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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 

'은혜의 샤워'를 하며 

마음을 씻는 시간을 가지세요. 

에고의 먼지가 씻겨 나가면 마음은 

기쁨을 회복해 당신이 내적, 외적으로 

강한 사람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알렉상드르 졸리앙 외의《상처받지 않는 삶》중에서 -


* 에고의 먼지.

자기 마음 안에 쌓인 감정의 조각들입니다,

자신의 아집 때문에 생긴 앙금, 응어리, 분노의

찌꺼기를 씻어내야 진정한 삶의 기쁨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잠자리에 들 때마다 몸만 씻지 말고

마음도 함께 샤워하십시오. '마음 샤워'가

곧 명상입니다. 다음날 아침 한결 맑고

강해진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에고

[ Ego ]

자아라고도 번역된다. 프로이트(Sigmund Freud)는 『꿈의 해석』(1900)에서 정신계를 의식, 전의식, 무의식으로 파악하였다. 이것을 제1지형학이라 칭하며, 『쾌락원칙을 넘어서』(1920), <자아와 이드>(1923)에서는 정신계를 또 다른 삼각구도인 자아, 이드, 초자아라는 구조적 관점에서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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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화가 난다면 

그건 삶의 방향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우리 뇌가 "너는 너무 지쳐 있어. 좀 쉬어"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분노 자체가 

나쁜 게 아닙니다. 감정에 좋고 나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감정에는 고유한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 김병수의《감정의 온도》중에서 -


* 화.

불과 같습니다.

얼른 끄라는 신호입니다.

얼른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화를 화로 풀면 큰불로 번집니다.

화가 불러들이는 부정적 감정의 에너지를

긍정의 에너지로 바꾸면, 화가 도리어

삶에 활력을 주는 '힘'이 됩니다.

화낼 일도 적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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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전쟁터에서도 

무수히 쓰였습니다. 스페인 내전에 참전했던 

조지 오웰과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모두 그에 대해 

썼습니다. '카탈로니아 찬가'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스페인 내전이 없었다면 나올 

수 없었을 작품입니다. 전쟁터만이 아닙니다. 

감옥 안에서도 걸작들이 쓰였습니다. 

‘돈키호테’나 ‘동방견문록’ 등이 

그런 작품들입니다. 



- 김영하의《말하다》중에서 -



* "어디에서 글을 쓰십니까?"

저도 이따금씩 받는 질문입니다.

그때마다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어디서나 아무데서나 글을 씁니다."

슬픔과 절망의 끝자락에서 글을 씁니다.

기쁨과 환희의 절정에서 글을 씁니다.

전쟁터, 감옥에서도 글을 씁니다.

삶이 머문 자리면 어디서든 

글을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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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잇는 다리 위에 있어야 해." 

유칼리나무 숲속을 함께 걸으며 위카가 말했다. 

"우주 만물은 모두 생명을 지니고 있어. 

항상 그 생명들과 만나려고 노력해야 해. 

그 생명들은 당신의 언어를 알아들어. 

그러면 세상은 당신에게 전혀 

다른 의미를 띄게 될 거야." 



- 파울로 코엘료의《브리다》중에서 - 



* '빙산의 일각'이란 말처럼

보이는 것은 한 조각에 불과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훨씬 크고 넓습니다.

사람의 아름다움도 외면보다 내면이 더 깊고, 

사랑도 보이는 사랑보다 보이지 않는 사랑이 

더 크고 깊습니다. 그것을 잇는 다리가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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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피곤해 보이는 것과 좀 비슷하지만,

잠을 아무리 자도 회복되지 않는다.

해가 갈수록 조금씩 더할 것이다.

올해의 이른바 못 나온 사진이

내년에는 잘 나온 사진이 된다.

자연의 친절한 속임수는

모든 일을 천천히 진행시켜 

우리를 상대적으로 덜 놀라게 하는 것이다.


- 알랭 드 보통의《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중에서 - 


* 사진찍는 게 때론 귀찮기도 합니다.

그래도 훗날, '그 때가 참 좋았구나' 하는 

그리운 추억이 될 것을 그려보며 웃으며 찍습니다.

지금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을 때이고, 그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펼쳐보며 마음만큼은 늘 청춘으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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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라.

내일을 보며 살게 된다.

그리움은 우리를 붙들어 두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 마음을 넓게 해주고

우리를 자유롭게 숨 쉬게 한다.

그리움은

우리 삶에 인간적인 존엄성을 부여한다.


- 안젤름 그륀의《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  


* 그리움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더 커집니다.

곁을 떠나 멀리 떠났을 때 더 간절해 집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고, 그 사랑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당신이 있어야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뜻도 됩니다. 

나에게 진정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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