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철학자: 있는 그대로의

           '이런 나'를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낸다.

           그것이 자기 수용이야.

청년: 음,그러고 보니 

        전에 커트 보네거트라는 작가가

        이와 비슷한 말을 인용했더라고요.

       "신이여, 바라옵건대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라고요.



- 기시미 이치로의《미움받을 용기》중에서 - 



* 불안하고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무언가에 쫓기듯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때론 허황된 기대와 현실 사이에 좌절도 하고

중심을 잃고 흔들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저에게

차분함과 용기와 지혜만 있다면 이 험한 세상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움을 초월할 때  (0) 2017.07.05
금메달 선수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  (0) 2017.07.04
아이디어의 힘  (0) 2017.06.28
6월, 그대 생각  (0) 2017.06.27
영적 휴식  (0) 2017.06.26
반응형

처음에 그 생각은 

그리 명확한 것이 아니었어요.

명확한 계획이라기보다는 차라리 단순한 소망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내 마음을 온통 차지하도록 만들자,

마침내 내가 그 아이디어를 움직이는 대신

그 아이디어가 나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 나폴레온 힐의《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중에서 -


* 아이디어뿐 아니라 

꿈에도 그런 힘이 있습니다.

단순한 소망이 자라나 꿈이 되고

그 꿈에 온 마음을 집중하여 몰입하면

그 꿈이 놀라운 힘으로 나를 움직입니다.

기적과도 같은 그 강력한 힘이 내 삶을 이끌고 

나의 미래를 창조합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메달 선수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  (0) 2017.07.04
바꾸는 용기  (0) 2017.07.03
6월, 그대 생각  (0) 2017.06.27
영적 휴식  (0) 2017.06.26
사랑은 바라지 않는다  (0) 2017.06.24
반응형

하루 종일 당신 생각으로

6월의 나뭇잎에 바람이 불고 하루해가 갑니다.


불쑥불쑥 솟아나는

그대 보고 싶은 마음을 주저앉힐 수가 없습니다.


창가에 턱을 괴고

오래오래 어딘가를 보고 있곤 합니다.


느닷없이 그런 나를 발견하고는

그것이 당신 생각이었음을 압니다.


하루 종일 당신 생각으로

6월의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고 해가 갑니다.



- 김용택의 시 <6월>(전문)에서 -



* 이 시를 읽는 순간 

그대 생각이 온 몸을 휘감습니다.

6월의 바람소리가 그대 음성으로 들리고,

6월 숲의 빗방울에서 그대 향기가 스며옵니다.

6월뿐만 아니라 7월, 8월, 아니 일 년 열두 달 내내

그대 생각을 하면 내 영혼이 살아납니다.

하루 해가 행복하게 갑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꾸는 용기  (0) 2017.07.03
아이디어의 힘  (0) 2017.06.28
영적 휴식  (0) 2017.06.26
사랑은 바라지 않는다  (0) 2017.06.24
무보수  (0) 2017.06.23
반응형

영적 휴식은 

당신의 마음과 능력,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세상과의 관계에 심오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상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크고 넓다. 

일부 과학자는 우리가 영적일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기도와 

명상은 두뇌를 물리적으로 변화시킨다.


- 메튜 에들런드의《휴식》중에서 - 


* 사람은 영적 존재입니다.

몸 안에 영혼이 있고, 영혼이 우리를 끌고 갑니다.

영혼이 메마르면 몸도 마음도 메말라 버립니다. 

영혼이 지치면 몸도 마음도 삶도 무너집니다.

영혼이 메마르지 않도록, 지치지 않도록

물을 주어야 합니다. 기도와 명상은

내 영혼에 물을 주는 시간입니다.

최고의 영적 휴식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디어의 힘  (0) 2017.06.28
6월, 그대 생각  (0) 2017.06.27
사랑은 바라지 않는다  (0) 2017.06.24
무보수  (0) 2017.06.23
깜빡 졸다가...  (0) 2017.06.22
반응형

사랑을 하면 부드럽게 속삭인다. 

두 가슴의 거리가 매우 가깝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에게 큰소리로 외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사랑이 깊어지면 두 가슴의 거리가 사라져서 아무 말이 

필요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두 영혼이 완전히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그때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류시화의《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중에서 - 


* 사랑이 멀어진다고 느껴지면,

계속 원하고 바라게 됩니다. 사랑이 가깝다면, 

말이 필요 없게 됩니다. 바라봅니다.

손을 잡습니다. 살며시 입맞춥니다.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6월, 그대 생각  (0) 2017.06.27
영적 휴식  (0) 2017.06.26
무보수  (0) 2017.06.23
깜빡 졸다가...  (0) 2017.06.22
얼음 없는 세상  (0) 2017.06.21
반응형

철강왕 카네기는 

관리직으로 승진을 바라는

직원들에게 독특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는 먼저 얼마나 많은 일을 무보수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그 다음,

그들의 마음이 명확한 목표를 향해 얼마나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 나폴레온 힐의《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중에서 -


* 정당한 보수는 당연합니다.

개인과 사회를 지탱하는 근간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무보수의 각오가 필요합니다. 

'명확한 목표'를 위해 무보수를 각오하는 사람에겐

보수보다 더 중요한 마음을 줄 수 있습니다.

평생의 꿈을 함께 이룰 수 있습니다.

보수는 뒤따라 오는 것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적 휴식  (0) 2017.06.26
사랑은 바라지 않는다  (0) 2017.06.24
깜빡 졸다가...  (0) 2017.06.22
얼음 없는 세상  (0) 2017.06.21
눈부신 깨달음의 빛  (0) 2017.06.2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