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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언가가 된다는 것은 어딘가에 다다르거나
어떤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대신 그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움직임, 진화하는 방법,
더 나은 자신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과정이다.
그 여정에는 끝이 없다.
- 미쉘 오바마, ‘비커밍’에서

노자 말씀 덧붙입니다.
“남을 이기는 자는 지혜롭고, 나를 이기는 자는 밝다.
남을 이기는 자는 힘이 세고, 나를 이기는 자는 강하다.
만족할 줄 아는 자는 부유하며 힘껏 실천하는 자는 뜻이 있다.
자신의 자리를 잃어버리지 않는 자는 오래가고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자는 장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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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도 선생님들 
덕분에 겨우 다녀왔습니다. 
수학여행은 돈이 많이 든다고 
생각한 나는 지레 못 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집으로 찾아오셔서 몇 시간이나 
설득하여 결국 수학여행에 가게 해주셨습니다. 
수학여행을 가며 난생처음 신어 본 운동화는 아무리 
아껴 신어도 금세 떨어진다는 것을 깨달아 버린 
열두 살, 이런 경험들은 나를 너무 일찍 
철들게 하였습니다. 


- 이재명, 조정미의《나의 소년공 다이어리》중에서 - 


* 수학여행.
저에게도 가슴 아픈 추억의 단어입니다.
초, 중, 고를 통틀어 저는 단 한 번도 수학여행을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운동화 역시 가슴속 추억이 많습니다.
검정 고무신을 신고 다니다 난생처음 운동화를
신었던 날의 날 듯한 기분을 잊지 못합니다.
어쩜 그렇게도 비슷한 경험을 했을까,
생각하며 살며시 미소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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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솔이 #육아일지
D+361 삼시세끼 밥 잘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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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계속 흐림. 과카몰리,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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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남의 아름다운 것을 이루어 주고 남이 나쁘게 되도록 만들지 않는다.
즉, 군자는 남을 아끼고 사랑하므로
좋은 점을 드러내고 나쁜 점을 감추어준다. 
소인은 반대로 남의 나쁜 점을 드러내고 좋은 점을 감춘다.
- 공자

남이 잘되기를 바라고, 남을 먼저 돕는 사람은 결과적으로
본인이 더 잘되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잘되기 위해서 남을 활용하는 사람에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커집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을 추구 할 것인가?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추구할 것인가에 따라 인생의 질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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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함은 
조직을 나아가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 
명확함이 결여돼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십중팔구 그렇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명확한 의사소통을 요구했다. 그는 애매하게 
둘러대는 사람을 참지 못했다. 당신이 잡스 앞에서 두서없는 
소리를 늘어놓는다면 그 자리에서 잘릴지도 모른다. 
그는 시간을 조금도 허비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경영했고, 이것은 애플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것이었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 애매하게 둘러대는 사람이 많으면 
그 조직은 힘들어집니다. 명확한 소통이 어렵고
명확한 결정을 하기는 더 어려워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안개 속을 걷는 사람처럼 앞이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고 명료한 의사소통,
그 명확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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