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기쁨이다!
기쁨은 늘 나의 중심에 존재한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단지 그것에 주의를
주는 것이다. 그것은 언제나 거기에 있다."
- 브랜든 베이스의《치유, 아름다운 모험》중에서 -
* 기쁨은 언제나
우리 안에 존재합니다.
심지어 슬픔의 저 깊은 밑바닥에도
보석처럼 빛나는 기쁨의 조각들이 있습니다.
그 기쁨의 조각들이 슬픔을 이기게 합니다.
기쁨의 중심에 내가 있습니다.
내가 곧 기쁨입니다.
기쁨
- 기쁨의 중심 2015.11.24
- 죽을 만큼 아플 때 2015.05.19
- '참 기쁨과 평안' 2015.04.01
- 짐이 너무 무겁거든 2015.03.30
- 기쁨을 발견하는 능력 2014.12.22
- 한 모금의 기쁨 2014.11.24
기쁨의 중심
죽을 만큼 아플 때
그녀의 눈물은
결국 보석이 되었다.
살면서 죽을 만큼 아픈 고통 앞에
서 있다면 "이 시간은 나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이다!"라고 주문을 외워보자.
"잘되려고 아픈 거다."라며
끝까지 가보자.
- 윤서원의《낯선 곳에서 살아보기》중에서 -
* 너무 아파서
차라리 죽고 싶다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마음이 무너지면 몸도 무너집니다.
아플수록 마음을 더욱 강하게 다져야 합니다.
그것이 위기에서 자기 몸을 건져냅니다.
아픔의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바뀌어
보석이 되도록, 내 마음을
내가 다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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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쁨과 평안'
참 기쁨과 평안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무슨 놀이를 해도 기쁨을
찾기 어렵다. 그러나 참 기쁨과 평안을
아는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상관없이 즐거움과 평안을
누릴 수 있다.
- 김철우 외의《말씀에 빠지다》중에서 -
* '참 기쁨과 평안'.
어린 시절 늘 듣던 어머니의 '노래'였습니다.
현실은 결코 기쁘지도 평안하지도 않았지만
어머니는 언제나 입에 달고 사셨습니다.
그 노래가 축복처럼 제 가슴에 남아
상황과 관계없이 오늘의 제 삶도
늘 기쁘고 평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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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너무 무겁거든
어깨에 멘 짐이 무겁다면,
잠시 짐을 내려놓고 허리를 펴보라.
그러고는 잠깐 기다렸다가 다시 들어보라.
훨씬 덜 힘들고, 더 무거운 짐도 들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돌부리에 걸려 본의 아니게 멈춰야 할 때도
있다. 그런 상황이 왔을 때도 비탄에 빠지지 말고
잠시 내려놓고 기다려보아라. 내면의 음성이
더 좋은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 고도원의《혼이 담긴 시선으로》중에서 -
* 누구나 자기의 짐이 있습니다.
그 짐이 너무 무거워 쓰러지지 않도록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 열심히 훈련해야 합니다.
그래서 더 무거운 짐도 질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그 능력이 곧 행복이요 기쁨이라는 것을
스스로 깊이 터득해야 합니다.
내려놓고 기다리는 것이
그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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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발견하는 능력
곧 기쁨을 발견하는 능력이다.
재미있으면 자연히 집중하게 된다.
명상을 시작할 때 치유를 목적으로 배우면
끝내 힐링을 경험하지 못한다. 하는 일을
사랑하고 집중하며 명상을 즐기다 보면
자연히 몸과 마음이 치유됨을
경험한다.
- 해암스님의《마음 비우기》중에서 -
* 기쁨은 샘물과 같습니다.
마른 맨땅에서 솟아나는 것입니다.
즐겁고 재미있고 웃음짓는 곳은 물론이고
힘들고 아프고 쓰라린 곳에서도 솟아납니다.
고통스런 일인데도 그에 몰입하고 집중할 때,
그 집중이 사랑과 감사로 이어질 때,
샘솟듯 터져나오는 것입니다.
기쁨도 발견입니다.
한 모금의 기쁨
우울하거나 불안하거든
곧 진지한 일에 착수하라.
쉽사리 그렇게 할 수가 없을 경우에는
이웃에게 적은 기쁨이나마 주도록 하라.
그것은 언제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그렇게 하는 것이 기쁨이다.
- 칼 힐티의《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중에서 -
* 몸이 지쳤을 때 꿀물을 마시듯
마음이 아프고 힘들 때 한 모금 기쁨을 마십시오.
스스로 기쁨을 마시기가 어렵거든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십시오.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나에게도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기쁨이 기쁨을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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