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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야기'로 사고한다.
뇌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이야기는 경험의 언어다. 내 경험이든,
타인의 것이든, 허구의 주인공들 것이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
만큼이나 중요하다. 스스로의 경험에만
의존해야 했다면 아마 우린 아직
아기옷을 벗지 못했을 것이다.


- 리사 크론의《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중에서


* 스토리텔링, 곧
'이야기'의 시대입니다.
이야기는 재미가 있어야 끌립니다.
그러려면 굴곡이 있어야 합니다. 고점과 저점.
즐겁고 행복했던 고점들도 있어야 하지만
슬프고 아프고 실패했던 저점들이 섞여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전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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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모든 것,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
모두 다 사람을 위해 창조되었어.
그래서 사람에 봉사하기 위한 과제와
본래 목적을 갖고 있지. 수많은 약초가
그 증거라 할 수 있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복을 위해 주어진 커다란 가능성을
거의 활용할 줄 몰라. 충분히 활용하기엔
너무나 지식이 짧아."  


- 블라지미르 메그레의《아나스타시아1》중에서 -


*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도
저마다 존재의 이유가 있습니다.


숲속에는 '약초'가 지천으로 널려 있는데
활용은 커녕 그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는 것이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살펴 잘만 활용하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잘 활용해야 내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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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에 잡다한 생각으로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체력을 낭비하지 않을 때,
좀 더 쉬이 숙면을 취하고 에너지를 얻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멈춤, 즉 모든 것을 멈추고 보다 깊은
내면의 자아와 손을 맞잡는 능력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고, 함양할 수 있는 기량이다.
'멈춤'에 익숙해지는 것이 수면에
익숙해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 아리아나 허핑턴의《수면 혁명》중에서 -


* 가장 좋은 '멈춤'이 잠입니다.
잠을 잘 자야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을 못이루는 밤이 잦아지고, 아예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단잠, 꿀잠 한 번 자는 것이
소원인 사람도 많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호흡 훈련과 명상입니다. 약이나 술 없이도
단잠, 꿀잠을 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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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의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매 순간 항상 새롭다는 사실이 얼마나
신선한 감동과 생동감을 불어놓아주는지요.
지나간 모든 것들을 뒤로한 채 다시금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삶,
우리 삶은 늘 새로운 백지에
새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 유시찬의《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중에서 -


* 날마다 똑같은 일상의
반복 같지만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습니다.
늘 같은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새로운 백지에
새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 백지에
새 그림을 그리는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맞이해 봅니다.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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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에서 시작된 물은
대지 깊은 곳으로 스며든다.
기적처럼, 그 물이 내게로 왔다.
내가 감사함으로 가득 찬다.


- 틱낫한의《모든 숨마다, 나》중에서 -


* 물은 흐르면서 정화됩니다.
깨끗하고 맑아지고 생명수로 바뀝니다.
역사도 흐르면서 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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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확인되더라도 소홀하게 대응한다.
깨진 유리창을 발견한다 해도 '그 정도 쯤이야'라며
대부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다 큰 봉변을 당하고 만다.


- 마이클 레빈의《깨진 유리창 법칙》중에서 -


*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막는다.'
때를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낭패를 당한다는
뜻의 우리 속담입니다. '그 정도 쯤이야'를
가장 경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통찰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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