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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갑자기 길어진 노년을
전혀 준비하지 못한 채로 맞아서 건강을 잃고
고통스럽게 사는 모습을 본다. 돈이 아무리 많은들
무엇하고 권세가 아무리 높은들 무엇한단 말인가?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끝까지 건강하게 살다 갈 수 있는지
방법을 찾고 실행해야 한다.
그것도 지금 당장!  


- 오혜숙의《100세 시대의 새로운 건강법》중에서 -


*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너무도 많이 들어 귀에 익숙한 금언입니다.
건강이 곧 생명입니다. 건강해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건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개인이
아무리 건강해도 '사회적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의의 참담한 결과를 맞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사회는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방법을 찾아 실행해야 합니다.
그것도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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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101번째 문에서 찾아올지 모른다

https://www.youtube.com/watch?v=gYCBVm3FN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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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은
수술을 받거나 격렬한 신체 운동을
수행하는 등의 고통과 불편을 참아 낼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해 준다면, 그리고
더 중요하게도 그것이 자신의 품성을 더 건강하게
해 주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그렇다. 마찬가지로
즉석식품을 먹거나 마약이나 술에 탐닉하거나
늦잠을 자거나 하는 일과 같은 쾌락을 단념할
것이다. 모든 것은 이성 능력의 발휘와
현명한 삶이라는 목표로
되돌아간다.


- 도널드 로버트슨의 《로마 황제처럼 생각하는 법》 중에서 -


* 현명한 사람이어야
현명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현명한 삶을 살아야
현명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고통과 불편을 참고 견디는
사람입니다. 무턱대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뜻을 찾고, 그 뜻에서 인생의 의미와 교훈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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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없는 세상은
타인에게 무감각한 세상이다.
만약 우리가 타인에게 무감각하다면
우리 자신에게도 무감각한 것이다. 타인의
고통을 나누는 것은 이기적인 무시와 냉혹함의
협곡 너머에 있는 더 크고 광활한 지혜와
연민의 풍경 속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 조안 할리팩스의《연민은 어떻게 삶을 고통에서 구하는가》중에서 -


* 타인에게 무감각하면
자신은 물론 세상살이에도 무감각하기 쉽습니다.
사람들로부터 공감 받기 어려운 언어와 행동이
부지불식간에 튕겨나오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타인에게 무감각 해지는 걸까요?
타인에 대한 연민이 없는 까닭입니다. 연민의
시선, 연민의 마음으로 타인을 바라보아야
감각도 살아나고 공감 받는 언어도
튕겨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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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고통은
병적 이타심, 공감 스트레스,
무시, 소진 등 모든 벼랑 끝 상태의
해로운 측면에 반영될 수 있는 하나의 생태계다.
우리 사회의 계급주의, 인종 차별주의, 도덕적
무관심을 가까이 보게 되면서 도덕적
고통을 경험한다.


- 조안 할리팩스의《연민은 어떻게 삶을 고통에서 구하는가》중에서 -


* 도덕적 고통은
일종의 사회적 집단병입니다.
겉보기엔 조용하고 신음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두 사람의 도덕적 불감증이 독가스처럼 번져
비상식, 비합리, 차별, 증오, 복수심으로 차올라 인간다운
삶의 생태계를 붕괴시킵니다. 저마다 사람의 사람다움을
찾아야 도덕적 집단병에서 한 뼘이라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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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내일이라도 당장 우리 조직이 망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늘 긴장해야 하고, 이를 직원들과 공유해야 한다.
이는 엄청난 고통이며, 스트레스이다.
하지만 윗사람부터 솔선하지 않으면 조직은 절대 위기의식을 가질 수 없다.
조직에 위기의식이 없으면 초일류 도약은 불가능하다.
-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리더가 긴장의 끈을 놓는 순간 기업은 보이지 않게 몰락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위기를 깨달았을 때는 되돌릴 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더뿐만 아니라 조직원 모두가 조직이 평안하고 모든 것이 잘되어 가는 것을
도리어 걱정할 수 있는 거안사위(居安思危) 정신으로
똘똘 뭉치는 조직만이 영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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