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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만듭니다.
한 사람의 행복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한 사람의 불행이 비참한 세상을 만듭니다.
지금 지구는 고통을 뿌리는 사람이 많아
재난이 많은 것입니다. 저절로 기쁨과
행복을 뿌리는 사람이 되세요.
여러분, 우리 함께
행복합시다.


- 송희의《사랑한다 아가야!》중에서 -


* 2014년 12월31일.
한 해가 끝나는 마지막 날입니다.
해마다 그렇듯,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입니다.
함께 웃고 울었던 시간, 행복도 불행도 함께 했던
시간들을 이제 뒤로 돌리고, 새해는 우리 모두
함께 행복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기쁨과 행복의 씨앗이 더욱 많이
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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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이라고 했는데
꽝일 때도 있고, 나쁜 선택이었는데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때도 있다.
새옹지마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는지 모른다.
어떤 선택에도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선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선택에 대한
책임이다.


- 하명희의《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중에서 -


*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순간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진로가 달라집니다. 그러나 선택을
한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 것에 대해 무한 책임을
지는 마음, 그 마음이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자신의 선택이 빛이 납니다.
다음 선택도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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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년 1월7일, 
외가에서 태어난 서재필은 
일곱 살 때 7촌 아저씨인 서광하 댁의 
양자로 들어간다. 어머니는 어린 아들의 
손을 부여잡고 눈물을 철철 흘리며 말했다. 
"어미가 보고 싶으면 소나무를 쳐다보며
'솔!'이라고 외쳐라. 이 어미는 천리만리 
떨어져 있어도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단다." 
"솔..." 
서재필은 마음이 편해지면서 
몸에 뜨거운 기운이 감돌았다. 


- 고승철의《소설 서재필》중에서 -


* 내 어머니를 
내 어머니라 부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내 조국을 내 조국이라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은유와 암호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면 
은유와 암호만으로 통합니다. 
'솔!' 단 한 마디만으로도 
모든 것이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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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닦인 길만
바라보고 가지 말자.
새로운 길을 걸을 때,
사람의 가슴은 두근거린다.
눈앞에 숲이 있다.
그곳에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그대를 기쁘게 한다."


- 헨리 소로의《월든》중에서 -


* '바쁠수록 돌아서가라'며
에둘러 일러주던 어른들의 말을 기억합니다.
모든 것은 무릇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며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으로 위안을 받으며 사는 저희들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몸도 편안해 집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뗄 수 없는
하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2015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뜻하신 아름다운 꿈들이
모두 이뤄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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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 서서
남을 보는 일은 쉽지만
남의 입장에 서서 나를 보고
남을 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판단할 때 알맞은 자리는
어쩌면 내가 서 있는 이 자리가 아니라
상대가 서 있는 자리인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건네야지. 이제는 내가 더 반갑고
고마운 이웃이 되어야지.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번째》중에서 -


* 사람 사이에는
일정한 거리가 있습니다.
물리적 거리, 마음의 거리가 존재합니다.
내가 먼저 다가가야 그 거리가 가까워집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좋은 사람이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좋은 사람을 찾아 내가 먼저
다가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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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의견과 생각을 받아들이는 품이 넓어 
언제나 푸근하다. 마음이 따뜻하고 강한 
사람이 좋다. 많은 걸 받아들여 주지만 
정말 안 되는 건 정확하게 거절한다. 
타인을 품어줄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 하명희의《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중에서 -   


* 몸의 온도는
온도계로 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온도는 잴 수 없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말과 행동, 눈빛과 손길로
그 따뜻함과 차가움을 느낄 뿐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한 사람 있으면
그 주변이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푸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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