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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에게 당신이 하는 일이 

1) 사회에는 어떤 도움이 되고,
2) 당신과 함께 일하는 팀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고,
3) 당신 스스로의 발전에는 어떤 혜택이 있고,

4) 무엇보다 당신으로 인해 고객들이 어떤 행복을 얻을 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세요.


그 다음에 회사 관점에서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세요.
그렇다면 구성원들 입장에서는 훨씬 일에 몰입할 이유가 생길 겁니다.
- 맥킨지 컨설팅 보고서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게 될 때 몰입해서 일합니다.
참여의 기회가 주어지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질 때
주인의식을 갖게 됩니다.
학습과 성장, 그리고 동료와의 관계, 인정과 보상 역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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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합니다. 하지만 남은 생애 동안 다시는
MVP라는 단어를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는 리그 MVP다’라고 계속 생각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긴장이 풀리고 더 열심히 하지 않겠죠. 저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자랑스럽기는 하지만 다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죠.
- 지아니스 아데토쿤보, 농구선수


MVP가 돼서 기분이 어떤가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아데토쿤보 선수의 답변입니다.
자신을 이전의 업적이나 성공이 아니라, 미래의 꿈과 계획으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거머쥐게 됩니다.
미래보다 과거를 더 많이 이야기하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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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일에 도전한 사람은 시간이 흐르면 할 수 있는 일이 늘고
성장하지만, 가능한 일만 하는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넓어지지 않습니다.
고로 성장은 그 사람이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고자 하는
각오의 크기에 비례합니다.
- 마스다 무네아키


잘 알고 익숙한 일은 힘들이지 않고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늘 하던 일만 하면 실력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무거운 것을 들어 찢어진 다음에야 근육이 자라는 것처럼
해보지 않은 일, 불가능한 일에 도전해야 비로소 실력이 늘어나고 더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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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팔자를 타고난 게 내 인생의 보너스라고 생각한다.
몸이 불편하면 게으름도 못 피우고 이 세상을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다 보면 남이 안 듣는 것, 하지 못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스티븐 호킹이 그렇지 않은가?
나는 장애가 중증일수록 하느님이 그 사람을 더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박대성 화백


왼손이 없는 무학(無學)의 화가 박대성 화백의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기준으로 보면 나는 루저 중의 루저였다.
그 부족함이 내겐 강점이었다.
어려움 없이 한 일은 들여다봤을 때 취할게 없다.
그걸 딛고 이기려고 발버둥치면서 인간은 성장한다. 그렇게 나의 세계도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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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우리는 참으로 나답고,
참으로 그녀 다운 방법으로 연애를 시작했다.
내 삶에도 몇 번의 기적과 같은 순간이 있었다.
그것은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기적은, 소리 없이
다가왔다. 내가 더 잘해서, 내가 더 좋은
사람이어서 온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그냥 갑자기
찾아왔다.


- 좋은비의《서른의 연애》중에서 -


* 기억하시나요?
연애가 시작되었던 그날을!
그날의 하늘, 그날의 바람, 그날의 심장 뛰는 소리를!
그리고 거친 사랑의 강을 건너면서 비로소 알게 된
격랑과 상처와 아픔을! 몇 번의 기적과도 같은
순간도 기억하시나요? 사랑하고 부딪치며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전혀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던 그 순간순간들이 나를 쑥쑥
성장시킨 값진 시간들이 아니었나요?
연애가 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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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등대는
둘 다 비추기와 보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거울은 나를 비추고, 등대는 앞을 비춘다. 거울을
통해 나를 보고, 등대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다. '존경'을
의미하는 영어 'respect'는 '다시(re) 본다(spect)'는
뜻이다. 한 인물을 스승으로 삼은 것은 존경하기
때문이다. 존경은 스승을 보고 또다시 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스승을 통해 나를 재발견하고
내 삶을 조망할 수 있다.


- 홍승완의《스승이 필요한 시간》중에서 -


* 인생에서 스승을 만난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스승을 통해 자신을 알게 되고
스승을 통해 기본기를 배우고 스승의 삶을 통해
삶의 방식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스승은 제자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어 자신을 잘 알게 하고 자신 안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합니다. 이러한 스승이 참 귀한
시대입니다. 우리 또한 누군가의 거울과 등대와 같은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스승과 제자는 서로를
더욱 성장하고 변화게 하는
아름다운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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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주요인인 불안감을 없애는 방법은 간단하다. 행동하면 된다.
불안의 근원인 노르아드레날린은 행동을 위한 에너지, 즉 ‘행동의 휘발유’이며,
우리를 고통에서 구해 줄 에너지가 바로 ‘불안’이다.
이불 안으로 들어가 ‘어떡하지, 어쩌면 좋지’하고 고민할수록 불안은 커질 뿐이다.
불안이라는 에너지를 태워 몸을 움직이자.
불안은 태울수록 줄어들고 마음은 그만큼 편안해진다.
- 가바사와 시온, 정신과 의사


스트레스는 없애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것도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잘만 대처하면 오히려 그로 인해 실력이 늘고
더 크게 성장하는 촉진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도 적당한 스트레스는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집중력을 강화하며 기억력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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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 가져다주는 이득을 챙겨라. 당신이 자기 능력을 의심하는 그때가
바로 당신이 성장할 기회가 마련된 상황임을 알아차려라.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단으로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해법을 의심하면서도
당신은 자기의 학습 능력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자기가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는 사실은 흔히 전문성 개발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다.
-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에서


사람들은 의심할 때의 불편함보다 확신할 때의 편안함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나 확신은 자기 스스로를 자기가 직접 만든 감옥에
가둬버릴 수 있습니다. 확신이 지나치게 강하면 오만이 되고 맙니다.
요즘처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는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지금도 타당한 지를 끊임없이 의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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