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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상사에 대한 두려움,
의견 개진에 대한 두려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적시에 행동하고 유연성을 갖추는데 가장 큰 적이다.
두려움을 최소화하거나 없애지 않는 이상,
새로운 실험은 실험으로 끝날 뿐 일상으로 자리잡지는 못한다.
- 캐나다 마르코니사 전 회장, 켄 카이벤코


두려움을 없애지 않으면 소통이 없고,
소통이 없으면 신뢰도 없고, 행동도 없고,
결과적으로 성과 창출에 실패하게 됩니다.
구성원이 두려움없이 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두려움을 제거하는 것이 느슨한 조직을 만드는 것과
동의어가 되서는 안됩니다.
창조경영과 두려움은 역의 상관관계가 있지만,
창조적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조직 내에 창조적 긴장(creative tension)은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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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이
작년의 가을과 같지 않은 것처럼,
그 무엇도 하루하루 새로워지지 않는 것이 없다.
내일은 오늘과 다르다. 식상함으로 가득 차서
삶을 짧게 요약해 버리기보다, 매일 새롭게
정성 들여 시간을 색칠해가는 것,
그것이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즐거운 선물이 아닐까.


- 김혜령의《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중에서-


* 올가을과 작년 가을.
하늘은 높고 더없이 파란 것은 같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를 몰랐던 작년 가을과 아직도
코로나가 뒤흔들고 있는 올가을은 전혀 다릅니다.
오늘을 넘겼어도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삶은 오늘에 있습니다.
오늘을 잘 견디고 올가을을 더 잘
넘기면 정말 선물 같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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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 장소특별전시실, 상설전시관
  • 기간2023-10-04 - 2023-10-25
  • 시간매주 수요일 18:00 ~ 18:30/19:00 ~ 19:30

https://www.museum.go.kr/site/main/show/view/curator/1582835

 

2023년 10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 행사/참여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야간개장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 운영 ○ 일시: 매주 수요일 18:00~18:30 / 19:00~19:30 ※ 공휴일이 수요일인 경우에는 “큐레이터와의 대화” 없

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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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한달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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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와 한달동안 매일매일 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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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ust-lang.org/

 

 

러스트 재단에서 개발되고 있는 메모리 안전성과 성능 및 편의성에 중점을 둔 프로그래밍 언어. 가비지 컬렉터 없이 메모리 안전성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언어다. C++의 대체재로써 등장했다.

모질라 재단에서 2010년 7월 7일에 처음 발표했으며, 2015년 5월 15일에 안정 버전이 정식 발표된 이후, 2021년 2월부터는 러스트 재단으로 분리되어 AWS, Google, 화웨이, MS, 모질라 재단을 초기 회원사로 발족했다.

이 언어를 대표하는 키워드 몇 개를 나열해보면 안전성, 속도, 병렬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 시스템 프로그래밍이 있다. Go보다는 반 년 늦게 나왔지만 그나마 비슷한 시기에 등장했다는 점과 두 언어 모두 C/C++를 서로 다른 방향에서 대체하려 한다는 점 때문에 라이벌 관계로 엮이기도 한다.

온라인상으로 표준 라이브러리 기반의 코드를 실행해볼 수 있다. #

Rust의 비공식 마스코트도 있는데, 이름은 페리스(Ferris)다. 밝은 주황색의 게 모양을 하고 있으며, 러스트 관련 커뮤니티나 미디어에서 자주 등장한다. 또한 이 페리스 때문에 Rust 개발자는 스스로를 Rustacean이라고 자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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