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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무시당하고 자란 아이 이 아이들은 무시당하고 방치되는 일을 워낙 자주 겪다 보니 다른 사람에게 매달리고 절박하게 도움을 구하려고 한다. 심지어 자신을 학대한 사람들에게조차 그와같은 행동을 보인다. 오랜 시간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학대를 받으면서 자신은 결함이 있고 아무 가치없는 존재라는 상태가 되어 자신에 대한 혐오감과 불완전성, 무가치함을 쉽게 느낀다. 다른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도 전혀 놀랍지 않다. - 베셀 반 데어 콜크의《몸은 기억한다》중에서 - * 무시와 방치는 미움보다 더 무섭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학대입니다. 아이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무너뜨립니다. 그 아이도 불행하지만 그가 살고 있는 우리 사회도 함께 불행해집니다. 답은 하나입니다. 절박하게 다가오는 아이에게 누군가 단 한사람이라도 '절대신뢰'의 믿음을 보.. 더보기
관련 없는 것들을 무시할 줄 아는 능력 마르틴 하이데거는 천재들이 가진 전문성을 ‘직면한 상황과 관련 없는 것들은 모두 무시해버리는 능력’ 으로 정의했다. 전문가는 문제를 대할 때 문제 자체와 관계없는 모든 요소들에 대해 일절 신경 쓰지 않는 능력을 발휘한다. 반대로 아마추어나 초심자들은 같은 문제를 대해도 골치가 아프다. 현재 상황과 크게 상관없는 요소들에도 신경이 쓰이기 때문이다. - 토마스 차모로, ‘인재망상’에서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능력과 관련 없는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경우는 없습니다. 정신적 자원을 분산하면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만 합니다. 관련 없는 분야를 과감히 버릴 줄 아는 사람과 조직이 성공합니다. 포기와 집중이 최고를 만듭니다. 더보기
작은 차이 무시해도 좋을 만큼 사소한 일이란 없다. 작은 차이가 당신의 인생과 비즈니스의 운명을 바꾼다! - 마이클 레빈의《깨진 유리창 법칙》중에서 - * 산자락의 빗방울도 떨어지는 자리의 작은 차이가 한 방울은 동쪽으로, 한 방울은 서쪽으로 흐릅니다. 작은 차이를 무시하거나 사소하게 여기면 큰 것을 잃게 됩니다. . 더보기
스스로 떳떳할 수 있으면 된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엔 사춘기 소녀가 산다. 다른 사람이 나보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거나 내 생각을 공격하면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무시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이 예민함을 잠재우기 위해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되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는 게 좋다. - 게일 맥거본 (미국 적십자사 총재) 스스로 떳떳할 수 있으면 남 눈치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채근담에 있는 좋은 글 공유합니다. “한가한 때 헛되이 세월을 보내지 않으면 다음날 바쁠 때 쓰임이 있게 되고, 고요한 때에도 쉼이 없다면 다음날 활동할 때 도움이 되느니라. 남이 안 보는 곳에서도 속이거나 숨기지 않으면 여럿이 있는 곳에 나갔을 때 떳떳이 행동할 수 있느니라.” . 더보기
무시하고 방치하는 것은 최악의 직무유기다. 상사가 직원을 철저히 무시하는 경우 40%의 직원이 일에서 확연히 멀어진다. 반면 상사가 직원을 수시로 야단치는 경우 22% 직원이 확연히 멀어진다. 상사가 직원의 장점 중 한가지만이라도 인정해 주고 잘 한 일에 보상을 해줄 경우 할 일에서 멀어지는 직원은 1%에 불과하다. - 갤럽 기대만큼 일을 못하거나 자신과 잘 맞지 않는 경우 자칫 방치해 두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을 방치해두고 무시하는 것이야말로 절대 있어서는 안될 리더의 직무유기입니다. 애정을 가지고 직원들을 성장시키고 직원들을 통해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야말로 리더십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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