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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며,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데 실패는 필수 요소다.
한 번도 실패해 본 적 없다'고 말하는 것은
'한 번도 혁신적(innovative)이었던 적이 없다'는 뜻이다.
- 일카 파나넨(Ilkka Paananen) 수퍼셀 창업자 겸 CEO

 

파나넨 회장은 ‘실패는 성공을 쌓는 가장 훌륭한 벽돌’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게임 개발에 좌절한 팀에 샴페인 파티를 열어주면서
'실패에서 무언가를 확실히 배웠다'는 것을 축하해 주곤 합니다.
실패는 혁신의 밑천입니다. 실패를 용인하는,
더 나가서 실패를 장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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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는 실패의 가능성, 패배의 위험에 맞설 때만 얻을 수 있다.
바닥에 놓인 밧줄 위를 걷는 일에 성취감을 느낄 수는 없다.
위험이 없을 때는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자부심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행복도 없다.
- 맥도날드 창업회장 레이 크록, ‘로켓 CEO’에서

 

어려운 일일수록 완수 후 성취감이 큽니다.
따라서 어려운 일은 회피의 대상이 아닌,
적극적으로 환영해야 할 대상입니다.
위험이 클수록 행복도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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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30일 뒤 파산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사업을 한다.
한 번도 그런 생각을 바꿔본 적이 없다.
실패를 두려워해서가 아니다.
정말 두려운 건 안일한 만족이다.
나 자신이 절대로 만족감에 빠지지 않길 바란다.
- 반도체 칩셉 기업 엔디비아, 젠슨 황 CEO

단기, 일회성 성공은 비교적 쉽습니다.
운이 따라주면 더 빨리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지속되는 성공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계속해서 운이 좋을 수는 없습니다.
장기간 성공은 잘될 때 오히려 불안해하는
위기의식이 지속될 때만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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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 아들이 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fail’이 뜨자 좋아했다.
의아해진 아버지가 묻는다.
fail이 무슨 뜻인지 아니?’
‘응, 아빠, 실패라는 뜻이잖아.’
‘그러면 실패가 무슨 뜻인지는 아니?’
‘그럼, 아빠. 다시 하라는 거잖아’
- 김연수 ‘소설가의 일’에서


우리 모두는 변화하지 못하면 점점 더 나락으로 떨어지는
문명사적 대 전환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즉각적 변화만이 우리의 살길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새로운 도전을 막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이 바로,
‘실패를 즐기고 장려하는 문화’로의 신속한 이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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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가득 찬 상자를 여는 열쇠다.
의심은 개인이 성장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극이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을 던지고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는 것이다.
또 그것만이 배우며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 로드 주드킨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서

 

볼테르는 말했습니다.
“의심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류가 이룩한 모든 성과는
의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의심함으로써 우리는 연구하게 되고,
끈질긴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이론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학문과 예술의 원동력은 의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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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망하는 법이다.
거기서 항상 독단이 나오고,
‘내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으니까 내 말을 따르라.’
이렇게 옛날 방법을 고집해서 대개 망하기 마련이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결정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김재철 평전’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실패하는 이유는

 

첫째, 성공체험이 자만심을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둘째, 과거의 성공방식을 환경이 바뀐 미래에도
그대로 적용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성공하고 있다면
미래의 실패가능성은 그만큼 커졌다고 생각하고
더 많이 노력하고, 더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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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늘 보는 모습들이다.
예전에 이렇게 해서 잘 됐었으니까 예전 방식을 고수하고,
자기 판단이 무조건 옳다는 생각. 독단·아집.
사내에서의 공포정치는 어디서 배운 것이냐는 생각이 든다.
결국, 뉴스에서 배우는 것인가?

위치가 바뀌고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항목이 많아지면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는 대응이 안된다는 걸 빨리 깨우쳐야 한다.
그것을 깨우치지 못하는 것,
"기회를 잃었다."고 얘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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