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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있어 

진정한 변화는 의지의 영역이 아니다. 

인지의 영역이다. 백 번 각오하고 

다짐하는 것보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중에서 - 



* 변화는 방향을 뜻합니다.

어느 순간 방향이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깨달음의 작은 점 하나로 어떤 사람은 180도

정반대 방향으로 바뀌고, 어떤 사람은 0.1미리

작은 전환이 이루어져 새로운 길을 가게 

됩니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진정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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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기 위해서는..."
현자가 말했다. 
"먼저 올바른 질문이 있어야 합니다. 
마법사는 올바른 질문을 얻기 위해 
강물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 것입니다."


- 레너드 제이콥슨의《마음은 도둑이다》중에서 -


* 질문이 잘못되면
대답도 엉터리가 되고 맙니다.
올바른 질문이어야 올바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질문 속에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강물도 알고 있는 답을
사람들만 모르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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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돕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도와라. 


- 레너드 제이콥슨의《마음은 도둑이다》중에서 - 


* 불교에서는
'자리이타'(自利利他)를 말합니다.
나에게 도움 되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진정한 도움, 진정한 사랑은
'자리이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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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말했다. 
"기다리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내게 모든 것이 있다는 것을! 
단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은 현자, 마법사와 함께 
강가에 앉았다. 그리고 그들은 기다렸다. 
혹시 자기가 원하는 게 뭔지를 잊어버린 
사람이 떠돌다가 찾아올 경우를 
대비해서... 


- 레너드 제이콥슨의《마음은 도둑이다》중에서 - 


* 기다리면서, 또는
나이가 들면서 깨닫게 됩니다.
이미 내 안에 많은 것들이 주어져 있음을.
그것을 알지 못한 채 긴 세월을 보냈다는 것을.
그러나 아직도 긴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미로를 헤매며 떠돌다가 찾아올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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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매일 하는 것에는 힘이 있다.
매일 무언가를 하면서 그것을 머리와 몸으로 익힌다.
몸으로 익힌 것은 머리로만 익힌 것보다 오래 기억한다.
그리고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기 쉽다.


- 이정하의《책쓰기 어떻게 시작할까》중에서 - 


*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실천입니다.
머리로 그린 것을 실천함으로써 꽃피워야 합니다.  
매일매일을 몸, 마음으로 익혀나가 만들어진 
좋은 습관이 삶의 수준을 높여줍니다.
삶의 방향을 이끌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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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앉아 귀 기울이면 
새들 중에도 음치가 있습니다. 
헤엄이 서툰 물고기, 키가 자라지 않은 나무
덜 예쁜 꽃, 빠른 거북이와 느린 토끼...
세상 어디에나 다름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합니다. 


- 이영철의《사랑이 온다》중에서 - 


* 숲길을 자주 걷노라면
때때로 정말 '음치 새'를 만나게 됩니다.
"새소리 맞아?"하며 가는 웃음이 피어납니다. 
그러나 그 음치 새소리 때문에 숲속의 음악은
더 다채롭고 화려해집니다. 크고 작은 나무,
그 나무들을 스치는 바람 소리와 어울려 
살아있는 생명의 음악소리로 
가득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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