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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슬픔의 자리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슬픔의 자리가 필요하겠다.
슬픔을 통해서야말로 타자의 위치에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에 타인의 슬픔을
이해하는 건 불가능하더라도, 그렇기에 슬픔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아이들이 아직은 온전히 수용하지
못하더라도 말이야. 그 나눔과 마주함으로써
이미 어떤 힘을 불어넣고 있다고 믿어.
서로의 목소리를 통해서
점점 열린다고 믿어.


- 최지혜, 하고운의 《교실 바깥의 마음》 중에서 -


* 어릴 적 슬픔의 자리는
아마도 기르던 병아리의 죽음이나
강아지나 고양이와의 이별이었을 것입니다.
반려견이 차에 치여 죽자 대성통곡하던 딸아이가
생각납니다. 그 허망한 상실과 슬픔의 자리를 통해
만남, 헤어짐, 죽음 등에 관한 사유의 싹을 키웁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슬픔을 통해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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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진실성이란
자신이 하는 일을 신에 대한
타고난 사랑 때문에 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에 대한 그런 사랑은 부풀어 올라
감정으로 분출되지는 않을 수도
있으나 깊은 서원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 자발성
때문이죠.


-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중에서 -


* 어떤 일을 할 때
무아지경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시간이 훌쩍 흘렀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느 순간, 벅찬 감동 속에서 이제까지와는
다른 결심을 하게 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닌, 내 안에서 저절로
일어나는 깊은 서원이 있습니다. 그때
비로소 영적 성장의 여정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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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라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책을 읽어라.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읽어라. 내 수준에 읽기 힘든 책을 사서 정독하라.
창의적인 사람이 독서도 잘한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도전정신이 충만한 사람이
다양하게 읽고 쓰고 토론하며,
책을 살아 숨 쉬는 생물로
가지고 논다.


- 이정자의 《나의 노트》 중에서 -


* 책은
의식이 성장한 수준만큼 보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고전이
나이가 들면 쉽게 읽히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고전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장르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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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은 안된다

 

이제 미래 세대는
앞 세대보다 가난해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가난을 바라보는 관점은 삶에 있어서
혹은 사회 운영에서 점점 중요해진다.
한 인간으로만 보면 가난할 때도 있고
부를 얻을 때도 있고 다시 가난해질
수도 있다. 개인 탓, 운명 탓, 사회 탓,
아니면 이 세 개를 더한
탓도 있다.


- 황인선의《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중에서 -


*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흥망성쇠, 생성, 성장, 쇠퇴, 소멸의 때가 있지요.
때에 따라 재물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내 삶에서 만나지는
모든 것의 중심에는 언제나 '나'가 있습니다.
그 책임이 내게 있다는 자각을 하게 되면,
남 '탓'은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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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책을 읽어라.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읽어라. 내 수준에 읽기 힘든 책을 사서 정독하라.
창의적인 사람이 독서도 잘한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도전정신이 충만한 사람이
다양하게 읽고 쓰고 토론하며,
책을 살아 숨 쉬는 생물로
가지고 논다.


- 이정자의 《나의 노트》 중에서 -


* 책은
의식이 성장한 수준만큼 보입니다.
어린 시절엔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고전이
나이 들면 쉽게 읽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고전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장르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책을 가지고
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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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장은
자아의 확립, 실존의 자각,
자기실현 등으로 지칭되는
인격=개성=퍼스낼리티의 단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웃, 공동체, 인류,
생태계, 지구, 우주와의 일체감과 동일성의 확립,
즉 자기 초월의 단계까지 도달하는 데 있다.


- 정인석의《초월의식의 진화와 위대한 통합》중에서 -


* 우리는 보통
자아 실현, 자기 성장이라는 좁은 테두리에
갇혀 있습니다. 평생 자신을 갈고 닦고 소망을 실현하는
측면에 치중합니다. 이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 소망이 세상을 위한 이타적인 것인가,
그에 대한 성찰과 숙고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개인적 자아 성장을 넘어선 자기 초월,
위대한 꿈너머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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