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미숙하고
역량이 부족한 존재로만 여겨졌다.
물론 젊은 세대와 아이들은 경험과 지식이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역량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의
닫힌 명사형 직업만으로는 표현되지 못하는
각자의 열망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아이들에게는
무한대의 잠재력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단 한 아이도 예외가 없습니다.
오직 그 아이만 갖고 태어난 그 잠재력을 한 살이라도
일찍 찾아내 꿈과 목표로 연결하는 순간 아이는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열망이 살아나고
포부가 커집니다. 놀라운 성장이
뒤따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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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과 고투는 역경을 이겨내고 참된 성공을 향해 나아가도록 힘을 준다.
따라서 악전고투를 개인적인 성장의 기회로 보라.
우리의 인격을 도약시키는 것은 고투 그 자체이지 그 결과가 아니다.
스스로 옳다는 확신만 있으면 온 세상이 반대하고
주위의 사람들이 당신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하더라도 흔들리지 말라.
- 나폴레온 힐


평안한 파도는 위대한 뱃사공을 만들 수 없습니다.
고통과 역경이 클수록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강점은 우리의 약점으로부터 나온다.
그리고 찔리고 쏘이고 아프게 상처를 받아야 비로소
비밀 병기로 무장한 강력한 의분이 솟는다.” (랄프 왈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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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함과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계곡은 고통의 장소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낡은 자기를 버리고 새로운 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고통이 자기에게 가르치는
내용을 똑똑히 바라볼 때, 우리는 비로소 성공이
아닌 성장을, 물질적 행복이 아닌 정신적 기쁨을
얻을 수 있다. 고뇌의 계곡에서 사막의 정화를
거쳐 통찰의 산봉우리에 이르는 것이다.


- 데이비드 브룩스의《두번째 산》중에서 -


* 계곡은 바닥을 뜻합니다.
더는 아래로 내려갈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배우는 것이 겸손함입니다.
고통의 바닥에서 자신을 바라보며 겸손함을 배운다면
그는 이미 산봉우리 정상에 오른 사람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이 성장이고 통찰입니다.
극단이 아닌 중간의 목소리가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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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다는 것은 아픔입니다.
배운다는 것은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인데, 그
익숙해 있던 것을 버리는 아픔을 받아들여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 과정이 바로 '자람Growing'입니다. 삶의
목적은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것'입니다.


- 이상현의《뇌를 들여다보니 마음이 보이네》중에서 -


* 사노라면
여러 형태의 아픔이 있습니다.
잘 하려고 해서 생기는 아픔도 있고
익숙한 것을 버려야 하는 아픔도 있습니다.
그 아픔을 통해 배우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됩니다. 아이들도
아프면서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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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새로운 활동과 성장이
중단되었다는 의미다. 걱정거리가 전혀 없다는 것은,
자신이 편안하게 느끼는 일만을 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런 상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조금 더 많이 가져다줄 뿐이다.
두려움은 당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징표일 수 있다.
두려움이 느껴지는 새로운 차원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몰아붙여야 한다.
- 그랜트 카돈, ‘10배의 법칙’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가치 있는 도전이 아닐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 나쁘거나 회피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두려움은 성장과 성취의 전조일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 느껴질 수 있는 도전을 즐길 수 있어야,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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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쓰면 슬수록 더욱 뛰어나게 됨으로
몸이 약하다고 지나치게 아낄 필요가 없다.
지혜란 고난을 겪을수록 밝아지므로
상황이 나쁘다고 의기소침할 필요가 없다.
마음을 늘 써야 활발해지고 쓰지 않으면 막힌다.
늘 쓰면 세밀해지고 쓰지 않으면 거칠어진다.
- 증국번(청나라 명재상), ‘인생조종법’에서


실제로 견딜만한 역경과 고난은 나를 키운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역경은 무조건 회피할 것이 아니라,
잘 대처하면 오히려 나를 키우고 더 큰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바쁘고 힘든 일이 많다면 그에 비례해서 내가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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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노력해야 할 방향은 스트레스나 부정적 감정들을
제거하는 것에 있지 않다. 비효율, 부정적인 감정,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추구하는 것이다.
삶의 한 영역에서 스트레스를 추구하면 다른 영역에서는
놀라운 회복이 이루어진다.
스트레스를 피하려고 하면 오히려 능력이 줄어들고 약해진다.
- 짐 로허 박사


근육을 키우려면 근육이 찢어지는 고통을 감내해야 합니다.
편안함 삶은 쇠퇴와 동의어입니다.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스트레스는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서 적극 환영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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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도 그렇다.
가끔은 내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일들이 있다. 도무지 인정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길을 잃었다고
생각되는 순간도 있다. 분명 내 인생인데 내 운명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느낌, 내 운명을 다른 누군가가 움켜쥐고
뒤흔드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의미 없는 일은 절대로 없다는 것을. 존재의 뿌리가
흔들렸던 날들조차 나를 키운 시간이었다는 것을.
내 앞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든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 것이다.


- 조송희의《길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중에서 -


*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통제한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마주치는 많은 일들은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일들은 자신에게 많은 의미로 다가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거기서 어떤 길을 가든, 어떤 선택이든,
그 책임은 오롯이 자신이 져야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온전히 자신의 삶으로 쌓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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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교체가 불가능한 유일한 재산은 
거기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의 지식과 능력이다. 
그 재산의 생산성은 직원들이 각자의 능력을 
동료들과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 앤드류 카네기, 철강왕

회사의 성장은 직원 개개인의 성장을 합한 것에 다름 아닙니다. 
직원들에게 직장생활 내내 교육을 실시하는 회사는 
현재를 개선하는 동시에 장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속적 교육과 서로의 능력을 공유하는 팀웍 빌딩(Teamwork building)을 통해 
잠재능력의 30% 활용에 머무르고 있는 인적자원 활용도를 끌어 올리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첩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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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길은 성장하는 방식이 아니다. 우리는 불편을 거치면서 성장한다.
성취도가 낮은 사람들은 편안함을 갈망하고, 성취도가 높은 사람들은
단순히 불편을 참거나 불편 속에서 잘해내는 게 아니라, 스스로 불편을 추구한다.
그들은 끊임없이 어려움의 정도를 높여서 어쩔 수 없이 스스로 분투하고,
확장하고, 개선하게 만든다.
불편함은 장애물이 아니라 출발선인 셈이다.
- 엘렌 스테인 주니어, ‘승리하는 습관’에서 

안전지대는 새장과 같습니다. 편안함은 우리의 적입니다.
편안함은 우리를 연약하게 만들고, 현실에 안주하게 만듭니다.
어떤 분야든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불편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역경이 우리를 키웁니다. 불편함이 편해지도록 스스로 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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