한다. 
디오게네스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누군가 그에게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쉬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을 때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내가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결승점에 다가간다고 달리기를 
멈추어야 할까?"


- 고병권의《철학자와 하녀》중에서 - 


* 그렇습니다.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합니다.
젊을 때는 젊으니까 잘 살아야 하고
나이가 들면 들었으니까 더 잘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달리기의 결승점에 이르는 순간까지
'열심히 달렸다', '최선을 다했다'고
스스로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잘 살았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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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참 사소하다.
늘 보던 것이 오늘따라 더욱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니까. 어쩌면 나는 늘 스쳐 지나가는 것과 그 순간들 
사이에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 이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뒤돌아보는 것에서 스치는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이 나오니까. 또다시 그 순간들을 
놓치고 싶지 않으니까. 사소한 것을 자주 
바라보자. 아주 조금은 느슨해도 좋다.


- 박수정의《어쨌거나 계절은 바뀌고 다시 돌아올거야》중에서 - 


*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거창한 것도 아닙니다. 하루하루 일상 속에서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사소한 것이 내게 행복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무심히 흘리지 말고 한 번 더 바라봐야겠어요.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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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힘든 시절, 
바로 지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젠 지쳤다'며 운명의 줄을 놓아버리고 있다. 
신문을 읽을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가진 
원초적 선물이 필요하다. 
곁에 있어주자. 
나를 너에게 선물하자. 


- 고병권의《철학자와 하녀》중에서 - 


* 누구나 힘든 시간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힘든 시간이 나에게뿐 아니라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도 찾아온다는 사실입니다.  
나도 힘들지만 그 사람의 곁을 수호천사처럼
지켜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힐러입니다.
내가 그대의 힐러입니다.
그대가 나의 힐러입니다.
서로에게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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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성공하려면
실패를 기꺼이 감수해야 한다. 
실패하지 않겠다는 건
성공하지 않겠다는 거나
마찬가지다. 


- 마크 맨슨의《신경끄기의 기술》중에서 - 


* 실패하면 낙담합니다.
좌절하고 절망하며 불면의 밤을 보냅니다.
그러나 믿으십시오. 그 실패를 견디어내면
그 안에 스승이 있고 깨달음이 있고
더 큰 성공의 창조물이 보물처럼
숨겨져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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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진 맘으로 
사랑할 수 없듯이 
익숙해진 눈으로는 그릴 수 없다. 
익숙해진 사랑, 시든 사랑은 마냥 붙들고만 
있을 일이 아니다. "나 좀 그려주세요!" 하고 
꽃이 부르는 듯했다. 옥상에 올라가던 
내 발길을 잡아끌었던 꽃들이 
새로운 세상을 펼쳐 
보여줬다. 


-  김미경의《그림 속에 너를 숨겨놓았다》중에서 -


* 무슨 일이든 익숙해지기 마련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익숙해지고 노련해집니다.
그러나 바로 그 익숙함과 노련함 때문에
중요한 것을 놓치기 쉽습니다. 꽃을 
보고도 꽃을 그리지 못합니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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