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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열심히 하던 사람이 

정년 퇴직 후에 성인병에 걸리는 이유... 

식사가 건강이나 젊음을 유지하는 열쇠가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자기 나름대로 올바른 식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아무리 고령화 사회가 되어 

전보다 오래 살 수 있다고 해도 건강하지 않으면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없기 때문이다. 


- 하루야마 시게오의《뇌내혁명》중에서 - 


* 젊음은 즐거워야 합니다.

노후는 더 즐겁고 즐거워야 합니다.

그 핵심이 '건강'이고, 그 출발이 곧 '식사'입니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사법, 이 간단한 건강 비결을

제가 너무 뒤늦게 알게 된 것이 늘 아쉽습니다.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이 비결을 몸으로 익혀 

내것으로 만들어야 젊음도 즐겁고 

노후도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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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놓인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논리적인 판단을 하지만 나는 꽤 즉흥적인 편이다.

무의식의 세계는 의식의 세계보다 한없이 깊고 넓으니, 

나는 계산기를 두드려보기 보다는 거침없이

내 가슴이 시키는 길을 따른다.


- 김수영의《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중에서 - 


* 시간이 갈수록 

제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내 감정은 지금 어떤지 잊고 

사는 듯 합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으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잘 하는 게 무엇인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몰라 뒷걸음질 칠 때,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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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만난 맛. 

만일 여행지로 그 마을을 고르지 않았더라면. 

만일 그 가게에 훌쩍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만일 

숙소 여주인이 그곳을 가르쳐 주지 않았더라면. 

수많은 '만일'을 생각해 볼수록 신기한 기분이 

든다. 모르는 고장에서 난생 처음 먹어 보는 

맛과 만났을 때, 몸을 쭉 앞으로 내밀어 

그 맛과의 거리를 메우고 있는 나 

자신을 깨닫고는 새삼스레 

스스로의 감각을 다시 

보게 되었다. 


- 히라마쓰 요코의《어른의 맛》중에서 - 


* 만일과 만일, 

우연과 우연이 겹쳐 필연이 됩니다.

어느 지역을 여행하다 우연히 먹게된 음식맛에

매료돼 그 곳을 다시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연처럼 만난 사람과 사랑을 하게 되면

그곳은 제2의 고향이 되기도 합니다.

난생 처음 먹어보는 맛, 난생 처음

해본 사랑, 우연과도 같은 그

첫 만남에 오묘한 필연이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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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멀고, 

가장 빛나는 길은 

내가 나를 찾아 떠나는 길입니다. 

빛과 어둠은 내 마음속의 길에도 있습니다. 

내 안의 빛이 어둠에 눌려 가려져 있다가 

먼 길을 걷는 순간, 그 어둠을 뚫고 올라와 

가장 눈부신 빛으로 나를 비춰줍니다. 

그래서 그 먼 길을 또다시 

용기내어 떠납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가 나를 잘 모릅니다. 방향을 잃을 때도 

많습니다. 빛과 어둠이 수시로 교차합니다.

빛일 때는 빛을 따라서, 어둠일 때는 그 어둠을 

뚫고 나와, '나를 만나는 길'을 찾아 떠나야 

합니다. 매우 먼 길이지만, 사실은

가장 빛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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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리더는 단지 효율적으로 일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목표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다. 리더는 자기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자기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 게리 맥킨토시의《리더십의 그림자》중에서 -



* 리더는 명암(明暗)의 

칼 끝 위를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가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항상 

날카로운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스스로 돌아보는

자기 성찰의 방법이고,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을 통해 

자신을 비춰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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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당신을 만났지요.

하나의 길이 또 하나의 길과 만나는 곳.

이름을 묻지 않았어요. 그럴 필요가 없었지요.

나에겐 대답의 목소리가 필요해요. 진실이신 

그분이 필요해요. 제대로 보게 해줄 새 눈이 

필요해요. 이 갈림길에서 바른 길로 

접어들 수 있도록 나의 부서진 

영혼과 함께해 주세요.

보이지 않은 진실의 길로. 



- 윌리엄 폴 영의《갈림길》중에서 - 



* 삶은 우리를 

늘 갈림길에 서게 합니다.

동쪽으로 갈까, 서쪽으로 갈까.

이 사람을 만날까, 저 사람을 만날까.

한 번의 선택이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놓습니다. 

보이지 않는 진실의 길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새 눈,

바른 대답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는 새 귀,

갈림길에서 꼭 만나야 할 영혼의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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