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납득이 가는 맛은,
자신의 몸이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듣는
 맛이다. 여러 가지를 거듭해 쌓아 온 경험으로부터
 떠올릴 수 있는 맛이기도 하다. 하려던 일이
 잘 안 풀렸을 때는 어떤 호화로운 음식보다
 한 그릇의 따뜻한 수프가 먼저다.


- 히라마쓰 요코의《어른의 맛》중에서 -


* 꽁꽁 언 몸도
 따뜻한 차 한 모금으로 녹일 수 있습니다.
좌절과 낙심 때문에 꽁꽁 얼어붙은 마음도
 따뜻한 스프 한 그릇으로 녹여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맛! 얼음처럼 차가워진 몸과 마음에
 온기를 더해주는 최고의 맛입니다.
납득이 가는 맛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아갈 힘'  (0) 2017.12.20
내가 위기에 처했을 때  (0) 2017.12.19
'이해'와 '오해'  (0) 2017.12.16
3~4년이 젊어진다  (0) 2017.12.15
어디를 가든 내 집이다  (0) 2017.12.14
반응형
사라봉. 눈이 많이 왔다.
수선화도 곧 필듯.

반응형
반응형

학습주의 - 일을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4가지 핵심 원칙' 


  1. 완벽하지 않은 상태이더라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냥 시도해본다.
  2. 실패의 비용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여야 한다.
  3. 실패하면 피드백을 통해 배운다.
  4.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다시 시작한다.
언제나 학습이 계획을 이긴다.


반응형
반응형
사라봉 눈온다.

반응형

'육아일기 > 여행? 제주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에서 배타고 차선적해서 완도가기  (0) 2017.12.20
2017-12-17 사라봉  (0) 2017.12.17
2017-12-14. 제주 서부두  (0) 2017.12.14
2017-12-14 개오리오름.  (0) 2017.12.14
2017-12-14 우진제비오름  (0) 2017.12.14
반응형

'이해'란 가장 잘한 오해이고,

'오해'란 가장 적나라한 이해다.

"너는 나를 이해하는구나"라는 말은

내가 원하는 내 모습으로 

나를 잘 오해해준다는 뜻이며,

"너는 나를 오해하는구나"라는 말은 

내가 보여주지 않고자 했던 내 속을 

어떻게 그렇게 꿰뚫어 보았느냐

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 김소연의《마음사전》중에서 -



* 찔리는 사람이 

아마도 저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

"이해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하거나

"그건 오해야"라고 말을 건넨 것은

진정 어떤 마음에서였을까 되짚어 봅니다.

때로는 내가 나를 속이는 말을 전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나에게 솔직하다면, '이해'와 '오해'를

좀 더 정직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위기에 처했을 때  (0) 2017.12.19
따뜻한 맛!  (0) 2017.12.18
3~4년이 젊어진다  (0) 2017.12.15
어디를 가든 내 집이다  (0) 2017.12.14
귀중한 삶의 시간들을...  (0) 2017.12.13
반응형

돼지 안심 스테이크 





...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