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라이프 코치는 
당신이 보지 못한 것들을 짚어주고,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당신 내면에 잠자고 있는 위대한 힘을 
발휘하여 온 세상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상해보라. 만약 그런 코치가 있다면,
당신은 얼마나 더 멋진 사람이 
되겠는가?


- 탤렌 마이데너의《꿈꾸는 스무살을 위한 101가지 작은 습관》중에서 -


* 월드컵 때마다
우리는 히딩크 감독을 추억합니다.
출중한 선수도 있어야 하지만 한 사람 감독의 역할이
얼마나 막중한지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인생의
축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멋진 사람이 되려면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좋은 라이프코치를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그의 재능이
극대화될 수 있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엉덩이가 배겨서  (0) 2018.07.09
뒷모습 사진 한 장  (0) 2018.07.07
일상을 꿰뚫어 본다  (0) 2018.07.05
아버지를 닮아간다  (0) 2018.07.04
고래 같은 사랑  (0) 2018.07.03
반응형
창의성은 
일상을 꿰뚫어 봄으로써 
기적을 찾아내는 것이다. 
(빌 모이어스)

- 조던 매터의《당신이 잠든 사이에 도시는 춤춘다》중에서 - 


* 일상은 평범해 보입니다.
잠자고, 밥먹고, 일하는 반복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그 일상 속에 예술이 숨어 있습니다.
반복되는 나의 일상을 꿰뚫어보면
글이, 그림이, 그 안에 있습니다.
기적이 보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뒷모습 사진 한 장  (0) 2018.07.07
히딩크를 추억하며  (0) 2018.07.06
아버지를 닮아간다  (0) 2018.07.04
고래 같은 사랑  (0) 2018.07.03
만남은 도끼다  (0) 2018.07.02
반응형
어찌보면
시내버스를 모는 것도 
부족하나마 글을 쓰는 것도 
모두 아버지 덕분이다. 상처가 깊은 사람이 
글을 쓴다. 버스에 오르는 영감님 중 십중팔구는 
성난 내 아버지 얼굴을 하고 있다. 참으로 아픈 
우리 근현대의 얼굴이다. 나이를 더할수록 
아버지를 닮아가는 내 얼굴 또한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 허혁의《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중에서 - 


* 신기한 일입니다.
아버지를 자식들이 닮아갑니다.
표정, 걸음걸이, 취미, 상처, 심지어 병까지도
닮아갑니다. 아버지가 60세에 걸린 병을 
아들이 그 나이에 걸리기도 합니다.
좋은 것은 물려주고, 안 좋은 것은
예리하게 도려내는 것이
아버지의 도리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히딩크를 추억하며  (0) 2018.07.06
일상을 꿰뚫어 본다  (0) 2018.07.05
고래 같은 사랑  (0) 2018.07.03
만남은 도끼다  (0) 2018.07.02
우주를 채운다  (0) 2018.06.30
반응형
"긴 수염고래는 
이십 헤르츠의 소리를 
아주 크게 낸대." 이십 헤르츠는 
피아노가 내는 가장 낮은 옥타브에 해당한다. 
"바닷속에서 그렇게 낮은 주파수의 소리는 거의 
흡수되지 않아. 그래서 남극해에 사는 고래와 멀리 
알류샨 열도에 사는 고래가 사랑의 대화를 나눌 수 있지." 
한 달 내내 우리는 멀리 떨어져 지내기 때문에 
장거리 전화로 사랑을 확인해야 한다. 
고래 같은 사랑... 


- 김재영의《사과파이 나누는 시간》중에서 - 


* 아무리 작은 소리도,
아무리 먼 거리도 고래의 사랑을 막지 못합니다.   
그 먼 거리에서도 피아노의 가장 낮은 옥타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능력 때문입니다. 사람에게는
더 큰 능력이 있습니다. 비행기, 장거리 전화라는 
문명의 도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거리가 멀어지면 서로 힘듭니다. 오늘도
먼 대륙을 오가며 고래 같은 사랑을
나누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상을 꿰뚫어 본다  (0) 2018.07.05
아버지를 닮아간다  (0) 2018.07.04
만남은 도끼다  (0) 2018.07.02
우주를 채운다  (0) 2018.06.30
덧없고 무의미한 동요  (0) 2018.06.29
반응형
누구는 
"책은 도끼다"라고 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책을 읽을 때, 자기 생각과 
같은 구절을 확인하고 자기 생각을 더욱 확실히 굳히는데, 
책은 도끼로 내려치듯이 다른 생각을 배우는 도구라고 
했습니다.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편합니다.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불편하지만 
배움이 많습니다. 만남은 도끼입니다. 


- 임재양의《의사의 말 한 마디》중에서 - 


* 도끼는 
나무를 베고 자르는데 쓰입니다.
베인 나무는 아름다운 가구로, 멋진 집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런 점에서 책은 도끼입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줍니다.
만남도 도끼입니다. 나와는 다른 사람을 통해
엄청난 배움이 시작됩니다. 
사랑도 시작됩니다.


 .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를 닮아간다  (0) 2018.07.04
고래 같은 사랑  (0) 2018.07.03
우주를 채운다  (0) 2018.06.30
덧없고 무의미한 동요  (0) 2018.06.29
나눔의 상호작용  (0) 2018.06.28
반응형
철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뮬엘 루카이저는 말했다.
"우주는 원자가 아닌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 크리스 임피의《세상은 어떻게 끝나는가》중에서 - 


* 한 사람의 우주에는
어제와 오늘 그리고 또 오늘이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을 가만히 세어보면, 이 우주에
온통 이야기로 가득 차있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동네에도, 나라에도 수많은 우주가 
씨줄과 날줄로 엮이며 이야기가 됩니다.
역사가 나오고, 전설이 탄생합니다.
먼 훗날 역사의 한 장, 전설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우리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저의 우주를 채웁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래 같은 사랑  (0) 2018.07.03
만남은 도끼다  (0) 2018.07.02
덧없고 무의미한 동요  (0) 2018.06.29
나눔의 상호작용  (0) 2018.06.28
비옥한 흙은 힘을 북돋는다  (0) 2018.06.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