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몇 번씩 강조하지만 

본래 인간은 건강하게 120년 이상 

살아갈 수 있는 신체적 구조를 갖고 있다. 

그렇게 건강체로 태어난 인간이 한계 수명인 

125년을 살지 못하는 가장 커다란 원인의 하나는 

잘못된 건강관이다. 인간은 필요한 모든 것을 체내에 

갖추고 있으며 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가슴속에 담아두기 바란다. 


- 하루야마 시게오의《뇌내혁명》중에서 - 


* 125세 '한계 수명'보다

'건강 수명'이 더 중요합니다.

병원 침대에 누운 채로 120년을 넘게 산다 한들

무슨 기쁨이 있겠습니까. 가장 좋은 건강관은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킨다'는 것입니다. 

평소 자신의 회복탄력성을 높여야

건강한 몸으로 한계 수명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계의 벽  (0) 2017.03.27
생명을 먹다  (0) 2017.03.24
재능과 열정, 무엇을 택할 것인가?  (0) 2017.03.23
왜 난 내게 그리도 가혹했을까?  (0) 2017.03.22
'사랑하고 존경한다'  (0) 2017.03.21
반응형

약간의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한 사람만이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톰 스템버그 (스테이플스 창립회장)

 

“재능은 뛰어나지만 의지와 열정이 부족한 선수와

재능은 평범하지만 의지와 열정이 탁월한 선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나는 서슴없이 후자를 택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이야기 함께 보내드립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명을 먹다  (0) 2017.03.24
125세 한계 수명  (0) 2017.03.23
왜 난 내게 그리도 가혹했을까?  (0) 2017.03.22
'사랑하고 존경한다'  (0) 2017.03.21
소화기관의 완전한 휴식  (0) 2017.03.20
반응형

왜 난 늘 

내게 그리도 가혹했을까? 

왜 늘 스스로를 그토록 혼내기만 했을까? 

왜 항상 자신을 그렇게 냉대했을까? 

왜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았을까? 

내 영혼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내보이지 않았을까? 

왜 늘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려고만 하고 

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과 창조적인 

능력을 억누르기만 했을까?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자기 관리'.

삶의 핵심입니다.

자신을 스스로 관리해야 합니다.

아무도 나를 대신 관리해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다독이고, 스스로 어루만지고, 스스로 쓰다듬고,

스스로 갈고 닦으면서 풍랑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내가 나를 따뜻하게 품어주어야 

세상도 더 따뜻해집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5세 한계 수명  (0) 2017.03.23
재능과 열정, 무엇을 택할 것인가?  (0) 2017.03.23
'사랑하고 존경한다'  (0) 2017.03.21
소화기관의 완전한 휴식  (0) 2017.03.20
활짝 피어나는 때  (0) 2017.03.20
반응형

위대한 부인이고

위대한 요리사이고

위대한 간호사이고

위대한 작가이고

              .

              .

그리고 이런 내용이 100페이지는 더 계속되는

구보타 시게코를 나는 사랑하고 존경한다.

2003년 3월 28일, 마이애미

남편 백남준



- 구보타 시게코의《나의사랑, 백남준》중에서 -



* '사랑하고 존경한다'.

쉽게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특히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영혼이 자유로운 예술가' 백남준이 

반평생을 함께 한 아내에게 '위대한'이란 어휘까지 

사용하며 사랑과 존경을 나타내는 모습에서, 

자유로운 예술가의 '위대한 영혼'의

뿌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

반응형
반응형

여러분에게 

나의 정규 단식계획을 알려주겠다.

월요일에 나는 보통 식사를 한다. 그러나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저녁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소화 배설기관에 완전한 휴식을 

주는 것이다. 나는 아침과 점심을 건너뛰고 화요일에 

저녁식사를 한다. 이것은 소화기관뿐 아니라 

그동안 무리를 한 심장에게도 휴식을 준다.

매년 몇 번씩 장기간 특별 단식을 한다.

완전한 단식, 그것은 나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놀라운 일을 한다. 



- 폴 시 브래그의《식사요법과 심장강화법》 중에서 -



* 몸을 쉬게 하는 것이 잠이라면

소화기관을 쉬게 하는 것이 단식입니다.

위를 비워 쉬게 해야 진정한 의미의 완전한 휴식과 

치유가 가능합니다. 하루에 한 끼, 일주일에 하루, 

일년에 일주일, 그렇게 단식하면 더욱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삶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자기 소화기관을 스스로 다스려야

승리자가 됩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난 내게 그리도 가혹했을까?  (0) 2017.03.22
'사랑하고 존경한다'  (0) 2017.03.21
활짝 피어나는 때  (0) 2017.03.20
의사와 철학자, 그리고 힐러  (0) 2017.03.17
새소리가 들리시나요?  (0) 2017.03.16
반응형

어떤 꽃은 4월에 피고, 

어떤 꽃은 9월에 피어난다. 

잎이 피고 꽃이 피는 철쭉도 있고, 

꽃이 먼저 피고 잎이 피는 진달래도 있다. 

심지어 비슷해 보이는 철쭉과 진달래조차 

그것이 피고 지는 순서가 다른 것이다. 



- 백영옥의《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중에서 - 



* 남들보다 늦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 때가 아닌 것뿐입니다.

내가 어떤 꽃인지를 알면 피어나는 때를 알게 되고,

그 때에 맞춰 피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다 보면

어느덧 활짝 핀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고 존경한다'  (0) 2017.03.21
소화기관의 완전한 휴식  (0) 2017.03.20
의사와 철학자, 그리고 힐러  (0) 2017.03.17
새소리가 들리시나요?  (0) 2017.03.16
대답은 빨리  (0) 2017.03.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