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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말더듬자녀 양육방법 9가지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칼럼에 쓰신 내용을 읽고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외동이고 말욕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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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유일한 방법은
점차적으로 바람직한 경험들을 쌓아가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중요한 임무를 띤 직원들을 밀어주고
공공연히 그들의 자리를 지켜주며, 그들의 아이디어를 지지하고,
그들의 업무를 솔직하고 공평하게 평가해 주는 것 등이 바로 그것이다.
- 페르난도 바르톨로메 교수, 'HBR(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신뢰는 사람들의 머리가 아닌 가슴과 마음을 열게 해주며,
사람들을 활기차게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또한 신뢰는 공동체를 결속시킵니다.
신뢰가 부족하면 조직은 물이나 음식, 공기, 혈액이 모자라듯
자연스럽게 살 수 없습니다. (워렌 베니스)

일반적 생각과 달리 리더와 구성원 사이의 신뢰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깨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신뢰를 얻는 것이나 잃는 것 모두,
점차적으로 바람직한 경험을 꾸준히 쌓아가는 일을
신중히 계속할 수 있느냐에 좌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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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속 질문을 던지게 된다.
삶의 끝에는 무엇이 승리하게 될까?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졌을 때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 그 순간에 나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치유자일까, 아니면 치유를 바라는 사람일까?
내가 치유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 지혜로운 사람은
'삶의 끝'에 이르기 전에 길을 찾습니다.
성공이냐, 실패냐가 아닙니다. 자신이 어떤 존재로,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에서 답을 찾습니다. 그 답의
하나가 '치유자'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를 경험합니다. 그때 '힘들지?'
하며 손잡아주는 사람이 치유자입니다. 사람은
버틸 힘이 없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받지 못해서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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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으로 인해 긴급하게 도입한 솔루션을 3가지 항목으로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권고했다.

1) 유지해도 괜찮은 솔루션

2) 수정해야 하는 솔루션

3) 없애거나 교체해야 하는 솔루션

 

 

www.ciokorea.com/news/181794

 

IT에 드리우는 그림자··· 코로나발(發) ‘기술 부채’

코로나19 사태 동안 누적된 ‘기술 부채(Technical Debt)’가 향후 몇 년간 CIO들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닐 전망이다.  ⓒGetty Images가트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가장 적합한 기술 솔루션 구축보다 딜리

www.c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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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제가 어려울수록 경쟁이 줄어든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일이 쉬울 때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달려든다.
그러나 일이 어렵고 복잡할 때는 얼씬거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런데 이 어렵고 복잡한 일을 누군가가 말끔하게 해치우면
그 사람은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설 수 있다.
- 스티븐 슈워츠만 블랙스톤 회장, ‘투자의 모험’에서


좋아 보이고 쉬워 보이는 일에는 누구나 관심을 갖고 뛰어들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과실은 더 작아집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 어려워보여서 뛰어들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들을 찾아내
좌고우면하지 않고 우보만리로 걸어가다 보면 결국 독점적 과실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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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습성을
마냥 고수할 게 아니라
합리적인 교류가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노력이라는 건 상대방에게 신뢰를 갖고 자신을
표현해 보는 것이다.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을 것이라고 미리 판단하고 울어
버리거나 강경하게 고집을 피우는 것도
어느 면에서는 죄를 짓는 것이다.
미리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것이기
때문이다.


- 장성숙의《불행한 관계 걷어차기》중에서 -


* 사람 관계에서
매우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적대시하거나 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순간부터 신뢰는 깨져 버립니다. 신뢰는 어느 한쪽만
일방적으로 믿는다 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믿어야 합니다. 가장 쉬운 것은 내가 먼저
상대를 믿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방도
나를 믿습니다. 서로 경청하게 되고
신뢰의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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