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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나'를 찾아서 '나'는 내가 제일 오래 알고 가장 잘 아는 동시에 가장 잘 모르는 존재입니다. 내 속에는 조상에게 받은 유전자는 물론 내가 살아온 모든 시간이 깃들어 있습니다. 울고 웃고 좌절하고 흥분하고 성내고 결심하고 희망하고 절망했던 모든 시간의 총화가 바로 나입니다. - 김흥숙의《쉿(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찰1)》중에서 - * 내가 가장 잘 알면서도 가장 잘 모르는 것이 '나'입니다. 이제라도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한 노력이 그래서 필요합니다. 지나간 시간, 현재의 시간 속에 녹아있는 내 모습, 내 생각, 내 감정 속에 '나'가 숨어 있습니다. 그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 자기성찰입니다. 더보기
어둠은 어둠으로, 빛은 빛으로 자신의 삶과 부모와 조부모의 삶 사이에서 불행의 반복에 대한 유사점을 발견할 때, 그리고 지금까지 무엇이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었는지를 인식하게 될 때 비로소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 우리는 자기 가족의 과거를 더 많이 알고 이해할수록 세대 간에 반복되는 불행으로부터 일찌감치 벗어날 수 있다. - 최광현의《가족의 발견》중에서 - * 재능, 재물, 유전자만 대물림되는 것이 아닙니다. 삶의 빛과 그림자도 대물림됩니다. 아버지가 어두우면 그 자녀도 '어둠의 자식'이 되고, 아버지가 밝으면 '빛의 자식'으로 이어집니다. 어둠은 어둠으로 반복되어 불행으로, 빛은 빛으로 반복되어 행복으로 대물림됩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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