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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코노미 언택트 박람회 4~6일 개최‥K-VINA 해외부동산 부스 및 강연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9010305&t=NN

 

집코노미 언택트 박람회 46일 개최KVINA 해외부동산 부스 및 강연

한국경제 ‘집코노미 박람회’(옛 한경 리얼티 엑스포)가 언택트(비대면) 박람회로 열린다. 최근 재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방역 강화 방침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다. 당초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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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해외부동산 투자 기회 오고 있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투자전략 안내

youtu.be/pK79qORATKw

 

한국경제 ‘집코노미 박람회’(옛 한경 리얼티 엑스포)가 언택트(비대면) 박람회로 열린다.
최근 재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방역 강화 방침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다.
당초 박람회는 이달(9월) 4~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현장 박람회를 별도로 열지 않기로 한 것이다.
대신 가상 공간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실감형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회(사진)를 선보인다.
온라인 박람회 참가 희망자는 박람회가 시작되는 4일 이후 ‘집코노미 언택트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온라인 박람회에 접속하면 실제 전시관에 온 것처럼 전시관 입구에서 개별 전시관을 선택해 구경할 수 있다.
부대행사인 ‘아름다운 우리아파트 사진전’과 ‘새만금 사진전’은 링크로 연결된다.
부대 행사로 열리는 ‘집코노미 언택트 콘서트’는 박람회 기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채널 집코노미TV 등을 통해 전문가들이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알려준다. 집코노미 콘서트는 ‘컨퍼런스 홀’로 입장할 수 있다.
대형 건설사별로 브랜드와 사업 단지를 소개하는 설명회도 준비돼 있다.
박람회 사무국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3D 실감형 박람회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며 “가을 부동산 트렌드와 시장 전망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해외투자 진출 원스톱 솔루션인 `한경 K-VINA`는 집코노미 콘서트를 통해 `역대급 해외부동산 투자 기회가 오고 있다`는 주제로 해외투자 전략과 유망 프로젝트를 설명한다.
김현수 한경 K-VINA 수석전문위원(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은 7일 집코노미TV 유튜브 채널 부동산박람회 콘서트 강연을 통해 20년만에 찾아온 놓칠 수 없는 해외부동산 투자 기회 요인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김 위원은 특히 아세안 국가 가운데 상대적으로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하고 경제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뤄내고 있는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부동산시장에 주목하라고 조언하다.
김 위원은 코로나19 위기로 유동성 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시장에 매물로 나온 유망 부동산 소유 해외기업 M&A 및 호텔, 리조트 매물 등에 대해 투자 전략을 안내한다.
또한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시장에서 1~2억원대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유망 프로젝트도 소개할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AVdqlngIAxHtwlCA2hjv3A

 

집코노미TV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이 함께하는 부동산 채널 집코노미TV입니다.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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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코로나, 폭염,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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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 대해 말하는 것보다
가능성에 대해 말하는 게 더 늘어나면 변화가 일어난다.
문제에 대해 말할 때는 에너지가 낮은 주파수로 향한다.
의심, 걱정, 불안. 그러면 우리는 침전물이 된다.
하지만 가능성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면,
심지어 구체적인 실현 방법을 모른다 해도 에너지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 마이클 버나드 벡위스, 명상 지도자


긍정의 힘입니다. 문제에 집착하면 자꾸 힘이 빠지게 됩니다.
기회와 가능성에 집중하면 에너지가 생기고 문제해결력도 높아집니다.
나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의 분위기도 활기차게 변화해
조직 생산성도 더불어 높아집니다.
문제가 아닌 가능성에 집중하는 습관을 키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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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아픈데
이게 다 네가 더 노력하지 않아서 아픈 거고,
안 그래도 힘든데 네가 더 노력하지 않아서 힘든 거란,
그 말이 주는 무력감, 자괴감, 그리고 상처를 안다.
그래서 나는 희귀병 진단을 받고 기뻤고, 그래서
나는 누군가에게 이 말을 전하고 싶어
이 긴 글을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사는 게 참, 힘들죠?
하지만 당신 잘못이 아니예요.

- 강세형의《희한한 위로》중에서 -


* 희귀병 환자가 겪는 고통을
보통 사람들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고통 속에 사는 바로 그 희귀병 환자가
그저 '사는 게 힘든' 사람에게 위로를 보내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과정에서 저마다 느끼는 무력감, 자괴감, 상처를
알게 된 것만도 기쁜 일이고, '당신 잘못이 아니다'고
말하는 '희한한 위로'에서 지금의 고통을
견디고 이겨내는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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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의 사람은 리더가 하는 말만 들어도 믿는다.
그러나 95%의 사람은 실제 행동을 봐야 믿는다.
리더가 솔선수범해야 조직원이 따르고 그 조직에 생기가 돈다.
- 이건희 삼성 회장


이건희 회장이 이야기하는 리더의 덕목입니다.
“리더는 종합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알아야 하고(知), 행동해야 하며(行),
시킬 줄 알아야 하고(用), 가르칠 수 있어야 하며(訓)
사람과 일을 평가할 줄 아는 것(評),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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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이야기하지만
무거우면 좋은 나무이고 가벼우면
나쁜 나무인 것이 아니다. 가볍고 물러서
싼 것도 아니다. 무른 오동나무는 악기의 울림통을
만들기에 적절하고, 장을 짤 때 서랍 재료로도 요긴하다.
서랍은 힘을 받지 않는 부분이어서 오동나무를 썼다.
약한 나무가 반드시 필요한 곳이 있다. 서랍에
소나무를 쓰면 뒤틀려 수월하게 여닫지 못할
것이고, 단단한 참나무는 겨울철
온돌방에서 갈라진다.


- 김민식의《나무의 시간》중에서 -


* 옹달샘에도 카페 옆에
오동나무 한 그루가 멋들어지게 서 있습니다.
해마다 몰라보게 쑥쑥 자라 어느덧 거목의 자태를
보입니다. 빨리 자라는 만큼 가볍고 무릅니다.
바로 그 오동나무가 고급 장롱의 목재로
쓰입니다. 도중에 뒤틀리거나 갈라지지
않고 오래갑니다. 빨리 자라고
오래가니 그보다 더 좋은
나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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