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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선택한 인생을 마치 남이 선택해준 것처럼 불평하면
스스로도 불행하고 옆 사람도 지칩니다.
감사하며 살 때 행복이 왔어요.
우리가 당연히 누리는 것들에 새롭게 감사하고, 새롭게 감탄하는,
그래서 당연하지 않은 듯 사는 것이 행복이에요.
- 이해인 수녀, ‘이해인의 말’에서


감사하려고 마음먹으면 세상에 감사할 것 천지입니다.
불평하려고 마음먹으면 세상은 불평거리로 넘쳐납니다.
감사도 불평도, 행복도 불행도 모두 다 내가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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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출 때
'몸으로 추는가?
머리로 추는가?'라는 관점과 방식은
나에게 중요하다. 머리로 추는 춤은 나를
변화시키는 속도를 지연시킨다. 몸으로
춤을 춘다는 의미는 움직임 자체 속에
머물며 감각을 체험하고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를
몸으로 읽는 것과 같다.


- 최보결의《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중에서 -


* '막춤'이 있습니다.
몸 가는대로 몸 흐르는대로 추는 춤입니다.
아무나 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춤에 몰입하면
깊은 명상이 되고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됩니다.
춤은 머리로 그리는 틀을 깨는 몸짓입니다.
생애 최초의 무아지경 속에 지금, 여기,
이 순간에 몰입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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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그중 하나는 넓고 평탄한 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이 길을 걸어가면 어디에도 도달하지 못한다.
넓고 평탄한 길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약속한다.
“이 길은 무난해! 걷는데 별 문제가 없을 거야.”
하지만 이는 뻔뻔스러운 거짓말이다. 문제가 없으면 사람들은 약해지기 때문이다.
- 보도 새퍼, ‘멘탈의 연금술’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좁고 험한 길 대신에 평탄한 길만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처럼 평탄한 길은 사람을 약하게 만듭니다.
평탄한 길만 걸으려고 하는 사람은 자꾸 문제를 피하려고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더욱 가난해지고, 더 자주 불행해집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좁고 험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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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안전지대는 없다.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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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신은
무엇을 위해 건강해지고 싶은가?'
한 걸음 더 나아가 '누구를 위해 건강해지고
싶은가?'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살면서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있다.
예를 들면, 자신이 병에 걸리거나 가족이나
친척과 같은 주변 사람이 병에 걸릴 때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 KRD Nihombashi 메디컬 팀의《몸은 얼굴부터 늙는다》중에서 -


* 건강의 중요성은
다시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을 위해 건강하려 하는지 답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추악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한걸음 더 나아가 누구를 위해
건강하려 하는지도 늘 생각해야 합니다. 우선은
나를 위해서, 그다음은 남에게도 도움이 되는
더 좋은 일을 위해서 건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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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는
불행을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행 속에서도 건강한 씨앗을 심는 데 있다.
그것은 그만큼 생명의 원천을 신뢰하는 일이다.
역경은 씨앗의 껍질을 벗겨 내는 바람 같아서,
우리 존재의 중심부만 남긴다. 그러면
그 중심부가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 류시화의《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중에서 -


* 코로나 사태는
우리 모두를 시간 부자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많아진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는 각자의 결정입니다. 그리고 그 결정과
실천에 따라서 누구는 크게 성장하고, 어떤이는
그렇지 못할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생겨난
이 여분의 시간을 자신 속 깊은 곳의 씨앗과
만나는 좋은 기회로 삼는다면 그 사람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삶을
열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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