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
사용하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 가와키타 요시노리의《남자의 말》중에서 -
* 그 유명한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입니다.
사람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게으름입니다.
게으름은 쇠붙이 녹보다 더 무섭습니다.
녹슨 눈에서 빛이 사라집니다.
인생의 빛도 사라집니다.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 웨인 베이커 (미시간대 교수)
인맥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그저 상대방이 잘 될 수 있도록 먼저 도울 때 쌓이게 됩니다.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를
먼저 자문하는 사람이 인맥의 달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랫사람에게 잘 대하는 사람이
진짜 인맥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말도 새겨둘만한 금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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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긍정적 사고를 견지하기 위해 책상 유리 밑에
낙천적 성향이 강한 금언이 적힌 종이를 넣어두었다.
*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쁘진 않다.
* 내일 아침이면 더 좋아질 것이다.
* 나는 해낼 수 있다.
* 두려움을 주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의 충고를 듣지 마라.
- 콜린 파월
필드 마샬 몽고메리는
‘리더의 첫 번째 임무는 낙천주의자가 되는 것이다.
당신과 미팅을 하고 난 뒤 부하직원이 어떻게 느끼는가?
의기충천하게 느끼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리더가 아니다.’고 했습니다.
사기충천한 부하직원을 만들기 위해선 리더 스스로
항상 낙천적 사고와 희망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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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슈킨, 시를 써서 물오리에게 읽어준다?
시를 쓰지만
시를 쓰는 태도가 다릅니다.
렌스키는 약혼녀에게 읽어주기 위해서
시를 쓰지요. 푸슈킨은 다릅니다. 그는
시를 써서 물오리들한테 읽어줍니다.
연인에게 읽어주는 게 아니고요. 그렇듯
무상한 것 같지만 시를 쓴다는 것,
푸슈킨이 생각하는 성숙은
이 단계까지 가는 겁니다.
- 이현우의《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중에서 -
* 역시 남다릅니다.
그래서 푸슈킨의 시가 특별합니다.
사람 하나 없는 춥고 긴 겨울의 땅 시베리아에서
친구라곤 오직 물오리뿐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물오리와 교감하고, 소통하고, 사랑하고,
영감도 얻었을 것입니다. 물오리에게
읽어주어 울린 시가 어찌 사람을
울리지 못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