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서 교체가 불가능한 유일한 재산은 
거기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의 지식과 능력이다. 
그 재산의 생산성은 직원들이 각자의 능력을 
동료들과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 앤드류 카네기, 철강왕

회사의 성장은 직원 개개인의 성장을 합한 것에 다름 아닙니다. 
직원들에게 직장생활 내내 교육을 실시하는 회사는 
현재를 개선하는 동시에 장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속적 교육과 서로의 능력을 공유하는 팀웍 빌딩(Teamwork building)을 통해 
잠재능력의 30% 활용에 머무르고 있는 인적자원 활용도를 끌어 올리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첩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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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길은 성장하는 방식이 아니다. 우리는 불편을 거치면서 성장한다.
성취도가 낮은 사람들은 편안함을 갈망하고, 성취도가 높은 사람들은
단순히 불편을 참거나 불편 속에서 잘해내는 게 아니라, 스스로 불편을 추구한다.
그들은 끊임없이 어려움의 정도를 높여서 어쩔 수 없이 스스로 분투하고,
확장하고, 개선하게 만든다.
불편함은 장애물이 아니라 출발선인 셈이다.
- 엘렌 스테인 주니어, ‘승리하는 습관’에서 

안전지대는 새장과 같습니다. 편안함은 우리의 적입니다.
편안함은 우리를 연약하게 만들고, 현실에 안주하게 만듭니다.
어떤 분야든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불편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역경이 우리를 키웁니다. 불편함이 편해지도록 스스로 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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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쩔쩔매게 하는 문제와 마주하라.
틀리고 실패할 때가 뇌가 성장하는 최고의 순간이다.
실수와 실패가 뇌를 성장시킨다.
힘든 시련이 자기를 짓밟고 무너뜨리려고 온 게 아니라,
기회를 주려고 왔다고 여기는 태도가 필요하다.
- 조 볼러, ‘언락’에서

실수와 실패, 힘든 노력이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뇌를 성장하게 합니다.
성장을 경험하려면 어렵고 까다로운 문제를 붙잡고 씨름해야 합니다.
어려워서 쩔쩔매고 틀릴 때가 뇌가 성장하기에 최적의 시간입니다.
우리가 실수를 하거나 틀릴 때 마다 뇌에서 시냅스가 점화되는데
이것이 뇌 성장의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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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
인생에서 해온 모든 것들을 되돌아볼 때,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그들을 이긴 순간보다
그들의 삶에 기쁨을 준 순간을 회상하며 더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 해롤드 쿠시너, 랍비

남을 이기는 것은 인생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어제의 나와의 지속적인 경쟁을 통해 자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여 특정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만드는 것,
이를 통해 내가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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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운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가장 쉬운 목표를 가진 사람들보다
250% 더 많은 성과를 냈다. 10년 동안 400여건 연구를 살펴본 결과,
추상적인 목표보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더 좋은 성과를 이끌어낸다.
높고 구체적인 목표는 주의를 집중시키고 노력의 강도와 지속시간을 증가시킨다.
높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오래 집중해서 일한다.
- 에드윈 로크, 메릴랜드 대학 교수

로버트 바움이 기업가 229명을 조사한 결과, ‘최고경영자의 목표가 높을수록
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이들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높을수록
기업의 목표도 함께 커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야심차고 장기적인 목표가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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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저는 상처가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믿는 
편입니다. 상처를 통해 겪는 고통의 깊이만큼
성장의 여지도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의 
성장은, 특히 자신에 대한 의식의 성장은 
스스로를 낱낱이 파헤쳐 보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최혜진의《그림책에 마음을 묻다》중에서 - 


* 저도 상처가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믿는 편입니다.
제 삶의 경험을 통해서도 그렇게 믿습니다.
그때는 몸과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지만 
살면서 돌아보니 눈에 보이지 않는 의식의 성장을 
가져다준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의 고통스러운
과정도 훗날 틀림없이 우리를 성장시킨 
시간으로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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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상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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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가능한
긍정적 목표를 향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가운데 인내심이 길러지고,
목표에 집중할수록 우리 자신도 미처 몰랐던
창의적인 대안을 생성해 내는 숨은 잠재력이
최대로 발휘된다. 설사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목표에 준하는 상당한 진전을 이루게
된다는 점에서 이미 긍정적 변화와
성장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목표가 먼저입니다.
그런데 그 목표가 '부정적'이면 안됩니다.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긍정적 목표를 세우면
그 자체만으로 이미 절반은 이룬 셈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실천'에 있습니다. 긍정적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시작하면 하루하루 변화가 뒤따르고
그 변화가 놀라운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긍정적 변화와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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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을 존중과 품위로 대하라. 풍요롭게 성장할 것이다.
무례하게 대하지 말라. 시들어 바스라질 것이다.
사람을 정중히 대접하는 데에는 전혀 돈이 들지 않는다.
작은 친절만 베풀어도 큰 변화를 만나게 될 것이다.
어떤 상황이든 간에 일이 잘못될 때면 전부 다 내 책임이라고 느낀다.
- 리차드 브랜슨 버진 회장, ‘버진다움을 찾아서’에서 

리차드 브랜슨 회장은 “회사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는
구성원에 대한 존중의 표시를 수반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합니다.
“좋은 지도자가 되는 방법은 바로 사람들의 좋은 면을 발견해서
항상 칭찬하는 거란다. 가능하면 비판은 자제하렴...”
리차드 브랜슨 회장이 아들에게 미리 써둔 유언장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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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큰 꿈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미쳤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아직도 꿈이 작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물은 더 큰 성공을 위한 디딤돌일 뿐이다.
꿈을 꾸지 않고 지적인 호기심을 잃는 순간 우리는 좀비와 다름없다.
- 나빈 자인 (바이옴 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나는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울 생각에 들떠
아침마다 벌떡 일어난다.
배움이 없는 날이 바로 우리가 죽음을 맞이하는 날이고,
지루한 나날을 보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는다면 성공은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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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탄력적일 필요가 있다.
삶에는 언제나 위기가 도사리고 있지만,
위기의 순간이 곧 우리를 성장으로 이끄는
기회이기도 하다. 인생은 도전과 응전이라 하지
않았는가. 끊임없이 흔들리며 제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처럼, 한 번에 제 길을 찾는 법이 없는
작은 개미처럼, 우리는 삶 속에서 모두
이리저리 헤매며 저마다의
길을 찾아간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위기의 순간은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생과 사의 갈림길이기도 하고 막다른 길이거나
벼랑 끝 낭떠러지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때 용수철처럼
튕겨 오르는 탄력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운명은 전혀 다릅니다. 탄력도 시련의 축적입니다.
수없이 흔들리고 헤매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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