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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 서서
남을 보는 일은 쉽지만
남의 입장에 서서 나를 보고
남을 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판단할 때 알맞은 자리는
어쩌면 내가 서 있는 이 자리가 아니라
상대가 서 있는 자리인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건네야지. 이제는 내가 더 반갑고
고마운 이웃이 되어야지.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번째》중에서 -


* 사람 사이에는
일정한 거리가 있습니다.
물리적 거리, 마음의 거리가 존재합니다.
내가 먼저 다가가야 그 거리가 가까워집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좋은 사람이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좋은 사람을 찾아 내가 먼저
다가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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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의견과 생각을 받아들이는 품이 넓어 
언제나 푸근하다. 마음이 따뜻하고 강한 
사람이 좋다. 많은 걸 받아들여 주지만 
정말 안 되는 건 정확하게 거절한다. 
타인을 품어줄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 하명희의《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중에서 -   


* 몸의 온도는
온도계로 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온도는 잴 수 없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말과 행동, 눈빛과 손길로
그 따뜻함과 차가움을 느낄 뿐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한 사람 있으면
그 주변이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푸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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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모두에게
좀 더 깊고 적극적으로 치유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고 믿는다.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려면 그것을 매우 심도 있게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이 자신의 내면에 있는
무한한 기쁨을 발견하기를.
이것이 자유로의 초대이며
영혼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지도다.


- 브랜든 베이스의《치유, 아름다운 모험》중에서 -


* 피부병을 예로 들면...
겉피부에 생긴 병은 피부약만으로 됩니다.
뱃속 장기로 인한 병은 장기를 먼저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속 내면에서 빚어진 병은 더 깊은 마음 치유가
필요합니다. 내 안의 무한한 기쁨을 찾는 것이
좀 더 깊은 치유의 시작이며, 영혼의
자유를 얻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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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꿈이나 소망 속에서만
내가 의지할 곳을 찾는다.
내가 가치 있게 생각하는 무엇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변화와 다양성뿐이다.
여행은 심지어 나를 성장시키므로,
나는 무심코 아무데서나 멈추어
그곳에서 즐길 만한 것을
되는대로 찾아낸다.


- 앙투안 콩파뇽의《인생의 맛》중에서 -


* 꿈과 소망,
변화와 다양성, 여행과 성장...
인생의 맛을 한 계단 높여주는 사다리들입니다.
인생의 맛을 잃으면 사는 재미도 잃게 됩니다.
하루하루가 고단하고 힘들고 빨리 지칩니다.
인생의 맛도 저마다 요리하기 나름입니다.
자신만의 좋은 요리 솜씨가 있어야
인생의 맛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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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란
곧 기쁨을 발견하는 능력이다.
재미있으면 자연히 집중하게 된다.
명상을 시작할 때 치유를 목적으로 배우면
끝내 힐링을 경험하지 못한다. 하는 일을
사랑하고 집중하며 명상을 즐기다 보면
자연히 몸과 마음이 치유됨을
경험한다.


- 해암스님의《마음 비우기》중에서 -


* 기쁨은 샘물과 같습니다.
마른 맨땅에서 솟아나는 것입니다.
즐겁고 재미있고 웃음짓는 곳은 물론이고
힘들고 아프고 쓰라린 곳에서도 솟아납니다.
고통스런 일인데도 그에 몰입하고 집중할 때,
그 집중이 사랑과 감사로 이어질 때,
샘솟듯 터져나오는 것입니다.
기쁨도 발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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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살고 있는 부모님께 전화하면
혹시 부모님의 첫마디가
"네가 웬일이냐?"
라며 걱정 가득한 놀라는 반응인가?
그렇다면 당신의 행동을 뒤돌아봐야 한다.
무슨 일이 있을 때만 전화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 김양래의《우리 엄마 84.6세까지 치매 막아 드리는 42가지 방법》중에서 -


* 하루에 몇 번이나 부모님께 전화하나요?
어느 조사에 따르면 부모님께 하루에 한 번이라도 전화하는
사람은 열 명에 한두 명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일주일에 한 번,
아니면 한 달에 한 번 한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 자주 전화
드리는 것이 가장 쉬운 치매 예방법이라고 합니다.
나무는 고요하고자 해도 바람이 놔두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자 해도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이 효도입니다.
어쩌면 지금 해드리는 한 통의 전화가
가장 큰 효도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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