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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마을의 작은 공립 도서관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나는 오늘날까지 아무리 바빠도 매일 1시간씩,
주말에는 2~3시간씩 책을 읽는다.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 회장

또 다른 리더들의 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존 F. 케네디 미국 35대 대통령은
'리더와 독서는 떼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라고 했습니다.
해리 트루먼 미국 33대 대통령은
'책을 읽는다고 모두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리더는 책벌레임에 틀림없다.'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위대한 리더는 평생 여러 방법을 통해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XfxuZ0MK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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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빌려주기는 거절해도 좋지만
책 빌려주기를 거절해서는 안 된다.
만약 책과 돈이 동시에 땅에 떨어져 있다면
먼저 책부터 집어 올려라." 이 격언을 보면
유대인이 얼마나 독서를 중요시하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다. 그들에게 독서는
일종의 신앙이다. 세계에서 독서를
가장 많이 하는 민족이
유대인이다.


- 김태윤의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 중에서 -


* 독서는
개인을 살리고 민족을 일으킵니다.
독서하는 민족이어야 세계를 움직입니다.
하다못해 누구에게도 조언을 구할 수 없을 때
책을 읽으면 답을 얻습니다. 우연히 꺼내든
책 속에 칼 융의 싱크로니시티처럼
절묘하게 답이 들어있습니다.
책은 스승들입니다.
연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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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밤 독서를 한다.
대중적 신문이나 잡지 외에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주간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습관이 있다.
만일 내가 과학과 비즈니스 등 관심 분야의 책만 읽는다면,
책을 읽고 나서도 내게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분야의 책과 잡지를 읽는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작가 신봉승 선생님은 문사철(文史哲) 600을 강조하십니다.
지식인이나 교양인이 되기 위해서는 30대가 끝나기 전에
문학책 300권, 역사책 200권, 철학책 100권은 마스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들어 특히 경영의 대가 분들이 인문학의 중요성을 크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위기가 아닌, 인문학 부흥의 시기가 도래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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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이든, 소설책이든,
문법책이든, 철학책이든 상관없이
나는 감동적인 문구가 등장하면 그 밑에
마페 자를 갖다 대고 꼭 밑줄을 긋는다. 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 문구는 파란색 펜으로,
다시 한번 읽고 곱씹어야 하는 문구는 붉은색
펜으로, 그리고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되새겨야 하는 문구는 검은색 펜으로
밑줄을 긋는다.


- 배철현의《삼매》중에서 -


* 같은 음식도
먹는 습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걷기도 잘못된 습관을
반복하면 오히려 몸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독서도 자기 나름의 좋은 습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도 속독, 정독, 다독의
독서 습관과 오랜 독서 카드 작성이
오늘의 아침편지를 있게 했습니다.
좋은 독서 습관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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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의 7할만 채우면 장수한다.
미국에서는 히말라야 원숭이를 이용해
장수에 관한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
그 결과 배가 부를 때보다 칼로리를 30퍼센트 줄인
기아 상태에 가까울 때 장수 유전자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장수 유전자가 활성화되려면
배가 70퍼센트쯤 찼을 때 식사를 끝내고
혈당치가 기준치 안에서 안정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 마키타 젠지의《식사가 잘못됐습니다》중에서 -


* 배부르게 먹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소원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배가 나와야 사장이지'라는 노래 가사도 있었습니다.
모두 옛날 얘기가 되었습니다. 배부르게 먹는 것을
가장 경계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과식과
그에 따른 비만, 만병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위장의 7할만 채우십시오. 나머지 3할은
'마음의 양식'으로 채워나가십시오.
독서, 명상, 산책,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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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독서 수업'을 쓴
한미화 작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언제부터 책을 읽는 게 재미있었어요?"라는
질문을 했다고 한다. 나에게도 이렇게 질문해보았다.
"나는 언제부터 책을 읽는 게 재밌었을까?" 그런데
어느 날, '명탐정 호움즈'라는 책을 만났다.
그리고 이어서 '괴도 루팡'도 읽었다.


- 조아라의《암 수술한 내가 꼭 알았어야 할 꿀잠 수면법》중에서 -


* 책읽기는
간접 경험의 위대한 통로입니다.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이 통로를 즐겁게
재미있게 통과해야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 못한
넓은 세계를 통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의
책읽는 시간이 갈수록 줄고 있는 현상을 보면서
아쉬움이 크지만, 그 원인은 어른에 있습니다.
부모가 책 읽는 것을 재미있어 해야
자녀들도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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