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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혼자 하는 말은 머릿속에서 나와
우리 몸의 세포 속으로 스며들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움직인다.
‘안 된다’, ‘싫다’, ‘못 하겠다’ 같은 부정적인 말은 불만을 부르고,
‘가능하다’, ‘좋아, 해볼 거야’ 같은 긍정적인 말은 행복을 가져온다.
오늘 우리가 무심코 주고받은 내면의 대화가 우리의 인생을 바꾼다.
- 이민규, ‘생각의 각도’에서


실제로 부정적인 단어를 많이 쓰면 불행해지고,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쓰면
더 행복하고,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일상에서의 말과 매일 사용하는 단어를 먼저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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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는 활을 당기고,
올바로 호흡하고, 표적에 집중하고,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고, 우아한 자세를 유지하고,
표적 앞에서 겸손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하지만 어떤 세상 무엇도 우리 곁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알아야 한다.
때가 되면 네 손을 펼쳐 네 의도가 제 운명을
따라가도록 놓아주어야 한다.


- 파울로 코엘료의《아처》중에서 -


* 궁사가 한 발의 화살을 쏘기 위해서는
수많은 연습과 반복이 필요합니다. 한 발의 화살에는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호흡과 집중, 의도와 자세, 그리고
결과에 겸손하게 순응하는 것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도 신이 주신 어떤 의도와 방향이 주어져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루하루가 한 발의 화살입니다. 그 한 발의 화살을 쏠 때
사선에서 선 올림픽 선수처럼 설렘과 긴장, 그러면서도
자연스럽게 활시위를 당길 줄 아는
겸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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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일체(一切)가 지배를 받는 것이라 생각할 때 그 지배하는 필연적이고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 힘에 의하여 신상에 닥치는 길흉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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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운명을 깨울까봐 살금살금 걷는다면
좋은 운명도 깨우지 못할 것 아닌가.
난 나쁜 운명, 좋은 운명 모조리 다 깨워가며 저벅 저벅,
당당하게 큰 걸음으로 걸으며 살 것이다.
- 故 장영희 서강대 교수


“이미 행동한 것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가면서 조금씩 줄어든다.
그러나 행동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갈수록 커질 뿐이다.”
시드니 해리스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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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도 그렇다.
가끔은 내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일들이 있다. 도무지 인정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길을 잃었다고
생각되는 순간도 있다. 분명 내 인생인데 내 운명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느낌, 내 운명을 다른 누군가가 움켜쥐고
뒤흔드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의미 없는 일은 절대로 없다는 것을. 존재의 뿌리가
흔들렸던 날들조차 나를 키운 시간이었다는 것을.
내 앞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든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 것이다.


- 조송희의《길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중에서 -


*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통제한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마주치는 많은 일들은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일들은 자신에게 많은 의미로 다가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거기서 어떤 길을 가든, 어떤 선택이든,
그 책임은 오롯이 자신이 져야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온전히 자신의 삶으로 쌓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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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습니다.
궁즉통(窮則通)입니다.
극단의 상황에 이르면 도리어 해결할 방법이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밤이 어두울수록 새벽이 가까운 법입니다.
역경은 희망에 의해 극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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