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창조력이 있는 사람은
무엇인가 힘든 일에 부딪혔을 때
활로를 개척할 수 있지요. 언제나 같은
시선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어야 정신이 건강한 것입니다. 당연한
것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낼 줄 아는 힘, 혹은
괴로움이나 불행에 맞닥뜨렸을 때 그 에너지를
다른 것으로 전환할 수 있는 힘에
창조력이 숨어 있습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의《사람으로서 소중한 것》중에서 -


* 누구나 한두 가지 재능을 타고납니다.
그 재능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창조력입니다.
재능은 타고나지만 창조력은 노력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미 있던 것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그 새로운 것에서도 더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노력 속에 창조력도 자라납니다.
아름답게 자라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법에 걸린 사랑  (0) 2015.10.09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  (0) 2015.10.08
기립박수  (0) 2015.10.06
반추(反芻)  (0) 2015.10.05
'그래, 그럴 수 있어'  (0) 2015.10.04
반응형

뭐든 찬사를 보내고 싶을 때,
진정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 때,
가슴을 툭 두드리는 감성의 시그널에 감사할 때,
망설이지 않고 일어서서 박수를 칠 수 있는 용기,
너무나 아름답다.
누군가의 빛나는 순간에
서슴없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 성수선의《나의 일상에 너의 일상을 더해》중에서 -


* 마음을 울리고 감동이 밀려올 때
저절로 터져나오는 것이 기립박수입니다.
기립박수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 있는
한 사람이 먼저 일어나 박수를 치면 다른 사람들도
함께 일어나 박수를 칩니다. 그 기운이 내뿜는
엄청난 힘에, 박수를 받는 사람도 더 큰
에너지와 용기를 얻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  (0) 2015.10.08
창조력  (0) 2015.10.07
반추(反芻)  (0) 2015.10.05
'그래, 그럴 수 있어'  (0) 2015.10.04
에너지 공장  (0) 2015.10.02
반응형
관 속에서 
잠자듯 평화롭게 누워 있는 
남준을 바라보며 나는 그와의 삶을 
하나둘 반추해 보았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있었다. 내 옆에 있으되 내가 온전히 
차지할 수 없는 남자인 것 같아 
가슴 졸인 시간은 
또 얼마였던가. 


- 구보타 시게코의《나의사랑, 백남준》중에서 -


* 때때로 반추가 필요합니다.
잠깐 멈추어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난 다음에 하는 
반추의 시간도 의미 있지만, 그보다는 
살아있을 때 반추가 더 좋습니다.
둘 사이를 더 성숙시켜 줍니다.
더 깊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조력  (0) 2015.10.07
기립박수  (0) 2015.10.06
'그래, 그럴 수 있어'  (0) 2015.10.04
에너지 공장  (0) 2015.10.02
그대를 만난 뒤...  (0) 2015.10.01
반응형

 세상에는 우리의 기준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도 많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는 말은, 그 일과
그 일을 한 사람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에서 출발한다.
단호히 거부하면 그 일을 제대로 해결할 수 없다.
내가 살면서 얻은 마법 같은 선물이 바로
이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
"그래, 그럴 수 있어."


- 이영미의《나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다》중에서 -


* 우리는 살아가면서
예상치 못한 여러 상황에 직면합니다.
그리곤 묻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다른 사람을 이해해 보려는 노력일 수도 있지만,
그 사람을 부정하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그래, 그럴 수 있어."라고 말하는 것.
차이와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용기있는 모습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립박수  (0) 2015.10.06
반추(反芻)  (0) 2015.10.05
에너지 공장  (0) 2015.10.02
그대를 만난 뒤...  (0) 2015.10.01
고향을 다녀오니...  (0) 2015.09.30
반응형
 낮은 에너지는
사실상 모든 질병의 기초다.
세포의 에너지공장이 기아에 허덕인다.
이 작은 에너지공장을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가 활동해야 세포가 활동한다.
세포가 활동해야 몸이 활동한다.


- 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의《힐링코드》중에서 -


* 세포의 '에너지 공장'이라 할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소와 포도당을 먹고사는 이 '에너지 공장'이
생명력을 잃으면 몸도 곧 생기를 잃게 됩니다.  
마음의 세포에도 '에너지 공장'이 있습니다.
긍정, 용기, 친절, 사랑, 감사...
마음의 세포가 먹고사는
영양분들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추(反芻)  (0) 2015.10.05
'그래, 그럴 수 있어'  (0) 2015.10.04
그대를 만난 뒤...  (0) 2015.10.01
고향을 다녀오니...  (0) 2015.09.30
'따라 한다'는 것  (0) 2015.09.26
반응형

인생 역전.
인생 역전이라는 말은
나와 상관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대를 만난 뒤 인생 역전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상, 새로운 세상, 무엇 하나
예전 같지 않은 전혀 새로운 나.
내 인생은 이제 완결판 블록버스터
인생 역전 드라마입니다.


- 김현의《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중에서 -


* 그대를 만난 뒤
모든 것이 바뀌고 새로워졌습니다.
때로는 부딪치고 때로는 아파하지만
운명처럼 선물처럼 평생 함께할 그대!
그대가 나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하루하루가 늘 새롭고, 하루하루 늘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인생이 역전되고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 그럴 수 있어'  (0) 2015.10.04
에너지 공장  (0) 2015.10.02
고향을 다녀오니...  (0) 2015.09.30
'따라 한다'는 것  (0) 2015.09.26
막힌 것은 뚫어라  (0) 2015.09.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