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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약점을 강점으로 키울 수 있는 위대한 콤플렉스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강점으로 키울 수 있는 존재다.동물이나 식물은 그 약점 때문에 도태되지만 인간은 다르다.핸디캡을 극복하고 선도자가 되는 예가 많다.위대한 콤플렉스라 할 수 있다.- ‘CEO 박도봉의 현장 인문학’에서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이 위대한 성과를 이루는 것은태어날 때부터 완벽하고 우월한 능력을 부여 받아서가 아니라,오히려 열등한 부분을 자각하고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 말했습니다.나폴레옹도 ‘나폴레옹 콤플렉스’라 불렸던 작은 키를 극복하려고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해서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 더보기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 인연을 맺습니다. 저는 어떤 인연을 만나서 어떤 꽃으로 피어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는 걸 많이 보았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란, 그런 인연 속에서 자신의 향기를 피워 올릴 줄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 홍석현의《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중에서 - * 누가 뭐라 해도결국은 사람입니다.어느 한 사람과의 인연이 인생을 좌우합니다.좋은 인연을 세상 끝날까지 좋은 인연으로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때 내뿜는 사람의 향기가꽃보다 더 진합니다. . 더보기
나의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나 세상에 세 가지 싸움이 있다.그중 하나는 사람과 자연의 싸움이고,또 하나는 사람과 사람의 싸움이며,마지막 하나는 자신과의 싸움이다.이중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빅토르 위고 진정한 승자는 다른 사람과의 경쟁이 아닌자신과의 경쟁에서 이긴 사람입니다.나의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나여야 합니다.어제보다는 오늘, 오늘 보다는 내일이 더 좋아질 수 있도록 하는꾸준한 노력이 최고의 나를 만듭니다. . 더보기
천재와 '나무 타기'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물고기들을 나무 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 자코모 마차리올의《아이큐 50 내동생, 조반니》중에서 - * '나무 타기'는 물고기의 영역이 아닙니다. 다람쥐나 원숭이의 무대입니다. 자기의 재능. 그 재능에 맞는 무대를 만나면 사람은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습니다. 펄펄 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의지는 쉽고 조용히 개발될 수 없다 사람이 자기의 인생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은, 이 세상에는 고통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을 극복해 승리를 거두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사실과, 더 나아가 그 고통을 참 기쁨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능력 또한 자신 속에 있다는 것이다.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의지는 쉽고 조용히 개발될 수 없습니다. 오직 시련과 고통의 경험을 통해서만 영혼이 강해지며, 야망을 자극하며, 성공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헬렌 켈러의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 더보기
그냥 보여줘라 매너는 가르칠 수 있어도 인품은 못 가르친다. 가르치려고 덤벼드는 것 자체가 어쩌면 그 사람을 망가뜨리는 것일 수도 있다. 인성, 인품, 인격은 그냥 보여주는 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자가 보고 배우게 하는 것이다. - 조훈현의《조훈현, 고수의 생각법》중에서 - * 맞습니다. 인성, 인품, 인격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선생님은 지그재그로 걸으면서 제자들에게는 '똑바로 걸어라' 하면 누가 따르겠습니까. 좋은 인품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교육입니다. . 더보기
사업가와 장사꾼의 차이 공자는 사업을 하늘과 땅이 서로 거들어서 천하의 백성에게 베푸는 것이라 정의했습니다. 사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크게 베푸는 일이라는 거죠. 자기 이익만을 좇아 단지 돈을 버는 일은 사업이 아니라 장사입니다. 돈도 벌면서 돈 이상의 가치와 사람을 함께 버는 일을 사업이라고 합니다. - ‘CEO 박도봉의 현장인문학’에서 돈 되는 것이면 죄다하는 사람은 사업가가 아닌 장사꾼이라 칭합니다. 사업의 목적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 고객의 채워지지 않는 Needs와 Wants를 채워주는 것, 그리고 함께 일하는 직원의 행복 창출에 있습니다. 더보기
소질이 아닌 태도를 보고 사람을 뽑는다 문제가 생겼을 때 ‘그건 제 일이 아닌데요’ 하고 말하는 사람이 아닌, ‘제가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하고 묻는 사람을 원한다. 지식보다는 인품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직원을 뽑는다. 능력은 교육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지만, 사람의 태도는 교육으로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호텔리어의 가장 큰 자질은 소질(aptitude)이 아닌 태도(attitude)다. - 포시즌스 호텔, 이사도어 샤프 회장 능력개발 연구가 데니스 웨이틀리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승자의 강점은 출생, 높은 지능, 뛰어난 실력에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소질이나 재능이 아닌 오직 태도에 있다.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데, 이런 태도는 아무리 많은 돈을 주어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