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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회의(self-doubt)라는 수퍼 파워를 활용하자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자기 회의가 실은 자신을 꽃피우는 비밀무기가 된다. 제대로 다룬다면 자기 회의는 다양한 정보와 동기의 원천이 된다. 그 결과, 우리로 하여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일에 보다 잘 대비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게 해준다. 또한 모든 결과에 의문을 갖게 해주며, 새로운 전략들을 실험하게 해주고, 또 언제든 문제해결 방식을 바꿀 수 있게 해준다. - 리치 칼가아드, ‘레이트 블루머’에서 너무 강한 자신감은 자칫 자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자기 회의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고 동기를 부여합니다. 약간의 자기 회의, 적절한 자기 의심은 더 나은 성과, 더 많은 성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기 회의에 빠진 사람들이 어떤 일을 준비하고 행하는 과정에서 노력을 더 많이 쏟게 됩니다... 더보기
희미한 추억을 되살리려면 그 번역본을 읽히고 싶었던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었다. 그 번역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던 모든 감각과 이미지, 감정의 원천도 바로 나 자신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번역본을 남겨둠으로써 훗날 그 번역본을 내가 다시 읽었을 때, 내가 그 책을 처음 읽고 느낀 감각, 감정, 감동 그대로를 다시 공유받기를 원했다. - 이어떤의《무면허 번역가의 번역이야기》중에서 - * 9년 전 파리행 비행기에서 들었던 'Missing you'. 그 음악을 다시 들으면 여행길에 오른 22살 대학생의 설렘과 기대, 앞좌석의 색깔, 형태, 내부의 메마른 공기와 냄새까지가 모두 생생하게 되살아납니다. 지금 이 순간 느끼는 감각, 감동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나만의 기록으로 남겨보세요. 음악이던, 그림이던, 메모나 낙서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더보기
향기와 악취 향기 있는 사람이란 만나면 반갑고, 만나지 못하면 보고 싶고, 만날수록 정이 드는 사람이다. 금방 싫증이 나는 사람은 악취가 몸에 배어 있는 사람이다. 악취는 자신이 대단히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臭)에게 붙어 다닌다. - 방우달의《누워서 인생을 보다》중에서 - * 향기 나는 사람과 악취나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요? 그것은 코로 맡을 수 있는 냄새가 아닙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습니다. 겸손한 언행,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씨는 좋은 향기의 원천입니다. 사람의 향기와 악취는 선천적이 아닙니다. 마음을 수양하는 일, 자신의 선택입니다. 더보기
시인은 울지 않는다? 성숙해진 시인들은 울지 않는다. 슬픔의 심경이면 그 슬픔의 원천을 찾아내고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 원래 힘든 일임을 알았다. 삶에는 만남과 이별이 있고, 기쁨과 슬픔이 공존한다. 인생은 원래 꿈같은 것이며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니 이별에 앞서 울고, 뜻을 펴지 못해서 탄식하지 않는다. - 안희진의《시인의 울음》중에서 - * 그렇지 않습니다. 시인들은 익어갈수록 많이 웁니다. 슬픔의 우물이 너무 깊어서 울기도 하고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순간의 감동 때문에 울기도 합니다. 시인에게는 삶의 모든 파편들이 시의 재료가 됩니다. 아픈 이별과 절망조차도 시가 됩니다. 그래서 또 웁니다. 더보기
내부의 힘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과 우주 안에서 자신의 올바른 위치를 알기 위해 명상을 한다. 명상을 함으로써 자신과 바깥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내부의 힘의 원천에 대해 깨닫게 된다. 다시 말해 명상은 우리에게 통찰력의 빛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변화의 힘까지 주는 것이다. - 줄리아 카메론의《아티스트 웨이》중에서 - * 근육의 힘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힘은 한계가 없습니다. 산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죽은 사람도 다시 살려낼 수 있습니다. 안에서 솟구치는 힘, 퐁퐁퐁 솟아나는 힘, 그 힘을 길러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것, 내부의 힘을 길러 외부를 바꾸는 것이 명상입니다. 더보기
부족함은 포기의 이유가 아니라, 성공의 원인이다. 나는 머리가 나쁘고 공부를 못해서, 그리고 가난했기 때문에 평생 동안 남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기로 결심했고, 항상 낮은 자세로 남을 섬기는 삶을 살아왔다. 나에게는 부족함이 포기와 절망의 이유가 아니라, 도전과 성공의 원천이 되었다.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기아자동차 8년 연속 판매왕 정송주 부장은 ‘고졸 학력이 오히려 기회가 되었다. 인맥이나 학력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2배, 3배 노력했더니 오히려 대졸사원 보다 더 큰 성과를 조기에 거둘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부족함은 절망이 아닌 희망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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