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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건강은
인간이 자신의 임무를 완수할 때
경험하는 성취감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겠다는
희망이 있어야만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다.


- 폴 투르니에의《노년의 의미》중에서 -


* 삶은 곧 건강입니다.
건강이 모든 성취의 시작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그 어떤 성취도 의미가 없습니다.
자기 삶을 사랑하는 사람, 무언가를 꿈꾸고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건강해지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스스로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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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편안함이 위험한 감정이라고 믿고 있다.
불편한 데 익숙해져야 한다.
불편함은 꿈을 이루며 살아가기 위해
치러야할 작은 비용이다.
- 피터 맥윌리엄스


익숙해져 편안하다는 것은 위험해졌다는 신호입니다.
꿈을 갖는다는 것은 그에 비례하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익숙함을 두려워하고, 편안해짐을 늘 경계하는 대신
항상 불편함을 추구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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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여기서 그 무엇은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이다.
어떤 최악의 상황이 닥치더라도
 내 허락 없이는 그것이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어,
‘난 허락 안해’ 라는 의미다.
- 차동엽 신부, ‘천금말씨’에서

 

감정은 판단의 종노릇을 합니다.
그러므로 내 판단이 허락하지 않는 한
 불행의 감정은 생길 수 없습니다.
내가 허락해야만 불행해 질 수 있다면,
결국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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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의 평가에 민감한 것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노예근성 때문이다.
고대 노예제 사회에서 노예는
자기 자신을 주체적으로 평가하지 못했다.
노예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주인뿐이기 때문이다.
노예는 주인이 잘했다고 칭찬하면 기뻐하고
못했다고 지적하면 슬퍼한다.
- 니체 (박찬국 교수, ‘초인수업’에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항상 남의 시선과 평가에 신경을 쓰고
남이 무시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니체의 주장에 따르면 ‘남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할 때
우리는 자신을 노예의 지위로 하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남의 눈치에 연연하는 대신
자기만의 고유한 강점을 꽃 피우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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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정돈된 인생을 사는 한 가지 방법은,
한 번의 부정적인 기분을 겪을 때마다
최소 세 번의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다.
- 바바라 프레딕슨, ‘긍정에 관한 최고의 연구’에서

 

 

여기서 긍정적 경험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산책을 하거나 친구와 차를 마시는 정도의
단순한 일을 말합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경험이 부정적인 경험보다
최소 3배 이상 높아야 부정적 기분에서 빠져나와
행복감에 빠져들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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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감정을 찾아라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면, 그 감정이 정말로
무엇인지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야 합니다.
감정은 때로 두꺼운 옷을 입고 있기도 하고
전혀 다른 가면을 쓰고 나타나기도 합니다.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두꺼운
옷을 벗기고 가면을 벗겨 본래
감정의 모습을 드러나게
해야 합니다.


- 이지영의《나는 왜 감정에 서툴까?》중에서 -


* 감정이 춤을 출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 제멋대로 흔들립니다.
사랑의 감정이 미움과 불평으로 바뀌고, 감사의 마음이
원망과 배은으로 바뀌어 반대 방향으로 치닫습니다.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자신도 본래의 자리에 다시 설 수 있고
뒤틀린 사람 사이도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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