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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역경은 우리를 몰아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있는 것이다.
그것을 충분히 간절히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역경은 그만하라고 말한다.
역경은 그런 사람들을 단념하도록 하기 위해 존재한다.
- 랜디 포시, ‘마지막 강의’에서

 

“질병과 몰락, 환멸과 파산, 친한 친구와의 이별, 이러한 것들은
처음에는 다시 찾을 수 없는 손실로 생각된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런 손실 속에 숨겨져 있던
강한 회복력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에머슨의 말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에겐 역경은 포장된 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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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자기 나름대로 꽃이 있다. 꽃씨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역경을 이겨내지 못하면 그 꽃을 피워낼 수 없다.
하나의 씨앗이 움트기 위해서는 흙속에 묻혀서 참고, 견디어내는 인내가 필요하다.
그래서 사바세계라고 한다. 사바세계란 참고 견디는 세계라는 뜻이다.
이 세상은 참고 견딜만한 극락도 지옥도 아닌 사바세계,
여기에 감추어진 삶의 묘미가 있다.
- 법정 스님


“시련과 모험의 차이는 태도다
(Attitude is the difference between an ordeal and an adventure).
가장 진귀하고 아름다운 꽃은 역경을 이겨내고 피는 꽃이다
(The flower that blooms in adversity is the most rare and beautiful of all).
위기는 기회를 만든다 (Breakdowns create breakthroughs).”
이미도의 ‘무비 식도락’에서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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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가위질을 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인간미의 본질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상대방을 진심으로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입니다.
무조건 부드럽고 싫은 소리를 안 하는 것이 인간미라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상사가 부하의 잘못을 지적하고 지도하기 위해 꾸짖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인간미의 말로입니다. (이건희 회장)
단, 질책은 정말 그 사람을 키우기 위해 자극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만 할 수 있는 자제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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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해 보면, 그 사람이 발달기에 트라우마를
경험한 일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달기 역경'(Developmental adversity)을
겪은 사람들은 대부분 만성적 조절 장애 상태예요.
대체로 신경이 곤두서 있고 불안해한다는 말입니다.
때로는 자신이 몸 밖으로 튀어 나갈 것처럼
심하게 놀라기도 하고, 러셀 브랜드가 잘
묘사했듯이 내면의 폭풍을
느끼기도 합니다.


- 브루스 D. 페리, 오프라 윈프리의《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중에서 -


*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오래된 기억 속에 내면의 폭풍처럼 잠겨 있다가
불쑥불쑥 솟구쳐 오릅니다. 몸 밖으로 튀어나갈 것 같은
충격 때문에 너무 아프고 너무 괴롭습니다. 그러나
그 아픈 트라우마가 어떤 사람에게는 영예로운
면류관으로 작동합니다. 만성적인 감정 조절
장애를 넘어 오프라 윈프리 같은
위대한 인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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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 대회다. 나 이외는
누구도 나를 시험할 수 없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면
모두가 승자다.


- 찰스 핸디의《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중에서 -


* 내 삶은
내가 주인이라는 사람은
어떤 역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시험하고 스스로 이겨냅니다.
내가 나를 승자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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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은 긍정을 낳고 부정은 부정을 낳는다
격동의 시기에 기업가들이 자기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긍정적 사고다.
역경이 당신을 고난에 빠뜨릴 가능성은 언제나 있지만,
항상 실수로부터 배우고 신념에 충실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뿐이다.
- 제임스 맥라모어, 버거킹 창업회장


무거운 닻을 달고 있는 채로는 경주에서 빨리 뛸 수 없습니다.
실망과 자책은 사람이 짊어져야 할 닻 중에 가장 무거운 닻입니다.
긍정은 긍정을 불러오고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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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은 결심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고
실패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오프라 윈프리가 2013년에 하버드대학교
졸업 연설에서 말했듯이 "실패라는 것은 없다.
실패는 인생이 우리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 것일 뿐이다." 천재들은 애초에 실패하려고
시작하지는 않지만, 대부분 어떤 시점에선가
실패를 맛보며 또 어떤 천재들은
엄청난 규모로 실패한다.


- 크레이그 라이트의 《히든 해빗》 중에서 -


* 역경은 늘 있습니다.
때때로 실패도 경험합니다.
그 역경과 실패가 어떤 사람에게는
세계적인 인물로 도약하는 선물이 됩니다.
초인적인 인내심, 단단해진 내면의 근육을 통해
꿈과 희망의 상징이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의 하나가 오프라 윈프리입니다. '실패는 없다'는
말은 스스로에게 보내는 자기 암시이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바꾸는
변곡점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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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무늬의 교본은 자기 머리에 있어.
그걸 모르고 일평생 남이 시키는 일만 하다가
처자식 먹여 살리고 죽을 때 되면 응급실에서
유언 한마디 못하고 사라지는 삶...
그게 인생이라면 너무 서글프지 않나?
한순간을 살아도 자기 무늬로 살게.


- 김지수의《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중에서 -


* 왕골로 만든 돗자리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늬가 없는 무문석과 화려한 무늬가 있는 화문석.
우리의 삶은 자기의 돗자리를 짜는 것과도 같습니다.
오직 생존을 위해 아무런 꿈과 보람 없이 산다면 그것은
무문석과 같은 삶이고, 역경과 고난이 있더라도
자신만의 무늬로 짜여지는 삶은 아름다운
화문석과 같은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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