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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남들에게 의존하는 성향은 우리를 노예로 만든다 남들에게 의존하는 성향은 우리를 노예로 만든다. 특히 자기 존중의 경우에 그렇다. 만인의 격려와 칭찬을 받아야 직성이 풀린다면, 이는 만인을 자신의 심판관으로 삼는 것과 같다. - 프리츠 펄스, 정신과 의사 유대교에는 ‘내가 내 인생을 살아가지 않는다면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 전전긍긍하다가는 내 인생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칭찬의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도 필요합니다. 더보기
생각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믿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인간은 생각하는 자와 믿는 자, 두 계급으로 나뉜다. 생각하는 인간은 주장을 하는 계급, 즉 주인 계급이고, 믿는 인간은 그 주장을 받아들이고 믿는 노예계급이다. 생각하는 인간은 현실의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고민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어 주장한다. 이에 반해 믿는 인간은 누군가가 던져 준 생각과 의견과 주장을 마치 자신의 것 인양 믿어버린다. - 마르퀴 드콩도르세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남의 의견을 믿고 따르는 데는 큰 노력이 들지 않습니다. 대신 주체성을 상실한 노예적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인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남들의 주장과 대세를 따라가는 대신 나만의 생각, 독창적 사고, 소수 의견을 낼 수 있는,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더보기
이 뜰의 계절 곁에 머물고 싶다 노인은 후회의 노예! 그렇다면 젊은이는 꿈의 노예! 나이를 먹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젊은이는 바쁘다. 나는 더 이상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이 뜰에 있으면서 이 뜰의 계절 곁에 바싹 머물고 싶다. - 다부치 요시오의《다부치 요시오, 숲에서 생활하다》중에서 - * 봄이 오는가 싶더니 훌쩍 초여름으로 건너가는 느낌입니다. 젊은이만 바쁜 게 아니라 계절도 바쁜 모양입니다. 바쁜 계절 따라 시간을 흘려보내는 후회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뜰 안에 가득한 봄바람 곁에 오래 머물고 싶습니다. 더보기
물질을 사랑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나는 사치를 싫어하고 절제를 실천하며 살아왔다. 좋은 옷을 입고, 빠른 말을 타고, 아름다운 여자들을 거느리면 자신의 전망이나 목표를 잊기 쉽다. 그런 사람은 노예나 다름없으며, 반드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 징기스칸 물질보다는 정신, 수단 보다는 목적이 지배하는 삶, 외형 보다는 내실, 남의 눈 보다는 나의 주관이 지배하는 삶이 오래가고 아름다운 삶입니다. 보여주기 보다는 올바른 가치관을 토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사치는 먼 나라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 더보기
습관의 노예, 습관의 주인 인간은 습관의 노예인 셈이다. 습관은 어떤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하나의 패턴으로 굳어질 때까지 반복함으로써 형성된다. 패턴으로 굳어진 후에는, 그 반복되는 패턴 속으로 자꾸 끌어당긴다. 그리고 습관을 깨뜨리기가 더욱 더 어렵게 된다. - 킴 마이클즈의《빛을 향한 내면의 길》중에서 - * 습관은 사람을 '노예'로 만들기도 하고 '주인'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만큼 무섭고 강력하다는 뜻도 됩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좋은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습관'이라면 그 습관의 주인이 되어도 좋고, 노예가 되어도 좋습니다. 더보기
노예가 아닌 세상의 주인으로 사는 법 우리가 남의 평가에 민감한 것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노예근성 때문이다. 고대 노예제 사회에서 노예는 자기 자신을 주체적으로 평가하지 못했다. 노예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주인뿐이기 때문이다. 노예는 주인이 잘했다고 칭찬하면 기뻐하고 못했다고 지적하면 슬퍼한다. - 니체 (박찬국 교수, ‘초인수업’에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항상 남의 시선과 평가에 신경을 쓰고 남이 무시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니체의 주장에 따르면 ‘남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할 때 우리는 자신을 노예의 지위로 하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남의 눈치에 연연하는 대신 자기만의 고유한 강점을 꽃 피우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더보기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가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가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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