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일이 무엇이든 결국 달성할 힘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우리 마음속에는 자신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갈 수 있고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우리 내부에는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습니다.
- 메리 캐이 애쉬 

우리 모두는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 무한 잠재력을 꽃피우느냐 그대로 사장시키느냐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누구든지 큰 꿈을 꾸고 간절함을 유지한 채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무한한 잠재력을 활짝 꽃피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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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인 거예요. 명상은 
그러한 상태를 해결해 주죠. 호흡에 집중하고 
내가 가장 편한 상태에 있다고 상상하다 보면 
내 몸과 마음이 이완이 돼요. 그럼 공간이
생기죠. 뭐든지 들어올 수 있는 
텅 빈 공간이요. 


- 윤덕현의《가슴의 대화》중에서 -


* 새 아이디어는 둘째치고
있던 생각마저 날아갈 때가 있습니다.
생각하는 것조차 지치고 귀찮아집니다.
머릿속이 꽉 차 있어 숨 쉴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머리에 숨 쉴 공간을 만드는 것이 '쉼표'입니다.
잠깐의 명상, 멍 때리기를 해보세요.
재충전의 공간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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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고, 마음의 심장은 바로 자존심이네.
자존심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존재가 인간이지.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인정해 주는 곳으로 가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네.
인간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을 때 최대의 기쁨을 얻네.
그 욕구는 돈의 힘보다 훨씬 강해. 오죽하면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건다’라는 말이 나왔겠나?
– 레이먼드 조, ‘관계의 힘’에서 

사람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인정욕구가 강합니다.
다 큰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정에 목말라 합니다.


“나는 지금껏, 아무리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더라도
인정받기보다 비판을 받을 때 일을 더 잘하거나,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찰스 슈왑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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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람은 
지금의 감정을 설명하고 싶어 한다. 
기쁘면 기쁜 이유를, 우울하면 우울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비록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상태라 해도, 언제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를 알아야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하지현의《고민이 고민입니다》중에서 - 

* 원인 없는 결과 없습니다.
어떤 일이 벌어진 데에는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와 시작점이 있습니다. 우울하거나 기분이 
나빠졌다면, 언제 어디서부터 그렇게 되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다시 마음을 추스르면 됩니다. 
기분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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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벼랑 끝에 있으면서도 
낌새조차 내보이지 않고 소리 없이 
스러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 현실이라,
"요즘 마음이 어떠세요."라는 질문 하나가 
예상치 않게 '심리적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 질문은 심장충격기 같은 
정도의 힘을 발휘한다.


- 정혜신의《당신이 옳다》중에서 - 


*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도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듯하다가 어느새 
상대방이 얘기를 꺼낼세라 자신의 얘기를 끝없이 
펼치고 있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 내 얘기를 
몇 마디 하려 들면 어느새 지인의 얘기가 속사포처럼 
쏟아져 내 귀를 때리고 있습니다. 상대의 얘기를 
들어주다가 진심어린 질문 하나 던져보는 건 
어떠신지요.
'그래서 요즘 마음은 어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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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비만은 뚱뚱함으로, 
마음의 비만은 고통으로 나타난다. 
똑같이 다이어트를 했는데 왜 어떤 사람은 
살이 빠지고 건강해지고, 또 어떤 사람은 
다시 살이 찌고 건강도 악화될까? 
모든 병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찾으면 
해답이 보인다. 


- 상형철의《독소 다이어트》중에서 - 


* 나가는 것보다 
들어오는 것이 많으면 쌓입니다.
잘 흘러가야 할 것이 흐르지 않고
그 자리에 멈춰 정체되면 쌓입니다.
그 원리만 알면 비만은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비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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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가 
명상을 즐겼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7개월간의 인도 순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잡스는 자신의 통찰을 이렇게 소개했다. "가만히 
앉아서 내면을 들여다보면 마음속 불안의 파도는 
점차 잦아들고, 그러면 좀 더 미묘한 무언가를 
감지할 수 있는 여백이 생겨납니다." 그가 말한 
마음의 여백은 바로 영혼이 되살아나는 
자리다. 어느새 잔잔하게 평온이 
찾아온다. 왜 그럴까? 


- 권수영의《나도 나를 모르겠다》중에서 -


* 왜 그랬을까요?
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마음의 여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여백은 빈 공간입니다. 마음 안에 빈 공간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습니다.
놓쳤던 새소리도 들리고 미세한 마음의 소리도 
들립니다. 영혼의 무감각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잡스도 명상을 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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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는 마음의 광고판이다. 
이것은 매우 본능적이고 자연스러운 행위다.
인종, 문화와 상관없이 사람들은 자세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공통적인 방식으로 표현한다. 
기분이 좋으면 가슴을 펴고, 기분이 슬프면 몸을 
구부린다. 그렇다면 과연 마음이 자세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자세도 
마음에 영향을 미칠까?


- 송영민의《자세 하나 바꿨을 뿐인데》중에서 - 


* 자세는 생활이고, 삶입니다.
살아온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자세와 행동은 감정과 성격을 드러냅니다.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항상 자세를 바르게 갖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주 구부정하게 몰두하고 있고,
입꼬리가 쳐지고, 미간을 접고 있는 저 자신을 
보면서 마음의 광고판을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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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마음, , 자세
나무의 겉뿐 아니라 
속까지 알고자 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같은 나무를 수없이 찾아가 들여다보고 
사진을 찍고 공부하고 글을 쓰면서 알았다. 
나무에게도 마음이 있다는 것을, 자신이 
동화가 아닌 현실 세계에서 나무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는 것을. 


- 민점호의 《나무 입문 1》 중에서 -


* 옹달샘에서 진행하는 '나무명상'이 있습니다. 
참여자 각자가 지정한 '내 영혼의 나무'와 대화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친구야 고마워. 내가 이렇게 
찾아올 때까지 이 자리에 서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그래 잘 왔어. 비바람에 아무리 흔들리고 외로워도
이렇게 그대로 서 있을게. 힘들면 또 와!"
나무도 마음이 있습니다.
좋은 친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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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은 마음속에 있다. 마음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고,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다.
자신의 마음을 지옥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고 싶은 이들이여!
자기 마음속에 마술을 부려 즐겁고 찬란한 하루를 만들어라.
- 토마스 에디슨

뉴욕 양키스 전설적 포수 요기 베라(Yogi Berra)는
“야구는 10%가 신체적 능력이고 나머지 90%는 정신력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마음과 정신력에 달려있습니다.
멋진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선 신체 훈련도 중요하지만
마음 훈련을 통해 마음의 근력을 키워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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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마술,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