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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은 아름답고 고요하고 경이롭습니다.
나를 괴롭히던 마음속의 수많은 상념들은
누군가 스위치를 탁 하고 꺼버린 듯 사라지고
고요함과 평화가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온 지구에 나와 내가 사랑하는
대상만이 오직 존재하는 듯
느껴집니다.


- 이영철의《사랑이 온다》중에서 -


* 내 안의 사랑,
내 마음 속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그 사랑을 나눌 대상이 보입니다.
모든 것이 사랑의 대상으로 바뀝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경이로워집니다.
'내 안의 사랑'이 바이러스처럼
온 세상에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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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게 흐르는 지혜

마음이 평화롭다면 마치
고요한, 그러나 흐르는 물과 같다.
고요하지만 흐르는 물을 본 적 있는가?
바로 그것이다. 마음은 흐르면서도 고요하고,
고요하면서도 흐른다. 지혜는 바로
그곳에서 일어난다.


- 아잔차의《마음》중에서 -


*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고요하게 흐르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이 엉켜있고 복잡하면 안나옵니다.
돌처럼 웅덩이처럼 고여있어도 안나옵니다.
좋은 마음, 좋은 관계, 좋은 소통 속에
고요하게 잘 흘러야 올바른 지혜가
퐁퐁퐁 솟아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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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돕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도와라.


- 레너드 제이콥슨의《마음은 도둑이다》중에서 -


* 불교에서는
'자리이타'(自利利他)를 말합니다.
나에게 도움 되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진정한 도움, 진정한 사랑은
'자리이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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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라.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그게 사람답다는 것 아니겠는가? 진정으로
누군가를 소중히 여긴다면, 그 사람에게
상처 주기 보다는 내가 상처받는 게
나을 것이다. 진정으로 그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면.


- 줄리어스 레스터의《자유의 길》중에서 -


*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 하지 않던가요?
모두 다 귀한 존재로 태어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살고 싶어 합니다. 서로에게 상처주거나 미워하지
말고 존중과 배려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진정으로 우리는 사람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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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포용하면서도
아무것도 구속하지 않는 자유,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
마음의 고요와 맑음,
검소한 마음, 가벼운 마음,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은
쉽게 용서하고 쉽게 잊어주는
‘바보 마음’.


- 정말지 수녀의《바보 마음》중에서 -


* 마음 하나 다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요해지고, 맑아지고, 검소해지고, 가벼워지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내 마음을 붙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그것을 내려놓아야
진정한 자유를 얻습니다. 용서가
그 자유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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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앉아 귀 기울이면
새들 중에도 음치가 있습니다.
헤엄이 서툰 물고기, 키가 자라지 않은 나무
덜 예쁜 꽃, 빠른 거북이와 느린 토끼...
세상 어디에나 다름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합니다.


- 이영철의《사랑이 온다》중에서 -


* 숲길을 자주 걷노라면
때때로 정말 '음치 새'를 만나게 됩니다.
"새소리 맞아?"하며 가는 웃음이 피어납니다.
그러나 그 음치 새 소리 때문에 숲속의 음악은
더 다채롭고 화려해집니다. 크고 작은 나무,
그 나무들을 스치는 바람 소리와 어울려
살아있는 생명의 음악소리로
가득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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