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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통스러워한다는 느낌은 

스트레스 전환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신체적 고통, 질병, 실망, 분노, 상실 등을 

경험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구체적인 정황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그 근본적인  

경험은 인간이면 누구나 겪는 것이다. 고통이 모든 

사람의 삶에 자리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회복력이 더 크며 

삶에 더 만족할 줄 안다. 


- 켈리 맥고니걸의《스트레스의 힘》중에서 - 


* 우리의 삶은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다루기에 따라서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의

근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내면의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을 찾으면 '스트레스 어벤저스'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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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널 만날 수 있다는 걸 알았더라면, 

마지막까지 널 포기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죄인이 되어 있지는 않았을 게다. 미안하다." 

아버지는 자신의 인생을 반성한다. 그는 내 손을 

잡고서, 나를 잊기 위해 갖은 몸부림을 치던 

젊은 날을 반성한다고 말했다. 



- 애런 베이츠의《나의 아버지》중에서 -



* 아버지도 자식 앞에서

'반성한다'는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 아버지도 자식도 함께 치유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걸었던 회한의 길이, 더 영예롭고 

희망에 찬 아들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흘리는 반성의 눈물이

자식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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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버릴 수 있는 것은 버리고,

버릴 수 없는 것은 안고 간다. 

해결되지 않은 채로 끌어안는다. 

머리로 배우려 하지 말고 몸으로 익히자.

막상 해보면 불안과 공생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히라이 쇼수의《좌선을 권하다》중에서 -



* 몸은 말합니다.

내가 들 수 있는 무게인지

도저히 들 수 없는 무거운 것인지...

욕심이나 불안은 몸과 머리의 부조화에서 

비롯됩니다. 몸이 말하는 것을 제대로 듣지 않고

머리로만 생각하고 움직이면, 해결되지 않은 것을

끌어안은 채로 힘겹게 살아가게 됩니다.   

생각을 내려놓고 몸으로 익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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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 인연을 

맺습니다. 저는 어떤 인연을 만나서 어떤 꽃으로 

피어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는 걸 

많이 보았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란, 그런 

인연 속에서 자신의 향기를 피워 올릴 줄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 홍석현의《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중에서 -



* 누가 뭐라 해도

결국은 사람입니다.

어느 한 사람과의 인연이 인생을 좌우합니다.

좋은 인연을 세상 끝날까지 좋은 인연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때 내뿜는 사람의 향기가

꽃보다 더 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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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앤절라 더크워스의《그릿》중에서 - 



* 한계에 부딪쳤음을 느끼고

자리에 주저앉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때가 다시 일어나 주변을 살펴보아야 할 

때입니다. 적절한 시기인지, 능력을 잘 활용한 것인지,

최대치의 열의와 최고치의 행동이었는지를 다시금 

점검하는 것입니다. 지금 느끼고 있는 한계의 벽을 

초월하는 능력이 우리에게는 무한하게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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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먹다. 

밭이 있고 논이 있고 

강이 있고 산이 있어서 그 자리에 

서 있기만해도 자연 전체를 만날 수 있는 생활은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다. 생생한 사건이 잇달아 일어나고, 

놀라고, 감격하면서 온 가족이 자연 속으로 휩쓸려 

들어갔다. 그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체험은

'먹을 수 있는 자연'을 발견하는 것이 

아닐까. 



- 바바 미오리의《주말엔 시골생활》중에서 - 



* 먹어야 삽니다.

밭과 논과 강과 산은 먹을 것으로 가득합니다.

'생명'으로 가득하다는 뜻도 됩니다. 이따금 시골로, 

자연 속으로 찾아가는 것은 생명을 먹으러 

가는 것과 같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가장 강렬한 체험입니다.

자연을 먹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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