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첫 번째 임무는 낙천주의자가 되는 것이다. 당신과 미팅을 하고 난뒤 부하직원이 어떻게 느끼는가? 의기충천하게 느끼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리더가 아니다. - 필드 마샬 몽고메리 (Field Marshall Montgomery)
언제나 사물의 밝은 면을 보는 낙관적이며 명랑한 사업가는 비관적인 가업가보다 대체로 성공률이 높다고 합니다. (프레드릭 스미스, 페덱스 회장) 사실 그 자체보다 그에 대한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태도가 곧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더의 태도는 조직 전체로 전염되기 때문에 긍정적, 적극적 사고는 모든 리더의 필수조건입니다.
심리를 파악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표정이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한다. 마스크는 얼굴을 가리고 표정의 대부분을 가린다. 인간은 놀라울 정도로 미세한 안면 근육의 움직임을 통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파악한다. 그런데 온라인 강의나 화상회의 시 낮은 해상도의 작은 모니터 상으로는 표정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상대방의 상태를 파악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화를 진행해 나가니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늘어난다.
- 유현준의《공간의 미래》중에서 -
* 코로나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건너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경각심을 갖고 잘 대처해야 하지만 마스크를 벗을 날도 멀지 않았다는 희망을 갖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입니다. 그리되면 맨 먼저 서로의 표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표정에 담긴 감정과 기분과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막혔던 소통의 숨통이 열리는 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의 콘텐츠에 따라 비디오를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의 길이가 길고 애니메이션, 전환, 미디어 콘텐츠가 포함된 경우 만드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비디오를 만드는 동안에도 PowerPoint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에 포함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의 요소
다음 항목은 PowerPoint를 사용하여 만드는 비디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전 버전의 PowerPoint에 삽입된 미디어. 이를 포함하려면 미디어 개체를 변환하거나 업그레이드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PowerPoint 2007을 사용하여 미디어를 삽입한 경우 이를 연결하여 프레젠테이션에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일을 비디오로 내보내면 연결된 미디어가 삭제됩니다. 파일을 새 파일 형식으로 변환(파일탭을 클릭한 다음정보아래에 있는변환클릭)하거나 미디어 개체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후 업그레이드하도록 클릭하면 파일을 포함한 상태로 올바르게 내보낼 수 있습니다.
QuickTime 미디어(ffdShow라는 타사 QuickTime 코덱이 설치되어 있고 호환성에 최적화된 경우 제외)
업로드 "비디오 공유 사이트에저장"에설명된 바와 같이 조직의 Microsoft Stream 비디오 공유 사이트에 저장합니다.
Microsoft 비디오 공유 사이트에 저장
비디오 파일을 만든 후 비디오 공유 사이트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Stream 조직의 사람들이 비디오를 업로드, 보기 및 공유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서비스입니다. Microsoft 365 또는 교육 구독자는 에서 이 서비스에 Microsoft 365용 PowerPoint.
파일>내보내기를 선택한 다음Microsoft Stream에 게시를 선택합니다.
비디오의 제목과 설명을 입력합니다.
조직의 다른 사용자에게 비디오를 볼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지 여부를 포함하여 다른 옵션을 설정합니다.
게시단추를 선택합니다.
업로드 프로세스는 비디오 길이에 따라 몇 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PowerPoint 창의 맨 아래에 있는 상태 표시줄에서 진행률이 추적되고, 업로드가 완료되면 PowerPoint에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게임·요리·패션·건강관리 등 개인 방송의 장르가 다양해지면서 관련 플랫폼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자신을 콘텐츠화해 막대한 부를 쌓는 개인 크리에이터들도 많아지면서 “퇴사하고 유튜브할 거야!”라는 우스갯소리도 등장했는데요. 이러한 트렌드를 지칭하는 키워드가 바로 이번에 소개해드릴‘셀피노믹스’예요.
‘셀피노믹스’(Selfinomics)는 개인(self)과 경제학(economics)을 합친 신조어인데요.개인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경제활동을 의미해요. 유튜버, 틱톡커, 인스타그래머 등과 같은 개인 크리에이터들이 특정 기업이나 직업군에 소속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죠!
셀피노믹스 시대에는 개인이 직접 콘텐츠가 돼 자신의 강점을 선보이고 이를 바탕으로 경쟁하면서 성공에 이를 수 있어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2020년 초·중등 진로 교육 현황 조사’에 따르면, 유튜버·BJ·스트리머 등 크리에이터가 희망 직업 4위(6.3%)에 올랐을 정도예요. 이런 흐름 속에서 기업들도 연예인이 아닌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신상품 협찬과 광고 등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요.
미국 마케팅 기업 미디어킥스는 SNS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규모가 2016년 25억 달러에서 2020년 100억 달러로 급성장했다고 발표했을 만큼 셀피노믹스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 방송 간의 지나친 조회 수 경쟁, 많은 가짜 뉴스나 선정적·폭력적인 콘텐츠가 양산되고 있다는 어두운 측면도 있어 주의성도 함께 요구되고 있어요.
※'큐'레터가 픽한'트'렌드'키'워드! 큐레터 큐트키 코너로 발행된 글이에요. 요즘 트렌드 용어 알기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
100년 이상 살아보니 내가 나를 위해서 한 일은 남는 게 없다는 결론을 얻었어요. 이웃과 더불어 사랑을 나누는 사람, 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애쓴 사람, 정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정의롭게 살려고 노력한 사람은 인생의 마지막에도 남는 게 있어요. - 김형석, 철학자 겸 교수
내 즐거움, 행복이라는 건 내가 만들어서 차지하는 게 아니라, 남이 만들어서 주는 거예요. 내 인생은 나를 위해 있는 게 아니고 보답하기 위해서, 주기 위해서 있는 것 같아요. 나도 그렇게 살아 보려고 친구들과 노력했는데 여러분도 이웃들과 더불어 그런 뜻을 가지고 새 출발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