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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영혼을 드러내는 탁월한 도구이자
영혼이 제일 먼저 모습을 갖추는 첫 번째 형태다.
말은 생각하는대로 나오는 법이다. 인생을 단순하게
개선하려면 말과 글을 조심해야 한다. 말은
생각처럼 단순하고 꾸밈없으며 확실하다.
그러니 "올바르게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하라!"


- 샤를 와그너의《단순한 삶》중에서 -


* 말과 글은 영혼입니다.
입술은 영혼이 말하는대로,
손가락은 영혼이 시키는대로 움직입니다.
말 한마디, 글 한 줄에 그 사람의 영혼, 그 깊이와 수준,
삶 전체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한 살이라도
어린 시절부터 '말하기', '글쓰기' 훈련을 잘 해야
합니다. 그 훈련을 통해 그의 영혼도
함께 자라나고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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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공기역학으로 보면
몸무게, 날개의 폭과 크기 때문에 날 수 없는
구조라고 한다. 한마디로 날개는 작은데 몸이 커서
날아오를 수 없다. 중요한 건 꿀벌은 자신이 가진
한계를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열심히
날개짓을 했고, 아주 잘 날게 되었다.


- 오현호의《부시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중에서 -


* 변화를 시도하고 싶은데,
시도 자체가 힘들다고 고백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도해 보지도 않고,
생각의 틀에 갇혀 자신의 한계를 긋는 것이
곧 '불가능'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목표와 포부를 가지고, 우선 도전하면
분명히 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은
열리게 됨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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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을 빼앗기는 아이들.
장발장이 처음 코제트에게 한 말이 이것이다.
"아가야, 놀아라." 이 어린 소녀는 아이 특유의 장난이나
놀이에 익숙하지 않았다. 장발장은 코제트가 근처 가게에서
오랫동안 황홀하게 바라보던 인형을 사주며 상상력을
사용해 보라고 허락한다. 코제트는 변화한다.
오늘날에도 어떤 아이들은 테나르디에의
손아귀에 있던 코제트처럼 어린
시절을 빼앗기고 있다.


- 보브 웰치의《레미제라블 묵상》중에서 -


* '어린 시절'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성과 됨됨이가 결정되다시피 합니다.
어린 시절, 잘 놀아야 합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흙도 밟고 물장구도 치면서 잘 섞이는 훈련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나이가 들어서도
어른다운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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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눈과 피부가
햇빛에 민감하다면 내부의 독성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지나치게 축적된 독성을
씻어내야 하는 것이다. 태양을 피하려는 노력은
심각한 햇빛 부족을 초래하고, 이것이 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햇빛을 쬐면
산소의 사용량이 증가하지만, 햇빛을
쬐지 못하면 우리의 세포는 산소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햇빛의 선물》중에서 -


* 햇빛이 몸에 닿는 것을
애써 피하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외출할 때도 얼굴을 온통 가리고 마치 외계인 같은
모습으로 걷는 사람이 많습니다. 햇빛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D를 만들어 주는 '은인'입니다.
넘치는 것도 좋지 않지만 부족한 것은
더더욱이나 안 좋습니다.
햇빛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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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는 것은
솔직하고 정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바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편안하다.
바른 사람은 나를 속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계에서는
나의 존엄성도 회복된다. 그래서
나도 상대방을 바르게
대하게 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정직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바르게 이어주는
믿음과 신뢰의 다리입니다. 정직을 잃으면
그 믿음의 다리가 무너지고 사람 사이는 의심과 혼돈,
속임과 다툼으로 한시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정직을 회복해야 편해집니다.
정직해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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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대의 행운은
좋은 스승을 만났다는 것이다.
나의 스승인 세고에 겐사쿠는 우리나라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현대 일본 바둑을
태동시킨 영웅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선생님은
평생 딱 세 명의 제자만 받으셨다. 나는 열한 살 때
선생님의 생애 마지막 제자가 되어
9년을 함께 살았다.


- 조훈현의《고수의 생각법》중에서 -


* 스승과 제자,
참 아름다운 관계입니다.
좋은 스승 밑에 좋은 제자가 있고
좋은 제자 위에 좋은 스승이 있습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도 최대의 행운이지만
'좋은 제자'가 성장해 어느날 세상의 정점에 선
고수가 되어 스승의 이름을 빛내는 것도,
스승에게 다시없는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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