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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말실수 말실수를 했어도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며 포기하지 말아요. 다행히 '말'은 '물'이 아니에요. 말실수를 대하는 내 태도에 달렸어요. 설령 상대방 때문에 내가 말실수를 했어도 얼른 인정하고 수습할 때 실수가 내 인생의 스승이 되는 거예요. 잊지 말아요. 한 번 실수한 말은 수습할 수 있지만 같은 말실수는 수습되지 않는다는 것. 그건 더 이상 실수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 임영주의《열세 살 말 공부》중에서 - * 어른이든 아이든 우리는 누구나 말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어른과 아이의 구분은 나이가 아닐 겁니다. 실수한 것을 알게 된 직후, 최대한 빨리 진심을 다해 사과를 하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그렇게 한다면 다섯 살도 어른이고, 그렇지 않다면 예순 살도 아이라고 봐야겠지요. 더보기
악마조차 경청을 고마워한다 경청은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과 애정의 표현이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자기가 가진 가장 소중하고 귀한 선물인 관심을 상대방에게 베푼 것이나 다름없다. 당신이 상대방과 상대방의 목적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모습을 보이고 나면, 이제 거꾸로 그 사람이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에서 심지어 악마조차도 경청을 고마워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경청은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과 애정의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데는 자기가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는 편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발언대비 질문 비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더보기
남의 말을 잘 듣는 법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상대방이 나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무엇인가?' 이렇게 살펴보면 상대방의 동기가 보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면 바르게 응할 수 있습니다. 말의 형태에서 핵심을 놓치지 마세요. 그러면 남의 말을 잘 듣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 용수 스님의《사자》중에서 - *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그 마음을 그대로 읽기 전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분석해서 읽고 있는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은 결국 마음과 마음의 소통과 공감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바쁠수록 생각의 먼지를 털어내고 미소를 지으며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을 키워야겠습니다. 더보기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여는 방법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에는 요령이 있다. 누구를 대하든 자신이 아랫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저절로 자세가 겸손해지고 이로써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안겨준다. 그리고 상대는 마음을 연다. - 괴테 ‘이해한다’를 뜻하는 영어 단어, ‘understand’에 바로 그 비밀이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보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서 올려보는 것, 아랫사람일수록 하대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이것이야말로 타인을 제대로 보는 법이요,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얻는 핵심입니다. 더보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자아를 초월하여 타인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 큰 뜻을 품고 있는 사람, 편안함을 선택하지 않고 수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상냥함, 즐거움, 존경, 감사로 넘치며 자연스럽게 주위에 사람들이 모인다. 사람이 모이면 그 사람들이 고리를 형성하여 순환하면서 결국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된다. 이처럼 운은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 무라타 치아키, ‘크리에이티브를 읽는 기술’에서 귀찮고 성가신 일을 굳이 선택해서 하는 것, 지름길이 아니라 돌아가는 것, 손해를 보는 것, 타인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가장 먼 길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위해 손해를 보는 사람을 도와주려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더보기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얻는 6:4의 법칙 협상을 할 때 항상 상대에게 60%를 주고 나는 40%를 취한다. 그렇게 하면 상대는 비로소 ‘서로 비슷하게 나눠 가졌다, 저 사람은 공평하다’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 이후는 협상이 순조롭게 전개된다. 항상 먼저 준다고 생각하면 결국 내가 더 많이 얻게 된다. - 오치영, 지란지교 소프트 대표 비즈니스에 51:49의 법칙이 있습니다. 내가 49를 갖고 상대에게 51을 주라는 것입니다. 이용태 삼보컴퓨터 창업회장은 “일을 할 때는 남보다 5퍼센트 더하고, 성과를 나눌 때는 남보다 5퍼센트 덜 가져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작은 손해들이 덕(德)으로 쌓여 결국 큰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 더보기
서로 대화하며... 영국의 어느 정치가는 이런 말을 했다. "대화의 진정한 가치는 상대방의 의견을 무력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다." - 제임스 라이언의《하버드 마지막 강의》중에서 - * 지금의 세상은 24시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연결기술이 스스로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게 하는 부작용을 낳습니다. 그래서'집단 극화 효과'라는 말이 나오고, 횡행하는 '가짜 뉴스'를 통해 경험하기도 합니다. 진정한 소통을 위한 대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균형과 조화로움을 만들어가는 대화. 그 본질에 다가가는 지혜를 나의 대화에서부터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더보기
분노는 남이 아닌 나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저는 분노에 대하여 오랫동안 연구했습니다.사람들은 화가 날 때 그 원인을 남 탓으로 돌리고상대방을 비난합니다. 그런데 제가 연구한 결과90% 정도는 상대방이 아니라 전적으로 그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고,상대방은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달라이 라마의 인생론’에서 아흔 살쯤 되는 정신과 전문의가 달라이 라마에게해준 말이라 합니다.화를 내는 것도 가라앉히는 것도 남이나 외부 상황이 아닌,내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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