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단순히 용기를 주기위해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장애물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
장애물은 실패를 받아들이기 위해 당신이 만든 예언과도 같다.
머릿속에서 장애물을 만들어버리면 스스로 목표를 포기할 이유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바로 그 순간 실패가 끼어든다.
- 스티브 심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설사 쓰러지더라도 당신은 패배자, 실패자가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쓰러진다.
흔히들 말하듯이 당신이 넘어져도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당신이 일어나기를 포기하는 순간 싸움은 끝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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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마음이 분주해지고 소음이 일 때 
잠시 일탈의 시간을 가지고 대자연과의 
소통은 나의 훌륭한 힐링 코드다. 흙 내음, 
풀 향기, 나무와 꽃들의 생명체를 교감하며...
마음에 고요함과 평안함, 일출과 일몰의 
파장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와 호르몬을 
생성시킨다. 육신의 병도 마음의 병도 
자연이 치유한다 

- 장연주의 시집《하늘의 별은 안개꽃이야》중에서 -


* 자연이 좋은 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최고의 힐링 코드인 줄 알면서도 도무지 
시간을 내지 못합니다. 시간을 못내는 것이 
아니라 그럴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도 특별한 결심이 필요합니다.
마음에 소음이 일 때는 망설이지 말고 
자연으로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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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지 말고 우울해하지 말라.
모든 것에는 문이 있다.
네 마음속에 날아오를 수 있는 날개가 있다.
그 어떤 어려움도 너를 묶어둘 수는 없다.
- 법화경 

이 세상에 막다른 길은 없습니다. 어디에든 출구가 있고 문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 어떤 사물도 나를 구속할 수 없습니다.
강력히 원하고, 늘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두려워하지 않고 그저 한발 내딛기만 한다면,
그 어떤 어려움에서도 한걸음 한걸음씩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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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은 당신이 미워하는 상대를 해치는 것이 아니다.
그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원망을 내려놓지 못하면
수많은 부정적인 감정이 자신에게 무거운 짐이 된다.
결국 상대가 당신의 몸과 마음을 통해 당신에게 계속 상처를 주는 셈이다.
- 페이융, ‘법화경 마음공부’에서 

이어지는 내용 함께 보내드립니다.
‘하지만 원망을 내려놓는다면 그 누구도 당신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내려놓으라. 내려놓지 못하면 세상은 당신의 적이 될 것이다.
내려놓으면 세상이 당신의 일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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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헐레벌떡 
먹는 일에만 체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과 마음에도 급체가 있습니다. 
몸의 급체는 어머니의 약손이 배를 
둥글게 문질러 다스릴 수 있지만, 
마음이 체하면 명약이 없습니다. 
그러니 되도록 마음이 급체를 
앓지 않도록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문태준의《느림보 마음》중에서 - 


* 급체는 바이러스병이 아닙니다.
헐레벌떡 먹거나 과식, 폭식이 원인입니다. 
외부조건과 상관없이 전적으로 자신의 몫입니다.
그래서 평소의 훈련과 습관이 중요합니다.
미리 조심하지 않고 뒤늦게 허둥대면
우리가 속한 사회에도 급체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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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을 즐겁고 기쁘게 하고자 한다면
네가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의 좋은 점들을 떠올려보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품 속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미덕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타나는 것을 생각해 볼 때만큼
즐겁고 기쁜 때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런 것들을 늘 너의 머릿속에 간직해두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우리는 보통 타인을 시기와 질투의 대상, 나와 경쟁해야 할 상대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타인은 나와 함께 더불어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해 나갈 협력자이자 동반자입니다.
다른 사람의 강점을 찾아내고 이를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다면
진정한 인격자요, 세상을 이끌어갈 참된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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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서 끊어지지 않고 계속 공급받아야 하는
산소 같은 것이 있다. ‘당신이 옳다’는 확인이다.
“네가 그럴 때는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말은
‘너는 항상 옳다’는 말의 본뜻이다. 그것은 확실한 내편 인증이다.
“당신이 옳다.” 온 체중을 실은 그 짧은 문장만큼
누군가를 강력하게 변화시키는 말은 세상에 또 없다.
- 정혜신, ‘당신이 옳다’에서

‘자기 마음이 공감 받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자기가 감당해야 할 몫이나 대가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책임질 일이 있으면 기꺼이 진다. 자기 마음이
온전히 수용되었다는 느낌 때문이다. 억울함이 풀려서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항상 옳다는 명제는 언제나 옳다.’
이어지는 저자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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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본격적인 고고학 서적으로서 
학계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저자가 
말의 치아에 나타난 재갈 마모 흔적을 통해 
기마의 기원을 서기전 4,000년 이전으로 끌어
올렸기 때문이다. 말은 인도, 유럽어의 급격한 
확산을 견인한 빠른 동물이었고, 서쪽의 그리스에서 
동쪽으로 중국까지를 하나로 이은 
무시무시한 속도의 전차를 
끄는 엔진이었다. 

- 데이비드 W. 앤서니의《말, 바퀴, 언어》중에서 -


* 6,000년 전 기마의 시작과 함께
인류에게 속도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말등에 올라 바람처럼 달리는 몽골 기병에게 
'휘어진 칼'이 주어지면서 세계 최대 지도를 그려낸 
불세출의 영웅이 등장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기마민족의 후예들입니다. 광대한 대륙을 
내달리던 호연지기를 품어야 합니다. 
'마음의 영토'를 넓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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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일이 무엇이든 결국 달성할 힘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우리 마음속에는 자신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갈 수 있고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우리 내부에는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습니다.
- 메리 캐이 애쉬 

우리 모두는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 무한 잠재력을 꽃피우느냐 그대로 사장시키느냐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누구든지 큰 꿈을 꾸고 간절함을 유지한 채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무한한 잠재력을 활짝 꽃피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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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인 거예요. 명상은 
그러한 상태를 해결해 주죠. 호흡에 집중하고 
내가 가장 편한 상태에 있다고 상상하다 보면 
내 몸과 마음이 이완이 돼요. 그럼 공간이
생기죠. 뭐든지 들어올 수 있는 
텅 빈 공간이요. 


- 윤덕현의《가슴의 대화》중에서 -


* 새 아이디어는 둘째치고
있던 생각마저 날아갈 때가 있습니다.
생각하는 것조차 지치고 귀찮아집니다.
머릿속이 꽉 차 있어 숨 쉴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머리에 숨 쉴 공간을 만드는 것이 '쉼표'입니다.
잠깐의 명상, 멍 때리기를 해보세요.
재충전의 공간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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