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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법칙, 즉 3가지의 핵심작업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는 법칙이다.
먼저 내가 할 수 있는 핵심적인 일 3가지가 뭔지 스스로 물어보라.
어떤 일이 내게 가장 도움이 되고 있는지 판단하라.
그리고 매일 그 세 가지를 위해 일하라. 그리고 나머지 일은 하지 마라.
3일만 지나도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종이 한 장을 꺼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세 가지 일을 써본다.
그리고 각각의 일에 대해 구체적인 활동 세 가지를 쓴다.
매일 아침 일어나 이 세 가지 일 목록을 보고, 먼저 그것을 한다.
세 가지 중 하나가 이뤄지면 또 다른 하나를 추가한다.
이렇게 10년 하면, 크게 성공한다.’
최상태 저,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만나라>에서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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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두고 ‘더 일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을 좀 더 배려했더라면,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마음을 썼어야 했는데’라고,
뒤늦게 깨닫고 후회한다.
- 해롤드 쿠시너(Harold Kushner)


랍비 해롤드 쿠시너의 이어지는 글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
인생에서 해온 모든 일들을 되돌아볼 때,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그들을 이긴 순간보다
그들의 삶에 기쁨을 준 순간을 회상하며 더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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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끝날 때 우리를 심판하는 기준은 졸업장을 몇 장 받았고,
돈을 얼마나 벌었으며, 훌륭한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가 아니다.
‘내가 주릴 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헐벗었을 때 옷을 입혔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였는가’가 우리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 제이콥 모건, ‘미래의 리더’에서


리더는 직원 위에 군림하고 권한을 누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조직의 사명과 비전 달성을 위한 봉사, 최강 조직 만들기와
탁월한 성과 창출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리더의 임무입니다.
직원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입니다.
리더는 섬기고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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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굉장히 짧았지만 머릿속은 엄청 복잡했다.
이 샷을 선택할지, 아니면 안전하게 벌타를 먹고 공을 필드에 드롭(drop)하고 쳐야 할지.
오래 고민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단 한 가지는 알았다.
‘도전해봐야겠다’는 것.
도전하지 않으면 기회도 생기지 않고, 내가 뭘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 수 없다.
앞으로 살면서도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면 주저 없이 도전할 거다.
- 박세리, 골프 선수


1998년 IMF 당시 실의에 빠졌던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선사한
US 오픈 연못 속 맨발 샷에 대한 박세리 선수의 답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실패가 두려워서는 성장할 수 없다. 일단 해보면 성공하건 실패하건 내 자산이 된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많이 쳐보고 많이 실수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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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책임을 맡기고
그를 신뢰한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것만큼
한 사람을 성장시키는 일은 없다.
- 부커 T. 워싱턴


임파워먼트의 진정한 묘미는 권한위양으로 인해
일정한 기간 동안 손해가 발생할 것을 알면서도
책임과 권한을 넘겨준다는 데 있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부하직원의 성장을 지원하고
동기부여와 몰입도 향상을 위해
단기적인 손실을 감내하는 배짱과 용기 없으면
진정한 임파워먼트(empowerment)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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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간은
명시적이든 암묵적이든
누구나 어떤 궁극적 '헌신의 대상'을 찾는다.
자기 삶에 의미와 목적을 제공할 궁극적 가치,
지고선 같은 것이다. 그것이 신이든, 사랑이든,
사회정의든 혹은 한 국가나 정당이나 사회단체든,
또는 돈, 명예, 쾌락, 스포츠, 심지어 도박 같은
것이든, 우리의 궁극적 관심과 헌신의 대상이
되는 것은 모두 '종교적' 의미를
지니게 된다.


- 길희성의《종교에서 영성으로》중에서 -


* 사람은 누구나
사랑의 대상, 헌신의 대상이 필요합니다.
부모, 자녀, 배우자, 멘토, 스타, 신(神) 등등.
그 대상을 위해 모든 것을, 심지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습니다. 나를 텅 비워야 가능한 일입니다.
나를 불태울 수 있어야 하고, 온몸을 풍덩 내던질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고 헌신하는 것은 어떤 결과를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픔과 상처와 희생을
각오하는 것이며, 그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헌신의 대상을 통해
내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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