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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고립되면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로부터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기회를 빼앗았을 뿐 아니라
이미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단절시켜 버렸다.
내 경우만 해도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조정될
때마다 모임 약속이 생겼다가 취소되기를
반복했고, 그러다 보니 2년이 넘도록
얼굴을 보지 못한 친구도 늘어났다.


- 정수근의《팬데믹 브레인》중에서 -


* 코로나는 실로
많은 사람들을 아프고 병들게 했습니다.
몸이 아픈지 마음이 아픈지 가늠조차 할 수 없고,
통계나 수치로도 잡히지 않습니다. 삶도 멍들었습니다.
사람 사이를 철저히 갈라놓는 '고립'이 근본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분명합니다. 그동안
못만났던 사람들을 부지런히 만나는 것입니다.
고립되었던 시간 만큼 더 열심히 만나고
밥먹고 여행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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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6-36, 경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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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8~19 고성 송지호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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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12 고성 송지호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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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력한 보상은
인간관계에서 얻는 보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자기를 생각해 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 주고, 지지해 주는 사람들과의 연결이 없다면,
해로운 보상과 조절 방식에서 벗어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 브루스 D. 페리, 오프라 윈프리의《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중에서 -

 

 

 

 

 

 



* 칭찬도 강력한 보상입니다.
돈도 들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보상입니다. 사랑하는 것, 여행을 보내주는 것,
공부를 시켜주는 것도 좋은 보상입니다. 그가 가진 꿈을
지원하고 함께 하는 것, 마음을 나누고 위로하고
치유하는 것도 보상입니다. 그 모든 것에
감사하는 것 또한 스스로 자신에게
주는 가장 좋은 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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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04.17 부산행 KTX

 

거리두기도 끝난다고 하고, 다들 코로나 이미 확진됐다가 완치. 

 2년만에 부산으로~

 

금요일 저녁에 ktx 타고 부산도착하니 저녁 8시 45분. 

제부가 트럭으로 마중나와있어서 바로 동생 집으로 고고. 

 

준비해둔  아나고/밀치회, 주현네 꼼장어. 그리고, 좋은데이! 

 


눈뜨니 바로 아침이다. 

남항시장  재기돼지국밥으로 고고. 

국밥, 따로국밥 시켜서 든든히 먹고, 해양박물관으로.  

역시 볼 거 없는 해양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형 하나 사고, 그 옆에 있는 피아크로~ 

전망 끝내주고, 커피도 좋고, 빵도 맛있다. 

 

그리고, 다시 동생집에가서 낮잠타임. 

 

흰여물문화마을 산책 하고, 

 

남항시장 가서 다시 재기돼지국밥 먹고, 신익만두 사서 집에서 다시 좋은데이~ 

 

올라오는 날은 KTX 특실. 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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